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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30

조국 딸 조민 부산대 입학 취소 예정은 혹시 법원 엿 먹이고 대법원 어필 아닌가? 입시에 영향은 없었지만 입학을 취소한다 부산대는 조민의 입학 취소를 결정하면서 모든 책임에서 회피하는 잔머리를 굴렸다. 표창장이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지만, 법원 판결로 위조된 표창장을 제출했기에 대학내규에 따라 입학취소를 결정 그러면서 더 가관인건 대법에서 무죄나면 취소가 번복될수 있다 부산대가 밝힌 조민씨의 성적을 보면 1차서류 통과자 30명 중 조씨가 19위를 했고, 전적대학 성적이 3위였고 공인영어성적은 4위인데 제출 서류로 다른 학생이 탈락했다는 근거는 없다. ( 문득 생각났는데 이 말은 대법원 판단에 좋은건 아닐까? ) 임정엽 판사는 "교육기관의 입학사정 업무를 방해했고 입시 제도의 공정성에 대한 우리 사회의 믿음을 심각하게 훼손했다" 저 성적이 바로 밑에 떨어진 학생에게 억울함을 주었다고 보나.. 2021. 8. 24.
이낙연 드러난 노무현 탄핵 찬성 자기입으로 말했네, 최성해와 친분 인증 사진 이낙연이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어도 찍는다. 이건 기본이라고 생각 했어. 2004년 : 3월12일 탄핵안이 가결, 찬성 했냐 반대했냐 질문에 3월17일 " 노코멘트" 3월 18일 “죽을 때까지 말하지 않겠다” 2021년 : “예, 반대했습니다” 노코멘트, 죽을떄까지 말하지 않겠다, 이렇게 말했으니 혹 반대 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노무현대통령 탄핵 찬성을 확실하게 보여 주는 인터뷰가 또 나왔다. 2004년 3월17일 오마이뉴스 기사다. - 대통령 탄핵안 발의 때 서명 안하다가 표결때는 찬성했는데. "발의안 때 찬성하지 않은 것은 탄핵은 지나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탄핵하겠다는 경고 차원으로 받아들였다. 막상 발의 얘기가 나왔을 때는 탄핵까지 말고 정치적으로 해결했으면 하는 생각이었다. 청와대는.. 2021. 8. 4.
[발칙한 상상]윤석열이 대통령이 된다면 지지자들은 편히살까? 발칙한 상상을 해보자 현 문재인 정부 하는 짓이 마음에 들지 않아 윤석열을 옹호 지지 하여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 해보자. 어떤 세상이 만들어질까? 사실 윤석열은 어떤 생각을 지니면서 살아가는지 이제는 다 알고 있지 않나. 검찰공화국. 지금도 자기들 마음대로 설치는데 어떤 세상이 될지는 눈에 선하다. 조국을 보라. 어느 누구도 버티지 못한다. 조국 본인은 다치지 않지만 동생은 징약을 살게 되었고 집안은 엉망진창이 되었어, 그런데 과연 누가 조국처럼 본인은 깨끗하다고 자부를 할 수 있을까? 말 그대로 윤석열과 윤서방파에 밋 보이면 그날로 인생은 조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법이 왜 필요해 조국처럼 조지면 백에백은 다 살려달라고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텐데.. 윤서방파의 관심사안 수사는 속전속결로 이루어 지.. 2020. 12. 2.
윤석열 검찰총장, 처 김건희, 장모 최은순 관여된 사건 모음 윤석열 검찰개혁 비전이 국민검찰, 공정을 말 하는데 참 가소롭다. 그래서 윤석열이 관여 되었다고 의심하는 사건을 따로 박제를 해 둔다 열린공감TV의 정PD 페북에 올라 온 글을 옮긴다 윤석열 장모 최은순 관여 사건 1. 장모 최은순 부군 사망에 따른 상속 및 증여세 등 각종 세금 탈루 의혹 2. 장모 최은순 남양주 화도읍 F모텔 증개축에 따른 불구속 의혹(홍만표 개입) 3. 장모 최은순 정대택씨와 17년간 소송 사건 (근저당채권 52억원 독식 및 약정서 위조) 4. 법무사 모해위증죄 등 5. 장모 최은순(내연남 김충식)연관 미시령휴계소 세금탈루 의혹 6. 장모 최은순 및 아들 연관 ㈜ESIND 부동산개발 양평 모 아파트단지 용지 불법 취득 및 건축법 위반 의혹 7. 장모 최은순(내연남 김충식)연관 조안공.. 2020. 11. 24.
정경심교수 7년구형 어떤 사건에서 구형했지?/ 임정협, 권성수, 김선희 판사 행동을 보면 불안하다 세 번에 걸친 기소와 15개 혐의, 34번의 재판 앞서 조범현 재판에서 사모펀드는 무죄가 났고, 표창장은 검찰의 주장 모든게 다 무너졌다 검찰은 정경심 교수에게 징역 7년, 벌금 9억 원, 추징금 1억 6000만여 원을 구형했다 이 기념비 적인 구형에 참가한 검사들 면면은 이렇다 고형곤 공판 부장검사, 이광석 부부장검사, 강백신 부부장검사, 김진용, 강일민, 천재인, 안성미, 박종욱 임정협, 권성수, 김선희 판사는 어떤 판결을 내릴지 모르겠다. 사실 이 판사들이 재판 중에 보여 준 행동을 보면 불안하다 방청객 구금시킨 임정엽 재판장 검사가 징역 7년 구형 하자, 방청석에서 "개소리!", "참나!" 욕설과 탄식이 절로… 이런 방청객의 말을 듣던 임정엽 재판장, 짜증내며 "지금 얘기한 사람 일으켜 세우세요".. 2020. 11. 6.
조국 언론개혁을 시작하다 언론사 기자 정정보도 손배소 조국 교수님이 드디어 언론에 반격을 하기 시작했다 솔직히 할까? 그렇게 고생하셨는데 조용히 지나가지 않을까? 기우였다. 많은 조국지지자들이 염원하던 언론, 기자, 유튜브까지 반격을 시원하게 한다 와~~~기분 좋다 작년 하반기 저와 제 가족 관련하여 엄청난 양의 허위 과장 추측 보도가 있었지만, 청문회 준비, 장관 업무 수행, 수사 대응 등으로 도저히 대응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언론사를 대상으로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상 반론보도 및 정정보도를 적극적으로 청구하고, 기사 작성 기자 개인을 대상으로 손해배상 청구를 할 것입니다. 동법이 허용하는 신청기간이 지난 기사, 언론이 아닌 개인 유튜브 내용의 경우에는 민법상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불법성이 심각한 경우는.. 2020. 7. 20.
조국 정경심 뒤에서 칼 꽂은 김경률, 진중권, 권경애, 목수정, 김수민,투기자본감시센터 조국 등에 칼 꽂은 인사들 자칭 진보 인사들이 조범동재판 판결 이후 소환 되었는데 다들 애써 외면하는 것인지 조용하다 김형준 노무사의 글을 먼저 보자 진중권, 김경률, 권경애, 목수정, 서민, 서화숙.... 변절 진보들이 절대 이야기하지 않는 것들 남북간 평화노력, 종부세 강화/임대차 3법/공공임대주택 확대, 최저임금 인상/비정규직 해소 등 노동권 강화, 수도이전과 균형발전, K방역 성과, 탈원전과 녹색성장, 4대장 재자연화, 재난지원금, 기본소득 논의, 사채이자 10% 제한, 고용보험 확대 등 사회안전망 강화... 변절 진보들은 오로지 권력과 맞짱뜨는 검찰의 기개만 칭송하고 586 욕만 하면서 정작 국민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저런 주제들은 관심도 없고 언급이 없다. 왜냐면 저런 주제들은 현 정.. 2020. 7. 2.
조국 기각 권덕진 영장판사 이넘 조중동에 먹이 던져주네 조국 기각 권덕진 영장판사 이넘 약았네요 영장 청구 기각이니 좋아할 분들이 많은데 권덕진 일마가 씨부린 말을 잘 보면요 이 난리에서 책임은 지고 싶지는 않고 검찰 니들 도움은 좀 줄게 하면서 조국 얼굴에 똥 던졌어요 현 시점에서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을 때’에 해당하는 구속사유가 있다고 보기 힘들다”며 조 전 장관에 대한 구속 영장을 기각했다. 다만 권 부장판사는 “이 사건의 범죄혐의는 소명된다”며 “사건 범행은 죄질이 좋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게 뭔말인지 모르시나요? 도망 갈 넘은 아니니 구속은 안 시키는데 넌 나쁜 새끼야.... 이 말한거임. 조중동에 먹이 건져 준거죠 앞으로 정무수석은 결정 내릴때 펀 검사 넘들에게 물어 보고 해야할 판인거죠 하지만 청탁 넣은 것들은 문재인 대통령 얼굴에 똥칠한.. 2019. 12. 27.
조국 구속영장 청구는 기각이 필연이다 다만 유재수를 비호한넘은 누구인지 털어야한다 조국 구속영장 기각 그런데 말입니다 그 사유를 찬찬히 뜯어 보면 권덕진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비겁함이 딱 눈에 보인다 이 사건의 범죄 혐의는 소명됐다 , 사건 범행은 죄질이 좋지 않다 다만 증거를 인멸할 염려와 도망할 염려가 없다 이 논란 속에 자기는 한발 넣지 않겠다는 굳센 의지를 보이네 그러면서 조국에게 똥칠은 빼먹지 않고 하네 이런 새끼가 제일 짜증나는 박쥐 같은 넘이다 분명 아침이 오면 조중동이 이걸 가지고 물어 뜯을 게 뻔하다 왜 유재수를 검찰에 고발하지 않았느냐 검찰은 조 전 수석이 유 전 부시장의 비위 사실을 알면서도 감찰을 무마해 직권을 남용했다는 혐의를 적용 했는데 그럼 여태 수많은 사건들을 묵인하고 파묻은 검사는 왜 고발 하지 않았을까? 멀리 갈 필요도 없다 김학의만 봐도 이미 다 드러난.. 2019.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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