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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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죽음의 땅/ 프레이가 보여준 잔혹한 액션이 없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다.
프레데트 1편의 놀라움은 아직도 여전하다. 스토리 액션 잔혹함 이 모든것을 만족 시켜준 1편이었다. 2편......다 똥망이었고 그나마 프레이가 만족감을 주었는데 이번 작품도 만족감을 주네.다만 프레데터의 핵심이었던 잔혹한 액션을 날려버렸다.19금에 15로 낮춘 결과인데 그나마 보는 즐거움으로 이 아쉬움을 충족시켜준다. 자식이라고 해도 전사가 아니면 죽이는 프레데터 야우자 종족주인공인 덱은 야우자 종족의 루저 중에 루저다 그래서 아버지가 종족에서 없앨려고 죽일려 한다.이 종족은 인디언과 전사의 민족이라 불리우는 샤모아인을 합쳐서 인간미와 도덕을 쏙 뺀 종족으로 탄생 시킨 느낌이 든다. 강하고 이기면 장땡인 종족.약하면 옆에 두는 것 조차 용납하지 않는 종족 그래서인지 체격도 다른 야우자 보다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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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1편보다 웃음과 추리력이 덜하긴 한데 그래도 이름값은 했다.
주디와 닉은 일약 영웅이 되었고 닉은 경찰에 특채 주디와 파트너가 되었다.전편에서 나무늘보가 가장 큰 웃음을 던져 주었지만 토끼의 특성 여우의 특성 등등이 모여 재미를 충족 시켜 주었는데 이번편에는 파충류둘이 그것을 보여준다.하지만 전편이 이미 놀라움을 보여 주어서 받아들이는게 약하긴 하더라.개인적으로 나무늘보 만큼의 충격적인 재미를 준 케릭은 없었어 아쉬웠다. 대신 바다사자인지 그 케릭이 보인 수상 유람선 장면은 약간 대처가 되긴 했다. 스토리가 반전도 있고 전편에 떨어지지않는 구성을 지녔긴 한데 뭐랄까 등장 케릭터들 특징을 이용한 웃음을 좀더 많이 보여 줬으면 어떨까 싶었어, 살짝 모자란 감이 없진 않았거던.이번에도 인종차별을 넣었는데 그게 파충류.파충류들이 지닌 특색들이 생각보다 짧게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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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러닝맨 아놀드슈왈제너거 작품 보다 한참이나 못하다
1987년 아놀드흉이 출연 했던 영화의 리메이크이고, 원작은 스티브킹의 소설이었다1987 영화는 좀더 오락적 요소를 가미한 각색이 강해 원작의 내용과 많이 달랐다. 모든 사회조직이 ICS라는 폐쇄 회로를 통해 통제받는 2019년의 미국 경찰 비행사인 리처드(Ben Richards: 아놀드 슈왈츠네거 분)는 누명을 쓰고 '런닝 맨'에 강제 출전하게 된다. 런닝맨이란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던 TV 프로그램으로서 신체조직이 뛰어난 슈퍼맨과 죄수들이 격투를 벌이는 죽음의 오락 경기. 경기에서 승리하면 죄는 사면되고 특혜로 휴양지에서 안락한 생활을 보낼 수가 있다. 리처드는 초전자식 무기를 소유한 5인의 런닝맨과 차례차례로 치열한 격투를 벌인다. 일단 총기를 다루고 다른이들을 압도적으로 이길수 있는 배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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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뭔가 빠진 듯한 아쉬움이 한스푼 있는 요리가 느껴진다
리뷰를 할려고 하니 뭘 해야 할지 모르겟더라. 그냥 재미가 없었다. 시간은 잘갔는데 뭔가 건질게 없는 무감각한 상황을 긴 시간 보낸 느낌이었다.미장센을 이야기하는 분들, 이야기 흐름을 짚어 좋은 영화라고 하는 분들 말에 공감이 가질 않았고 내 생각을 정리하지 못한 채로 이제서야 남기긴 해야 할 것 같아 적어본다. 박찬욱감독의 영화가 흥행은 못했어도 역시 박찬욱이란 소리가 나올 정도의 작품을 선 보였는데 이번 작품은 애매하다. 블랙코메디와 피철철 잔혹함을 같이 배열 했다면 어떠 했을까.. 이 영화에서 가장 가정을 위해 정상적으로 노력하는 이는 손예진, 차승원 뿐이었다. 하지만 그런 손예진도 가정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 불의를 보고도 못 본척 할 수 밖에 없는 평범한 행동을 선택하긴 하더라.반면에 치승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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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디2 액션에 큰 변화를 기대했는데 1편보다 못하지만 시간 떼우는데는 굿
노바디1은 설정 자체가 재밌었어요전직 암살자였던 이가 녹슨 몸으로 혈투를 벌인 버스 안 액션은 정말 정말 정말 좋았죠.집에서 액션도 좋았어요. 하지만 끝 부분의 액션은 맘에 안들었어요. 그냥 갈기고 갈기고 .. 촘촘한 나홀로 집에 액션을 기대 했는데 흔한 눈먼 총 액션이 난무 해서 너무 아쉬웠죠.그래서 전체적으로 5% 부족했어요. 노바디2.1편에서 러시아 마피아 돈을 불태워서 그 돈을 갚아야? 했기에 수없이 많은 가장 잘하는 감찰관 일을 한다는 것인데.....그럼 이젠 다시 기름칠 해진 누구보다 잘하는 해결사의 면모를 액션에 녹아 낼거라 생각해요. 이후를 생각해서 초반 멋진 액션이 휙휙 지나갔지만 다음을 위해 아껴 줄 순 있죠. 그래서 기대감 뽕뽕... 갚을 돈은 많아 일을 너무 많이 해야 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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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존윅을 뛰어넘는 다양한 액션의 향연 다른 액션 영화는 어찌 만들라고
아나 데 아르마스 액션 연기가 어색하지 않은 것을 보면 상당히 노력 많이 한 것 같다. 007에서 등장 한 것 보다는 아름다움이 덜하다. 다만 강한 이미지가 많이 느껴졌다.시간적 배경은 존윅3과 존윅4 사이다. 정두홍과 최수영이 출연한다. 난 몰랐다. 수영인지도 몰랐다.이브의 첫번째 임무에서 보호해야 할 대상으로 나오는데 수영인지도 몰랐다...... 정두홍 액션은 진짜 볼것 없었어. 옆차기 몇번 하는 뻔한 액션은 왜 한건지. 좀 더 기교를 부려 액션을 하지 진짜 아무의미없는 출연 이었다 하지만 분량은 챙겼... 액션의 끝판을 보여주었다 존윅에서 한번 더 도약한 액션의 향연을 보여 주었다. 앞으로 액션 영화들에게 많은 고민을 던져 주었으리라. 앞으로 어떻게 액션 연출을 해야 발레리나를 넘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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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독자시점 실패 이유는 명확, 볼것 없는 액션, 미비한 CG, 이순신
웹툰은 초반은 아주 오래전 내용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한 상태에서 봤어요.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 인상 깊지 않은 액션연출 SF 판타지 영화라고 해서 액션이 뻔하면 안됩니다. 적은 액션 연출이라 해도 뇌리에 남을 액션 연출이 없다면 실패의 지름길입니다.임팩트를 살리지 못하고 환호성을 불러 일으키는 부분이 하나도 없었고 흔하디 흔한 그런 장면들이었죠 나나가 보여준 지하도에서의 액션은 춤추는 느낌이었어요 힘이 실리지 않는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지니 감흥도 없죠. 칼로 베는 동작이라 하여도 타격감이 느껴지게 연출 할 수 있음에도 그러지 않았고 CG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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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더 무비 사나이 울리는 브래드피트가 보인 질주의 쾌감 이건 영화관에서 봐야한다
최고가 되지 못한 전설 VS 최고가 되고 싶은 루키한때 주목받는 유망주였지만 끔찍한 사고로 F1®에서 우승하지 못하고한순간에 추락한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그의 오랜 동료인 '루벤 세르반테스'(하비에르 바르뎀)에게레이싱 복귀를 제안받으며 최하위 팀인 APXGP에 합류한다.그러나 팀 내 떠오르는 천재 드라이버 '조슈아 피어스'(댐슨 이드리스)와'소니 헤이스'의 갈등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설상가상 우승을 향한 APXGP 팀의 전략 또한 번번이 실패하며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고전하는데··· 감독-각본까지 같아서 탑건: 매버릭과 소재만 다를뿐 상당히 유사하다, 포드vs페라리는 실화가 주는 스토리의 힘이 강점이라면 F1 더무비는 남자들의 로망인 질주를 어떤 레이스 영화 보다 실감나게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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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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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찬반이 개혁과 반개혁의 찬반이 되었다. 합당 보다 중요한 것은 개혁이다.
먼저 정청래를 지지 한다.하지만 조혁당과의 합당은 반대한다.열린민주당은 민주당의 개혁 의지가 안 보일때 의원수는 3명이었지만 그래도 하나의 당이라 목소리가 컸다. 하지만 민주당과 합당 후 그들 개개인은 어떠했나. 그냥 묻혔다. 만약 합당 하지 않았고 이낙연이 엄중이 짓을 할때 목소리를 키웠다면 문재인도 좀 조심 하지 않았을까?문재인의 임기말 지지율은 독이 든 사과였다 40% 초반의 지지율이라 마지막까지 얼척 없는 소신을 지켰고 그 결과 정권을 넘겨줬었다. 만약 30%의 지지율이었다면 과연 어떠 했을까?강성 지지자와 광신도는 한껏 차이다 그런데 그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강성들은 때로는 레드팀이다. 개혁이 미진하고 정권 연장이 위험하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지만 광신도는 죽어나 사나 지지한다.이재명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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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보완수사권 있을때도 경찰 부실수사는 여전했다.
있었습니다.부실수사가 대폭 늘어 날 수 있다.이동형은 대안도 없이 떠드냐고 박은정, 김용민에게 난리치던데...이미 박은정은 정성호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킥스(사건 진행과정 확인하는 사이트)를 내리지 않으면 된다고 했고또 다른 감시 조직을 두어 부실수사를 막는다고 했죠. 이런 대안은 안보이는 이동형, 그래서인지 이동형 빠들이 어제 저냑부터 열심히 보완수사권은 필요하다고 글 올리고 있네요반대로 경찰이 무혐의 때린 사건을 보완 보완해서 기소로 만든 사건은 어떻게 방비 할려나? 대안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완수사권 이야기 하면서 연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을 이야기 하는데요진짜 궁금합니다. 검사들이 잡아낸 경찰 부실수사는 전체 수사의 몇%인지1년에 몇건이나 잡아내었는지 정확한 통계가 궁금해집니다. 더불어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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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의 모습을 보이는 이재명대통령/보완수사권, 보완수사요구권, 킥스
이건 누가 봐도 검찰이 가장 원했던 시간 끌기 한 짓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저 tf 존재 자체가 그렇거던요. 의미 없는 짓이었죠 결과물도 그런데 다들 우린 몰랐다 하는 모양새를 취하는게 실망이 크네요 이잼 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오만의 끝을 또 본 느낌입니다.그런데 혹은 이런 생각이 있는 건 아닐까?검찰을 옹호하는 민주당 내 넘들을 수면으로 올리기 위한 빌드업!!!!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행정의 달인 답게 곳곳에 있던 부조리 잘 단도리해서 나라의 부국을 만들 것 같습니다. 검찰, 사법부 개혁 자기 손 안에서는 어떻게던 이용 할수 있지만 모든 것은 정권이 바뀐뒤에도 생각 해야합니다. 누구보다 잘 할 것 같은 이가 이잼이었죠.... 언론개혁 공중파를 정치 손에서 벗어나게 한다. 하지만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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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쇄신의 결과가 망한 정의당 페미코인의 길인가? 비동의간음죄?
조국혁신당이 당내 성폭력 사건과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논란이 커져 지도부가 총사퇴 한 뒤에 비상대책위가 성평등과 인권에 관한 비전 및 핵심공약을 내놨다. ▲ 다양한 가족 형태 보호할 수 있도록 '생활동반자법 제정' ▲ 차별 없는 사회를 위한 '보편적 차별금지법 제정' ▲ '임신 중단 법제화'를 통한 여성 자기결정권 보장 ▲ '비동의 강간죄 신설'을 통한 성적 자기결정권 보호 ▲친밀 관계 폭력 관련 '교제폭력처벌법 제정' ▲성별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성평등 임금 공시제' 여러 좋은 내용의 공약을 내 놓았지만 이것 하나 때문에 다 묻혀 버렸다.비동의간음죄.저 정도 논란되는 것을 들고 나올거면 최소 무고죄 강화 법안도 들고 나와야 형편성이 맞는거 아닌가?? 교제폭력, 임신중단 이런 좋은 법안에 대한 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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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정 폭로, 조국혁신당의 일처리 안일함. 조국의 늦은 행보는 문제다
조국과 혁신당의 안일함 조국혁신당은 안일했다. 상당히 안일했다.이런 일이 발생하면 재빨리 행동하고 그에 따른 진행 상황도 알리면서 진행 했어야 한다.그런데 이미 알만한 이는 다 알게 되었는데도 조용히 당내에서만 움직였다. 이게 표면에 본격적으로 나오면 침묵했던 모든게 다 한번에 터진다고 생각도 안한건지. 조국도 마찬가지다.사면 받자말자 피해자를 만나고 불만이 있는 이들을 만나고 언론에 이 부분은 먼저 선빵 의미로 사과 해버렸어여 한다.당이 아무리 외부 인사로 잘 단도리 했다고 해도 피해자가 흡족하지 않는다면 계속 뒷말이 나오는게 성추행 논란임을 아직도 모르다니 한심하다. 혁신당 당대표나 대부분들이 정치 초년생이 많다지만 정치력 만랩들도 많다. 그런데 이렇게 안일하게 처신을 하다니, 기레기들이 좋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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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의 10선비질 강선우 등 뒤에 칼 꽂음/무능한 원대 김병기와 최고위원들/ 내부총질 민보협은 국회의원 꿈 접어라
먼저 조국이 박은정을 지킨 짧은 영상을 보자 제일 웃긴게 뭐냐면 이재명 지지율 내려 갈까봐 눈치보고 설친 박찬대 눈치만 보고 아무것도 안한 김병기 그리고 최고위원들 그런데 24일 나온 지지율은 변동이 없었다는것이다. 박찬대의 자진사퇴 권유의 후폭풍이 엄청나다.여성커뮤니티 뺴고는 모두 박찬대를 규탄 중이다민주당 당원들이 제일 싫어하는 짓이 있는데 협치, 화합 그리고 10선비질 그리고 내부총질이다.박찬대의 저격으로 강선우가 자진사퇴 한 것은 아니다. 탐임라인을 보면 대통령실과 강선우는 1시간 전에 알았다.한걸레에 따르면 대통령실이 먼저 움직여 자진사퇴를 권유했다고 기사가 나오는데 알도리는 없다. 언제부터 한걸레가 진보 편이었나, 이번 강선우를 가장 공격 많이 한 곳이었다.강선우가 글 올리기 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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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갑질을 공격하는 민보협 회장 + 고건민, 여성단체 신지예, 박지현 속셈은? 강성 페미 여가부 장관을 위한 수작?
강선우 갑질 했다고 사퇴를 부르짖는 이들은 민보협, 여성단체, 박지현의 등장 흐름...그리고 드디어 프로 고발러 국힘당 이종배 고발, 검찰 수사로 이어질까? 국회의원 보좌관이라고 공무원들에 지랄 하는 시절도 있었는데 요즘은 못하나봐? 진짜 안해? 강선우 쪽인 전현직 보좌관들은 초반에 빨리 알고 있는 내용들을 적어서 퍼뜨렸어야 했는데 기자를 믿고 침묵한건지, 더 논란 될까봐 침묵한건지. 아님 민보협 눈치 보고 안한건지.모두 갑질의 피해자인지.그런데 이제서야 하나 둘 나오는게 늦어서 안타까워요 21대 초선시절 강선우 의원님과 함께 일했던 보좌진였습니다. 지금은 국회를 떠나 다른일을 하고 있습니다.저는 의원님으로 부터 부당한 지시를 받은적이 없습니다. 물론 그러한 행위를 본적도 없습니다.일이 힘들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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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는 문꿀오소리로 변하기 전에 조심, 리박의 침투일까/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정청래, 조국을 대하는 것을 보니 위험하다
더쿠는 이재명의 지지가 확고하다. 그리고 행동까지 한다. 케세스 군단 응원봉 시위를 이끌어내었다.4050이 굳건한 지지를 보낸다 하더라도 행동으로 이어지긴 참 힘든데 그것을 2030 여성들이 해 내었었다. 그런데 요즘 더쿠를 보면 이재명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된다고 생각하면 공격 성향이 높아져 가는 것 같아.예전 문재인대통령을 무조건 일방적으로 지들 맘대로 지지한다고 설쳐대었던 문꿀오소리가 생각 날 정도다. 이들도 초기에 현재 더쿠가 하는 모양새를 취해었다. 이재명을 죽일려 했고, 문재인의 마음은 엄중이에게 있다고 자기 멋대로 판단했고 그 결과 윤석열을 지지했었다. 더쿠는 이제 이재명을 놓아줘야한다. 국힘당이 공격하면 막아주고, 일이 늦어져도 응원해줘야하고 마음에 차지 않아도 응원해주고, 이건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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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 구매요령]전자파 차단 EMF / 무자계열선도 조금씩 차이가/ 탄소(카본)열선 AC, DC(내돈내산)
전기요는 무조건 EMF만 확인 하면 된다. ★전자파 인증마크 라고 하면서 홍보하는 것 중에 EMI, EMC는 의미 없다. 핵심은 EMF(전자기장 환경인증서)다. 2천년 초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무자계열선을 이용한 진짜 전자파를 막는 열선을 이용해서 롯데 백화점에서 판매한 업체 마이룸( 현재는 골드큐)에 다녀서 이쪽은 좀 아는데 알고 있는 지식을 한번 방출 해 봅니다.2013년도에 글을 적었는데 그세 또 다른 세상이더군요, 그때는 EMF인증마크를 나라에서 운용을 안했거던요 그래서 다시 적습니다.시간 없는 분을 위한 요약 핵심.0. EMF 인증마크가 있다는 것은 전자파가 국제 규격에 맞는 수준으로 나온다는 말이다.1. 무자계열선을 사용했다고 EMF 인증을 받았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니 꼭 확인 해야 한다...
더보기맛집탐방)신림역 조개구이 조개찜 맛집 행복한조개
최소 2주에 한번은 가족모임으로 맛집을 찾아갑니다오늘은 누님동네 신림역 주변 맛집으로 해물 좋아하는 나를 위해 자주 가는 조개찜 가게인 행복한조개집을 소개함. 신림역 4번 출구에서 남서울중학교 방면으로 3~4분 내려오면 다리 지나 다리 근처에 있어요눈에 바로 보이는 곳은 생생조개인데 여기를 지나 왼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생생조개보다는 작은 테이블을 가진 행복한 조개집이 있어요위치가 생생조개를 지나쳐야 하니 일반 고객들은 여길 바로 가지만 이 동네 사람들은 행복한조개집을 가는 편입니다.또 생생조개보다 가격이 5천원 정도 저렴한 것 같음. 국물이 끝내줘요.해물칼국수를 먹어야하니 우리 가족은 항상 찜을 시켜요. 쉼없이 먹다보면아직도 있어 줄지가 않네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옴. 전복에 담치 가리비...
더보기내돈내산 신대방역 맛집- 족발김사부 야들야들한 맛이 굿
잘 안하는 맛집 리뷰를 해 봅니다. 신대방역 주변에 족발집은 2개 였는데 하나는 털보네 왕족발이고 다른 하는 배달 전문이라 포장해서 잘 먹었는데 이사를 가 버렸어요 신원시장 안쪽으로...이 집이 매운족발로 좋았는데이 족발집과 비슷한 족발집이 개업을 했더군요. 2번 출구에서 난곡 방향으로 좀 내려 가야합니다.다들 잘 아는 경식이네 알쌈쭈꾸미집 바로 밑에 있어요그 밑에는 털보네 왕족발집이 있죠. 새로 생긴 곳이라면 울 가족은 가보는게 불문후기를 보니 여기는 원래 배달 전문으로 하다가 매장을 오픈 할 정도로 잘된 곳이라니 더욱 가봐야쥬. 개업 하고 손님이 제법 있던데 우리가 갈때는 텅 비어 있네요주말이었는데...대신 바쁩니다.배달 주문 때문에..연신 배달 하는 분들이 왔다갔다. 매운맛과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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