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 12. 8. 21:42

MBC 김진표 국무총리? 조중동이 미는걸 보면 판독 난거 아닌가

 

조국 사퇴때 정말 힘들었다 무기력이 온몸을 휘 감더라

김진표 국무총리 이야기 나올때 헛소리라고 봤다 이 넘이 주장하는 것이 문재인대통령과는 안 맞는 부분이 많기도 하지만

대다수 문재인지지자들은 절대 반대한다 극문들 빼고

 

 

조중동과 재계가 밀고 있는 인물이 김진표다 그럼 말 다한거 아닌가?

야기에 무슨 반론이 있나?

 

 

그런데 오늘 12월8일 MBC는 김진표를 총리로 세울 것 같다는 뉴스가 나왔다

사람이 없단다

종교인 과세와 법인세 인상에 반대했고, 성소수자 차별화 발언을 하는 등 반개혁적 태도에 친 재벌 성향의 이사람

최근에는 전해철과 손잡고 온갖 분란은 다 일으킨 인물이다

여권 고위관계자는 MBC와의 통화에서 "임명 기류 자체가 달라진 적은 없었다"며 "김 의원이 곧 지명될 것"

그러니까 지지자들이 반대 하는데도 살짝 늦춘것은 간 봤다 이말인건가? 설마?

도저히 이사람 말고는 없으니 이해 해 달라는 모양의 재스쳐를 취했었나? 설마?

 

 

'혁신성장 등 경제정책 성과 창출'과 '통합적 인사'라는 측면에서 김진표라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데 지금 김진표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사방팔방에서 울리고 있는데도 통합적 인사라는 것인가? 누구와 통합인데?

노영민 비서실장 이 사람이 문제라고 지금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1시간 이전에 나온 기사는 김진표는 물건너 갔다는 말도 나온다

여권 내부에선 유력 후보였던 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순위에서 밀리는 분위기로 보고 있다. 김 의원은 문재인 정부 후반기 국정과제에 맞춰 ‘경제 총리’라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최근 진보진영 시민사회단체와 노동계가 강하게 반대하는 상황이다.

어떤 기사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MBC의 행보를 보면 막 날리지 않고 크로스채크는 수번은 했을터인데...그런데 앞서 MBC가 김진표 총리설을 날리자 말자 청와대는 아니다 한 전적이 있기도 한데.....왜 또 날리는거지?

김진표가 국무총리가 된다면 조국 사퇴보다 더 후유증이 클것 같다

문재인정부를 지지하는 것은 변함이 없겠지만 예전처럼 온마음을 던지지 못할 것 같다

 

 

요즘 청와대 움직임이 우왕좌왕을 하고 있다

노영민이 비서실장이 된 이후 일사분란함이 없는 느낌이다

언론은 연일 가짜뉴스를 생산 검찰과 함께 청와대를 공격하고 있는데 그 대응이라는게 참 한심스럽다

있는 강력한 권한을 행사 할 생각을 안한다 기사 정정에 언론중재위원회에 그리고 방통위에 고발까지 제대로 움직일 생각을 안하고 있다 누구 탓인가? 답답하다 답답해

그러니 지금 시점은 지지자의 단결이 더 중요한 이때인데 김진표를 총리로 내세워 지지자들 내부 균열을 일으킨 이 시나리오 도대체 어떤 넘이 짠건가 그게 노영민 비서실장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