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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18

이재명 윤석열 이준석 홍준표 /펨코와 청꿈 더쿠의 지지율 변화 1.펨코 이준석이 가출했을때 펨코에서는 윤석열에 대한 욕설이 난무 했었다. 김건희의 사과문에 나온 'I believe(아이 빌리브)는 화룡점정이었지. 더더욱 홍준표에 대한 후보교체는 커져만 갔고 청춘의꿈이 등장하면서 그 여세는 강해졌다 펨코에서도 유머쪽은 여전히 친윤을 하면서 정치쪽 애들과 매일 티격태격 하고 엠팍과도 서로 죽일 듯 싸우고 있다. 하지만 이준석이 무릎을 꿇고 여가부 폐지 공약을 기점으로 펨코는 또 한번의 변신을 한다. 윤빠들이 기가 살아나고 다시금 윤석열을 옹호하기 시작한다. 이에 줏대도 없냐 이준석은 나중에 팽 당한다 하면서 홍준표가 만든 청꿈으로 온전히 넘어가는 이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현재는 홍준표도 까면서 청꿈을 까고 서로 욕을 하면서 싸우는 중이다. 일부는 청꿈들이 반발 하는 것.. 2022. 1. 12.
398 윤석열 결선투표 있었다면 홍준표가 승/ 펨코 디씨 일베까지 난리... 국힘당 투표 결과 윤석열이 대선후보가 되었는데요, 이게 민주당 처럼 50% 넘지 못하면 결선투표제 가는 방향으로 설계가 되었다면 윤석열이 아니라 홍준표가 대선 후보가 되었을겁니다. 민주당을 사사오입이라고 놀리던 국힘당은 왜 결선투표제를 만들지 않았을까요? 국힘당 여론조사 세대별 지지율을 보면 홍준표가 60대,70대를 빼고 다 이겼지만 결과는 윤석열 승리입니다. 당심과 민심의 괴리가 엄청납니다. 최종 투표율 63.89% (363,569) 1.당내투표는 홍 12만, 윤 21만표로 윤석열의 압승 윤석열 210,034 홍준표 126,519 유승민 15,529 원희룡 11,487 2. 여론조사는 홍 48% 윤 37%로 홍준표의 압승 윤석열 37.94% 홍준표 48.21% 유승민 10.67% 원희룡 3.19% 3... 2021. 11. 6.
안철수 대선출마 / 단일화 이준석에 복수 그 뒤 팽당하는 .. 어느새 선거 출마가 직업이 된 안철수, 그가 이번에도 역시 대선출마를 외쳤어요. 서울시장 선거 때 오세훈 후보와 경선하면서 대선에 나오지 않겠다고 했지만 이준석에게 빰맞고 국힘당과 국민의당 합당은 물건너 가버렸었죠. 그러니 이번 대선 출마는 필연이라고 봅니다. 나 아직 안 죽었어....마지막으로 외칠 수 있는 시간이죠. 완주는 하지 않을거고 단일화 역시도 필연일겁니다. 그래야 자연스럽게 합당을 할 수 있을테니까요. 또 차기를 노릴 수 있는 방법은 이것 뿐이죠. 윤석열은 자기와 단일화 하면 당대표를 시켜 준다고 했었나 봅니다. 그런데 국힘당 당대표는 윤석열이 뽑는거였나요? 국힘당 대선후보로 홍준표가 될지 윤석열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안철수화 단일화 과정은 역시 아름답지 않을겁니다. 이재명과 초근접 지지율로 .. 2021. 11. 1.
최재형X파일 조부 친일 행적 논란은 가장 큰 치명타! 대선후보 중도사퇴할까? 최재형이 처음 언론에 이름이 나왔을때 애국집안이라는 타이틀이 먼저였었다. 조부는 1938년부터 7년간 만주에서 조선거류민단장으로 독립운동을 했었고(만주국에서 재직을 독립운동으로 ? ), 아버지는 6.25전쟁 영웅이었고, 가족들은 모두 군 복무를 한 집안이라는 정말 본보기 될만한 집안이었었다고. 최재형 X파일. 안민석의원은 최 전 원장이 감사원장에서 사퇴한 날이 6월 28일인데 이 홍보물이 정치부 기자와 국민의힘 의원, 지지자들에게 배포된 날은 6월 30일인데 홍보물에 안 의원이 직접 밝히는 출마 메시지까지 담겼다면서 제작 시점까지 고려해 보면, 감사원장 재직 중 선거법 위반행위를 했다고 했다. 최재형은 무슨 근거로 그런 주장을 하는지 모르겠다....이렇게 변명한다 근거는 제작 날짜와 배포날짜를 보면 다 .. 2021. 8. 13.
장성철이 말하는 윤석열 X파일 열린공감TV에 다 있을듯/ 최재형 홍준표를 넘어야 함 보수 평론가 정성철이 갑자기 윤석열X파일을 들고 나왔다.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윤석열 검찰총장, 처 김건희, 장모 최은순 관여된 사건 모음은 이미 오래전에 이렇게 모아 두었다. 윤석열 검찰총장, 처 김건희, 장모 최은순 관여된 사건 모음 윤석열 검찰개혁 비전이 국민검찰, 공정을 말 하는데 참 가소롭다. 그래서 윤석열이 관여 되었다고 의심하는 사건을 따로 박제를 해 둔다 열린공감TV의 정PD 페북에 올라 온 글을 옮긴다 윤석열 garuda.tistory.com 그리고 아마 대부분 유튜브언론 열린공감TV에서 다룬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쥴리와 윤석열에 관한 이야기는 앞으로 공중파들이 이야기 하기 시작하면 파급력은 상당할거라고 본다. 그리고 아직 공개 안한게 수두룩 하다고 열린공감TV는 말했어. 현재 .. 2021. 6. 21.
공수처 찬성 ! 주호영 안철수(금태섭) 유승민/대선 공약 다 하면 나라망한다? 정치인은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산다. 보통 이런 이야기는 국짐당에 해당 되는데 때로 민주당 인사가 과거에 했던 말에 반하는 주장을 하게 되면 혹독하게 당하지 현재 공수처에 찬성하는 야당 인사들은 하나도 없지.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 이들은 선거에서는 모두 찬성을 했었어 현재 격렬하게 반대하는 국짐당 원내대표 주호영을 비롯, 유승민, 안철수 더 재밌는 것은 청탁 유승민이 공약한 것은 문재인 정부가 해 나가고 있다는 점이야 그런데 그걸 잊고 욕하기 바빠 ......이게 대통령 될거라는 인물의 자세다. 안철수 뒤에 서 있던 금태섭은 저때는 선거니까 거짓말 해도 된다고 생각 했던걸까? 저때에도 소신을 이야기 했을까? 때로는 검찰을 공격할때 그 당시 여당이었던 정진석도 이런 말을 했었다. 하기사 대선 공약 다 지키면.. 2020. 12. 11.
김종인 비대위원장 때리는 홍준표 40대 기수론? 김웅 홍정욱 김세연? 결론은 안철수 김종인 비대위 체제 홍준표가 찬성 하다 때리는 이유야 뻔하잖아 때선주자 시효 끝났다는 발언 때문이지, 그런데 홍준표 검사 출신 답게 핵심을 떄려 버렸어 1993년 4월 ‘동화은행 비자금 사건’, 내가 자백 받아냈다 이건 한방에 두가지 효과를 선점 했지 하나. 그냥 딱 온 국민 뇌리에 박아버렸어 뇌물 먹은 영감이라는 인식을 심어줬기 때문에 김종인은 실제 아주 큰 타격을 받은거야 둘. 나 유능한 조폭 잡는 검사였어 게다가 물러 날때까지 비자금 수사에 관한 비밀을 풀겠다는 강한 한방도 남겨 둔거야, 진짜 홍준표 대단하다. 한 입으로 두말 한다는 이미지는 홍준표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는거야 그런 인간 이라는 시각이 너무 강하기에 지금 미통당 파벌을 보면 이렇거던 친황 대부분이 김종인을 밀지만 초선이 대부분이라 당.. 2020. 4. 26.
21대총선 당선자 대전.충청도.대구.경북 과메기공천도 된다 21대 총선 서울 당선자 모음 문재인대통령의 레임덕 걱정이 아니라 이제는 마음 놓고 개혁을 할 수 있다. 이 정도까지 예상 못했는데..엄청나다 비례까지 생각하면 176석이다 정의당 4석, 열린민주당 3석까지 생각한다면 183석 패스트트랙을.. garuda.tistory.com 21대총선 경기도 당선자모음 20대 총선에서는 민주당이 40석, 새누리당이 19석, 정의당1석 으로 전체 60석이었지 21데 총선에서는 민주당이 11석이 늘어난 51석, 미통당이 12석이 줄어든 7석, 정의당이 1석, 전체 59석이다 수원시갑/김승원.. garuda.tistory.com 21대 총선 당선자모음 인천 강원도 전라도 내 관심지역만 보기 내 맘대로 정한 관심지역을 본다 21대 총선 서울 당선자 모음 문재인대통령의 레임덕 .. 2020. 4. 16.
21대 총선 대전,충청도여론조사2 곽상언,황운하,성일종 김병준(업) 서울 당선자 모음 경기도당선자모음 인천,강원,전라도 당선자모음 대전,충청,대구,경북 당선자 모음 경남,부산,울산,제주 당선자모음 21대 총선 여론조사 서울, 인천, 여론조사1 2020 21대 총선 서울 경기 충청 경남 부산 등 격전지 여론조사 (업데이트) 언론에서 여론조사가 올라오지만 관심지역 아니면 그냥 지나가기 마련이다 그래서 격전지를 중심으로 모아본다 총선 일정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걸 준비하면서 놀랬던 인물은 박지원과 심상정이다 이 둘도 쉽지 않.. garuda.tistory.com 21대 총선 경기도,강원도 여론조사 3 21대 총선 경기도 여론조사 3 (업데이트) 심상정, 김현아, 문석균 관전 핵심 2020년 21대 총선 서울, 인천 2020 21대 총선 서울 경기 충청 경남 부산 등 격전지 여.. 2020. 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