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7.04.20 02:42

대선 스탠딩 토론 심상정 유승민이 잘했다는 평론가들 글쎄요?



스탠딩 자유토론이 이렇게 흘러 갈 줄은 알았습니다

자 결론을 먼저 말하면 유승민 심상정이 우세였다는 평론가들..글쎄요? 라고 물음을 던지고 싶네요

일반인이 바로 볼 때는 유승민은 대권 도전이 아니라 어느 부서의 실국장으로 여겨졌어요

홍준표가 말 잘한게 딱 그 부분입니다 숫자 하나 질문 하나에 올인하는 그 모습이 오히려 짜증을 유발하더군요







솔직히 유승민이나 홍준표 그리고 심상정에 대해 정책 검증 할 필요도 없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자기들도 뻔한데 그걸 두 후보에게 물어 보는 모순점은 보는 이로 하여금 짜증 유발을 보이게 하던데요?







문재인, 안철수에게만 집중 되는 정책공략?

이럴거면 차라리 문재인 안철수 두명만 토론 하는게 나은게 아닌가요?

국민이 궁금한점을 유승민, 심상정, 홍준표( 이 넘은 거론 이제 안하게요 가치가 없습니다)이

대신 검증 해 준다는 차이점인가요?







아닙니다

우린 각 당의 대선 후보들이 나왔을떄는 각각의 공략에 대해 알고 싶어서 5명이 모여서 토론 하는거지

안될것 같으니 난 일단 질러 놓은 공략 모르겠고...니들 공략만 파 볼게 하는건 아니죠







유승민 심상정 공략 누가 기억이 납니까?

앞으로 토론이 이렇게 진행 된다면 저 3명은 안하는게 나아요 

시간만 잡아먹고 솔직히 두명이서 검증하는게 누굴 뽑을지 결정 하는데 더 도움이 됩니다


나머지 3명이 필요한 이유는 솔직히 대선 공략에 대해 

국민들이 더 잘 인지 하고 약속을 확답 받는 역활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심상정은 이번 2차 토론에서 잘했다는 평가를 평론가들에게 받고 있는데요

저 개인적으로 솔직히 심상정의 대선 완주 바라는 바입니다 

심상정이 대권을 잡을리도 없는 것 잘 알고 있지만 그녀의 완주는 아름답죠


하지만 심상정의 역활 오늘 처럼 하는 것 과연 앞으로 정의당에 도움이 될지 마이너스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심상정의 역활은 문재인 안철수의 공략에 대해 검증이 아니라 

그 공략에 대한 확답을 받는게 오히려 나은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두 야당 후보를 공격하고 공략에 대한 재정을 어떻게 확보 할 것인가를 쏘아 붙이는건 오히려 이상했습니다

그녀가 내세운 공략들에 대한 재정은 어떻게 마련할지 다 하나하나 방안이 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국민들도 대략 알고 있습니다 

지금 나라 재정에서 복지를 확충하다 보면 증세를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그런데 그 재정을 어떻게 마련 할 것인지 따지는 모습은 좀 그렇더군요

(뭐 홍준표의 사과를 받아 내는 모습은 속 시원했지만......야당 지지자들은 심상정에게 바라는게 이것이었는데...)







유승민도 마찬가지였어요

나는 잘났어 하나하나 다 따져서 꼼꼼하게 일해

이걸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지만 유승민 하고 밑에서 일하기는 참 힘든....수장 스타일을 내 보였습니다

앞서 말한대로 홍준표 말이 맞아요 


숫자 하나하나 따져 가면서 이야기 할것은 아닙니다 







이번 토론의 질문 대부분이 문재인에게 올인 했고 

그 답변을 속 시원하게 하지 못한 문재인 이번 토론은 실패라고 할 수 있겠더라구요

두리뭉실하는 모습은 좋지 않습니다 표 그깟것에 눈치를 보면서 두리뭉실하면 안됩니다


솔직히 그 대답 일일히 기억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답변자의 명확함, 태도를 기억하지 않겠어요

물론 북한을 주적이라고 대통령이 되면 그게 족쇄로 올것 같아 확답을 안 한것은 이해갑니다

순통수권자와 외교 문제에서의 고민을 생각해서 답변을 한 것이겠지만

그걸 꼬치꼬치 되 물은 유승민은 더 짜증 났지만 문재인도 답변이 제대로 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차라지 주적 그걸 국민들에게 물어봐라 모르는 사람이 있는지..하던가!!!


아니면 명확하게 제가 만약 대통령이 되었을 때 북한과 통일에 대한 또는 북핵 문제에 있어 이것을 명확하게 답변하는것은 

도움이 되지 않아서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앞서 말한 것으로 대신합니다..해야 했는제.....







안철수 역시 문재인과 큰 차이 없었어요

여전히 어버버 두리뭉실한 답변과 뻔히 네거티브인 질문을 문재인에게 하는 모습 짜증 유발이었습니다

심상정의 질문에는 어휴.................


그리고 오늘 가장 큰 안철수의 실수는 국민의당이 내꺼다 말한거다

여태 친문패권을 부르짖던 국민의당으로서는 ............

국민의당은 친안패권으로 똘똘 뭉친것인가?


그런데 철수야 잡스도 지 회사에서 쫒겨 났었어 박지원은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힘이 있고 할 넘도 돼!!!



자 결론 이런 토론 필요한것인지 의문입니다

그냥 문재인 안철수 두명이 하던가 방식을 바꾸어야합니다

골고루 후보들에게 질문이 가게 하던가 해야지 문재인 청문회를 보고 싶은게 아니죠

오늘 토론에서 문재인, 안철수의 질문들이 몇개나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문재인 싫으니 다른넘 어떤 재원인지 모르지만 찍을게 하는 것과 다름없게 만들어 주는 효과의 토론이었어요

제대로된 검증을 서로하는게 아니라 두명을 3명이서 검증을 하는데 그것도 골고루 제대로 검증이 아닌

자기들만 아는 숫자 노름과 색깔론만 냅따 페인터 뿌리듯이 뿌리는거 안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