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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이준석 위기 허은아의 폭로, 명태균의 황금폰, 뉴스타파, 뉴스 토마토/ 한동훈과 손잡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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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말말말/ 개혁신당 허은아가 폭로한 이준석의 상왕정치는 김철근이 한일을 보면 알듯

개혁신당 이준석과 당대표 허은아와의 불화가 왜 일어났는지는 모르지만 국힘당 입성이란 문구를 끼워 넣으면 어떻게 이해가 가기 시작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상황정치였다고 폭로한 허은아

garuda.tistory.com

 

앞서 이렇게 말했었다.


허은아가 국힘당을 간다고 치자. 국힘당에게 무슨 이익을 줄수 있어서 국힘당이 배신자를 들이냐고..
반면에 이준석은 배신자이지만 선거 국면에서 바라보면 효능 가치가 있다. 갈라치기의 전문가이기도 하지만 한줌단과 반 이재명을 묶어서 국힘당으로 가져 올수 있는 힘이 허은아와 비교 할 수 없다.

선거 이후에 또 팽 시킬수 있지만 일단 코앞에 온 대선에서는 무슨 짓을 해서라도 이겨야 하는 국힘당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이준석이 대선출마를 한다고 해도 완주할거라고 보는 이들은 거의 없다.

일단 돈이 없다.

 

쥐어짜서 돈을 마련한다고 쳐도 그 돈은 그냥 날라갈 돈이라는 확률은 아주 아주 높다. 거의 99.99999%

 

뉴스타파에서 김영선의 공천 문제로 명태균과 이준석이 가진 대화를 기사화 했다.

 


그간의 취재를 종합한 결과, 이준석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함께 공천 개입 의혹의 양대 축일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당 밖에서 외압을 행사했다면, 이준석 의원은 당 안에서 명태균과 호흡을 맞춰온 정황이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주간 뉴스타파] 명태균 공천 개입, 이준석은 떳떳한가

지난 25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의 변론 절차가 모두 종료됐습니다. 12·3 내란으로 시작됐던 윤석열의 시간은 가고, 멈췄던 명태균의 시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 <주간 뉴스타파>는 명태

n.news.naver.com

 

별 것 아니라는 식으로 넘어 갈려는 이준석.

하지만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이준석의 화법

 

 

LAB2050 대표 윤형중이 이준석의 글을 보고 이런 글을 남긴다

 

 

 

이준석이 이재명의 발언 내용을 모를리는 없지만 국힘당과 같은 자기 지지자들만을 위한 개떡같은 왜곡하는 정무적 판단으로 일단 뭉개는거라고 본다. 설마 다 듣고도 저런 개소릴 했다면 심각하다. 병이다.

 

 

앞으로 황금폰이 다 풀리면 어떤 내용이 나올지도 모르고, 이걸 다 가진 검찰은 어떤 딜을 칠려나 궁금해진다. 다만 검찰은 한동훈이 국힘당 대선후보 되는것을 가장 바랄테고 오세훈, 홍준표를 탈탈 털수도 있다.

 

 

그럼 양두구육 개고기 팔던 이준석과 손잡고 대선을 준비하는 시나리오가 만들어 질수 있거던, 그래서 검찰은 이준석을 대강 뭉개고 갈 확률도 높다고 본다

 

동시에 이준석은 명태균을 화유 해야 할거야, 하지만 뉴스타파가 어떤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 국힘당 지지자들이 한동훈을 지지 해 줄까 모르겠다.

더 문제는 국힘당 지지자들은 이준석을 더 싫어한다는데 있다.

 

 

물론 정권을 잡기 위해서 참을 수 있어. 그게 정치야.

별개로 난 이게 참 궁금해. 김영선의 존재는 명태균에게 어떤 존재일까?

 

 

뉴스타파가 한축으로 움직이고 있다면 다른 축은 뉴스토마토다. 거의 모든 언론사가 이준석 기사를 외면하고 있지만 (무엇때문에 외면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뉴스토마토는 허은아의 말을 기사화 하고 탐사하고 보도했다.

 

허은아의 말이 허언이 아님이 증명되어가고 다른 언론사도 동참하기 시작한다.

 

 

준석맘으로 널리 알려진 김현정과의 유착? 관계는 이준석 보다는 김현정이 더 큰 탁격을 입었다. 뉴스쇼의 변명은 안하니 못했고 휴가 간다고 사라진 김현정. 과연 복귀는 순조롭게 할 수나 있을까? 댓꿀쇼는 지속적으로 댓글창을 닫고 진행해야 할 정도일거고 이준석은 앞으로 김현정쇼에는 나가지도 못할거고, 줄기차게 불렀던 다른 언론사도 몸사릴거다.

 

 

 

대선 출마 선언한 이준석으로서는 아주 곤혹스러울거다.그런데 이거 보다 더 큰게 줄줄이 남았다. 특히 현수막은 변명 할수가 없어.

 

 

당의 돈이 이준석 한줌 지지자들의 돈이라면 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세금이 들어간다. 그래서 돈을 함부러 쓰면 죽는다.

나와 관계 있는 회사들에게 돈을 퍼 주었다.

 

돈 없는 당이라서 아는 넘에게 싸게 했다면 그나마 참작이라도 할 수 있는데 두세배 비싸게 했다.

이건 누가봐도 알수 있는 착복이지.

 

이준석이 김철근을 지키기 위해 허은아를 버린 것을 생각 해보면 김철근 뒤만 수사 해도 줄줄이 터질게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본다.

 

 

사적 유용부터 언론 유착까지…내홍 정점에 '이준석'

전직 대표 허은아 연이은 폭로…당권 경쟁 이후 의혹 봇물

www.news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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