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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내란같은 개싸움엔 독한 이재명이 필요하다. 역풍 따지는 한심한 민주당 중진, 노종면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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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초선/재선의원들과 중진의원과 간극이 크다.
중진의원은 역풍을 주장하고 막고 있다

 

 


박찬대 3월7일
3월13일 임명 안하면 가만두지않겠다.
.
.
3월21일 전에 임명하지않으면 가만두지않겠다
26일
28일
30일
4월1일

징징대는 박찬대 라고 조롱 당하는 중이다.

 

링에서 싸우는 싸움은 법을 존중해야 하지만 
개싸움엔 딴 생각하면 집니다.


내란은 개싸움 중에서도 최고 난잡한 개싸움이여요.
그런데 한심하게도 중도, 역풍 고려 하는 짓을 했던겁니다.

 

맹견이 내 아이를 물려고 해요.
아빠는 이때 맹견 집주인이 뭐라 하지 않을까?
동물보호단체가 뭐라 하지 않을까?
맹견에게 말로 하면 알아 듣지 않을까?

이딴 짓하다가는 내 아이는 이미 맹견에 물려 있습니다.
이게 지금 민주당이 한일입니다.

 



민주당에는 눈치 정치를 하는 중진들이 넘쳐요.
엄중이 하나만이 아니지요. 이게 민주당의 고질병입니다.

그걸 민주당의 뜻이니 이재명의 뜻이니 하면서 맹목적으로 지지하면 중진들 편을 드는거였고 이꼴이 나는겁니다.
이재명이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지만 소수의 강력 대응을 지지하지만 다수에 의해 존중했을 수도 있어요


안그랬다면 독재라는 소릴 들으니 대선 앞두고 눈치 봤을 것 같은.
그럼 도리어 중진들 지지한 지지자들이 이재명의 주저 앉힌 결과도 될수 있는겁니다.

 



다른 의견도 존중하면서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생각해야지 국회의원들은 우리보다 잘 아니까 알아서 잘하겠지 하다가는 또 엿되는겁니다.

 

문재인이 알아서 하겠지 이랬다가 알아서 말아 먹었어요.

 


사람은 착한 건물주가 있습니다. 관리 직원이 건물 말아 먹는다고 착한 건물주 좋아하는 임차인들이 외쳤지만 사람 좋은 사장은 법과 원칙과 소신만 따집니다. 그래서 망했어요. 관리 직원이 건물주가 되고 악덕 건물주로 변신합니다. 건물 외향은 멋지게 만들고 칭찬 받았던 착한 건물주는 건물 뺐긴 무능력자라 불리울뿐입니다.

 

정권 잡아도 민주당의 눈치 정치는 여전할겁니다.
국힘은 경제가 먼저다 난리 칠게 뻔하고 언론도 언론개혁을 피하기 위해 맞장구 칠게 뻔합니다.
그럼 눈치 보다 개혁은 또 물 건너 갑니다.

이재명이 가장 빛날때는 이재명은 합니다 입니다.
독한 이재명이 필요한 시점이라구요

독재자 이재명이라 불릴만큼 독하게 가야 그나마 대한민국의 희망이 생긴다.

 

 

노무현이 대통령 되었을때 이제 나라가 변하겠지 생각했다.
문재인이 대통령 되었을떄 이제 개혁은 확실하다 생각했다.

 

또 생각만 하지 않겠다.
민주당이 알아서 할거라는 믿음은 절대 갖지 않을거다.
눈치 정치를 할 생각이 보이면 바로 욕 박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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