최재해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재명은 합니다. 뭘?/중도는 유유부단하고 눈치만 보는 민주당이라 판단 이재명은 합니다. 개혁을 위해 부패 척결을 위해 손에 피를 묻히더라도 한다는 것을 말하죠.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때 이미 많은 성과를 보여줬었어요. 그런데.이게 내란 와중에는 작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법원 지귀연과 검찰총장 심우정의 합작으로 윤석열 석방에 이은 최재해 기각, 707의 이재명 총기 암살 예고(는 며칠 전 글에 문득 생각이 나서 주장을 했었는데...허허), 한덕수도 기각이 나올 확률도 있는 와중이고...앞으로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도 안됩니다. 우린 엄중이를 싫어합니다.모든 일에 엄중 엄중.. 내란입니다.일상도 아니었죠.그런데 최상목 탄핵에 앞서 중도표 계산하고, 역풍 계산하는 짓을 합니다.( 이 주장한 것들이 중진이라죠) 민주당이 내란 와중에 눈치 게임을 합니다.죽여야 할 싸움 와중에.. 더보기 문재인 정부의 잘못을 남탓, 부하탓만 하는 지지자들 싫지만 검찰 감사원 정치보복은 선을 넘는거다 난 노무현의 대통령 당선 이후 이제 할인은 다 했다 싶어 정치는 1도 생각하지 않았다.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냈다. 노무현의 죽음 이후 여전히 힘든 인생이었지만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위해 열심히 움직이고 지지하고 투쟁했었다. 박근혜의 당선때는 절망 했었지만 다시 움직이는 문재인을 위해 더 열심히 움직였다. 나라는 엉망이 되었지만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축하했다. 노무현을 어떻게 잃었는가.노무현 지지자였던 강금원 회장은 또 어떤가. 이 모든것을 겪은 문재인.복수의 칼날을 개개인이 아니라 부정부패, 부패한 권력을 일소에 거두고 나라를 부국강병할 줄 알았다. 아니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었다.조국의 가족들이 난자 당할때도 문재인은 침묵했다. 검찰총장을 내려 오게 할 권한이 없..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