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 12. 24. 11:38

조국 구속영장 청구는 기각이 필연이다 다만 유재수를 비호한넘은 누구인지 털어야한다

 

 

조국 구속영장 기각

그런데 말입니다 그 사유를 찬찬히 뜯어 보면 권덕진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비겁함이 딱 눈에 보인다

이 사건의 범죄 혐의는 소명됐다 , 사건 범행은 죄질이 좋지 않다 다만 증거를 인멸할 염려와 도망할 염려가 없다

이 논란 속에 자기는 한발 넣지 않겠다는 굳센 의지를 보이네 그러면서 조국에게 똥칠은 빼먹지 않고 하네 이런 새끼가 제일 짜증나는 박쥐 같은 넘이다

분명 아침이 오면 조중동이 이걸 가지고 물어 뜯을 게 뻔하다

 

 

왜 유재수를 검찰에 고발하지 않았느냐

검찰은 조 전 수석이 유 전 부시장의 비위 사실을 알면서도 감찰을 무마해 직권을 남용했다는 혐의를 적용 했는데

그럼 여태 수많은 사건들을 묵인하고 파묻은 검사는 왜 고발 하지 않았을까? 멀리 갈 필요도 없다 김학의만 봐도 이미 다 드러난 이야기 아닌가

 

 

그 뿐만인가 임은정 검사가 고발한 것도 여전히 눈감고 있다 이번 조국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임은정 검사의 글을 보면 얼마나 검사들이 뻔뻔한지 알 것이다

클릭하면 전문으로 간다 읽어 보자

 

 

난 조국구속영장청구는 기각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아무리 썩은 판사라 하더라도 선을 넘지는 못할 것이기 때문이지

현재 청와대는 무력하다 검찰의 안하무인 행동을 하더라도 무력한 모습만 보이고 있다 우린 좋은 사람 문재인대통령을 가지고 있지만 그 좋은 사람은 국민에게 한정 되어야 하지 안하무인하는 검찰에 까지 좋은 사람을 바라지는 않는다

그런데 청와대는 청와대는 이러한 정무적 판단과 결정을 일일이 검찰의 허락을 받고 일하는 기관이 아니다 이 말로 반항을 할 뿐이다 강한 청와대의 모습을 찾아 보기 참 힘들다 갈수록 ...

 

 

그런데 조국 문제에 파묻혀서 우리가 잊고 있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유재수를 비호한 이들이 여권 내 청와대 내에 있다는 사실이다

박형철은 수사 의뢰를 백원우는 금융위에 통보해 인사 조치를 주장했다는 사실을 보았을때 눈에 보인다 물론 조국이 그렇게 결정을 했기에 조국의 책임이 더 크다 

문제는 그후 유재수는 금융위에서 아무런 불이익을 받지 않고 나와서 부산 부시장으로 오히려 영전을 했다

이쯤되면 쓰레기 같은 이런 잡범을 누가 비호했는지 조국 문제가 끝나면 밝혀야한다 

청와대로서는 여당으로서는 대 놓고 밝히지는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래도 꼭 털어버려야 한다 놔두면 더 크고 곪을게 뻔하다 

 

 

현재 이런 모습을들을 보면 청와대는 오합지졸이다 적들이 무서워하지를 않는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이 되었을까?

좋은사람

나라를 이끌어 가야하는 이들은 마냥 좋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