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감 선거는 진보 교사 출신이 되어야 한다.
공교육의 망가짐은 진보교육감 때문이다.
하지만 보수?교육감은 비교 대상이 아니다

영화 친구에서 보면 지 성질에 못이겨 학생을 더 패던 김광규 배우의 모습을 다들 잘 아실터
나도 그렇게 참 무수히 맞았다.
몸이 점점 말라가서 바지가 줄줄 내려갔다.
아빠가 멜빵을 주셨다.
빨간 멜빵
니가 배 나왔냐..맞았다
또 이 빨강은 뭐고..줄기 차게 맞았다
나중엔 자기 분에 못이겨 시계 풀더니 또 때리더라.
그 선생이 안 때리는 아이들은 전교10까지였다는 말이 나돌았다.
돈 주는 학부모에겐 천사 마냥 굴었지....
왜 아이러브스쿨이 없어졌겠냐, 자기 괴롭혔던 선생 찾아가서 깽판 놓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였다.

그래서 학생인권 참으로 지지했었다.
그런데 대부분 진보교육감들은 행여나 학생인권이 없어질까봐 공교육이 무너져 가는 것에 외면을 했다고 본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기본을 알려주지 않았다.
이 문제는 현장에 어떻게 적용 되는지는 알 생각은 없고 진보 교육감이란 타이틀에 취한 체면을 중시하는 교수들이 교육감을 해서이지 않을까?
현장을 모르는 공무원들이 뭘 하겠냐. 이건 교육감 문제에서도 터져 나왔다. 역시 교수 출신은 안된다고...현장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좋은 법안도 좋은 일도 없다.
다음 교육감은 현장을 잘 아는 교사 출신 교육감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래서 선생에게 대 드는 학생, 사사건건 난리 치는 학부모 이런 배경을 과감하게 차단 할 수 있는 교육감이 나와야한다.
자기 소신이 아니다 싶을 때는 과감하게 사과를 하고 고쳐 나가는 실용주의. 상식주의가 필요하지 진보니 보수니 이딴 사상은 필요 없다고 본다. 이미 학생인권은 처참하게 학생들이 무너뜨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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