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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551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안야 보다는 디멘투스를 연기한 크리스 헴스워스가 돋보였다 분노의도로가 매스 보다 퓨리오사였다면 매드맥스 사가는 퓨리오사보다는 디멘투스였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그동안 보여줬던 연기의 집대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살짝 가볍게 느껴지지만 광기를 가졌고 무자비한 폭력성을 지닌 인물에 머리까지 좋은 인물을 잘 그려냈다고 봅니다. 바이커 군단의 폭군 디멘투스가 나오는 장면들은 다 재밌었어요 ^^   퓨리오사 이야기 주 되다 보니 오히려 언제 나올지 기다려질 정도로 멋졌습니다.좀 더 광기있는 모습을 더 보여줬다면 어떠 했을까. 차라리 후반부 전쟁씬도 넣고 1.2부로 나누었다면 더더 좋지 않ㅇ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크리스헴스워스의 연기는 좋았습니다.    1편보다 강한 충격을 줄 수 있는 방법은없을 것 같아요.황무지의 질주 차량 액션은 그만큼 강렬했고 .. 2024. 5. 26.
범죄도시4 피없는 칼잡이액션은 허탈, 박지환의 장이수가 살렸다. 이상하죠분명 범죄도시2편도 15세 관람가였는데 잔혹했거던요. 오히려 19금이었던 1보다 잔혹함을 느끼기에는 더 강했어요. 최소 이정도만 주욱 유지 했더라도 평가는 더 좋았을텐데 범도4는 3보다 더 잔혹한 느낌이 더 떨어지고 긴장감도 더 없었네요.    물론 범도3보다는 다른 형사들과 유대도 있었긴 한데 1,2편에 비해 형사들의 비중과 협력관계는 떨어지니 3처럼 마석도 1인 원맨쇼 느낌이 여전 했어요.  김민재는 아는 배우다 보니 눈에 들어오지만 나머지 배우들은 이름을 알지 못하니 눈여겨 보지 않는 이상 인상 깊은 역활도 없다 보니 존재감이 미비합니다.  그나마 눈믈의여왕에 출연한 이주빈은 아는 관객들이 많다보니 인상깊게? 느껴지는 효과를 발휘 할 뿐이었어요.이지훈 배우는 3편에 이어 나오긴 했는데 이름을.. 2024. 5. 5.
영화 스턴트맨 라이언 고슬링은 참 잘 어울렸는데 데이비드 레이치 감독의 액션 치고는 밋밋하네요 실제 스턴트를 했던 존윅1을 채드 스타헬스키감독과 함께 탄생 시켰던 데이비드 레이치 감독의 작품입니다.즉 스턴트맨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그들의 일상을 잘 아는 감독이란거죠. 한참 뜨겁게 사랑하는 와중에 스턴트 하다 허이가 아작나고 그녀의 앞날을 위해 잠수 이별을 택하고 후회뿐인 날을 보내던 스턴트맨 ‘콜트’(라이언 고슬링). 영화감독이 된 전 여친 ‘조디’(에밀리 블런트)의 촬영장에 복귀하며 아련한 재회를 기대했지만… 갑자기 주연배우가 사라지고 콜트는 우선 그부터 찾아야만 한다!   액션, 로맨스, 스턴트 다 있고 눈요기거리의 액션도 충분하긴한데 보고 나면 남는 것은 엄지척 밖에 없네요...15세 관람가 액션 영화는 뭐 다 그렇지 이 정도면 눈요기꺼리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긴해도 이제는 참 보기 힘들.. 2024. 5. 5.
듄2 후기/알고 봐야하는 정보/ 갠적으로 1편에 비해 액션 전쟁이 아쉽다/쿠키 X 한줄평: 영상미는 좋았고, 사운드는 더 좋았지만 1편의 긴장감을 이어가지는 못했다. 이 영화는 마블 영화가 케릭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분이 더 재밌게 보는 것 처럼 듄 소설을 읽은 분 영화 전체 배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수록 더 재밌는 영화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듄은 전쟁 영화 보다는 넓은 서사와 정치 암투에 관한 영화입니다. 그래서 저처럼 전쟁 액션 영화를 기대하면 재미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큰 줄거리는 간단해요 1.쥔공 폴 아빠 인기 좋음 황제가 시기함. 2.황제는 하코넨 가문과 싸움 붙이고 하코넨을 도와줌. 3. 쥔공은 사막에 사는 부족이 믿는 예언자? 4. 사막부족 프레멘 힘을 가지고 하코넨을 죽임. 5.정치질의 흑막은 여성비밀집단 베네 게세리트인데 제국의 대가문들 사이에서 신중한 선택적.. 2024. 3. 1.
노량: 죽음의 바다/명량과 한산을 합친 느낌 해전은 최고/쿠키1개 보지마셈. 쿠키는 1개인데 보지 마세요 관객이 가진 감정에 찬물을 끼얹는 장면들입니다. 오글거리기만 할 뿐입니다. 명량과 한산의 좋았던 점은 다 모아 둔 것 같네요 명량이 개개인의 육탄전을 멋지게 그려 내었다면 한산은 해전의 묘미를 너무 잘 그려내었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노량은 이 둘을 다 모아 두었어요 명량이 과한 신파로 욕 먹었고 한산은 이순신장군이 돋보이지 않는 대산 해전이 멋지다 찬사를 받았죠. 명량보다 신파는 덜합니다만 없다고 할 순 없고 한산보다 더 뛰어난 해전을 보여줍니다. 약 100분간 이어지는 야간에 벌어지는 해전의 수 싸움과 이에 걸맞는 음향까지 웅장함을 보여줘요 그리고 처절한 백병전으로 이어지는 전투의 묘미는 절로 감탄사가 나옵니다. 글로만 보던 해전들을 눈으로 보니 더 명징하게 느껴지더군요... 2023. 12. 22.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노량의 파도를 넘기에는 한참 모자르다.쿠키1개는 보지마세요 쿠키는 1개인데 안보시길 권합니다. 의미도 없고.. 내용은 맨 아래 적어 두었습니다 아쉬움이 크지만 최근 나온 히어로물 중에서는 그래도 제일 좋았다. 아이언맨 하면 로다주 토르 하면 크리스햄스워스 캡틴아메리카하면 킈스에반스 아쿠아맨하면 제이슨모모아 이렇게 다른 인물을 떠올릴 수 없을만큼 찰떡같은 인물들이죠 아쿠아맨이 새롭게 나올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작품이 나오면 힘들것 같습니다. 제임스완이 만든 것 치고는 볼게 너무 없었어요. 감독의 한계가 이것 밖에 안된건지 1편을 생각하면 참 아쉽네요. 뭐 그래도 여태 나온 마블 작품이나 다른 DC작품에 비해서는 괜찮았어요. 1편이 줬던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것 뿐. 여전히 찰떡같은 아쿠아맨을 연기한 제인슨모모아. 이번에는 개그케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2023. 12. 22.
킬링로맨스, 귀공자,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짧은 후기 2023년도 미처 후기를 작성 못한 영화에 대한 후기모음 킬링로맨스 로맨스는 없다! JOHN NA 죽여주는 작전만 있을 뿐! 대재앙 같은 발연기로 국민 조롱거리로 전락한 톱스타 ‘여래’(이하늬).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떠난 남태평양 ‘콸라’섬에서 운명처럼 자신을 구해준 재벌 ‘조나단’(이선균)을 만나 결혼을 하고 새로운 인생을 꿈꾸며 돌연 은퇴를 선언한다. 한편, 서울대가 당연한 집안에서 홀로 고독한 입시 싸움 중인 4수생 ‘범우’(공명)는 한때 자신의 최애였던 여래가 옆집에 이사온 것을 알게 되고 날마다 옥상에서 단독 팬미팅(?)을 여는 호사를 누린다. 그러던 어느 날 조나단의 사업 확장을 위한 인형 역할에 지친 여래는 완벽한 스크린 컴백을 위해 범우에게 SOS를 보내게 되고 이들은 여래의 인생을 되찾기.. 2023. 12. 18.
더 마블스 갈수록 망 그나마 구스와 미즈마블이 살렸다?/ 쿠키는 한개 **쿠키는 1개인데 랭보가 다른 평행우주로 가서 보여주는 짧은 내용 볼 필요 없음. 디즈니 마블 들마 하나도 본게 없은 상태라 케릭터 따라가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캡틴 마블의 오랜 친구의 딸이자, 빛의 파장을 조작하는 히어로 모니카 램보는 자기를 보러 오지 않았다고 캡틴 마블에게 징징 대는 꼬라지가 짜증을 유발하게 합니다. 캡틴마블이 램보를 보러가지 않은 이유는 더 황당한데 구구절절 알 필요도 없습니다."우린 가족이야, 어려울때 같이 있는" 이 대사를 할려고 만든 이야기였더군요. 박서준...안습잘 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개성있는 얼굴인데 잘 생기게 보일려고 너무 노력한거지...사진이 똥망인데 출연은 3분, 노래로 대사하는 행성의 왕자라 더 웃겼음.앞으로 헐리우드에서 소개할때 곤혹 스럽지 않을까...... 2023. 11. 18.
한산: 용의 출현 해전의 전술을 잘 그렸다. 노량이 기다려진다 좋았던 점 명량이 처절했던 병사 한명 한명의 전투씬이 잘 그려졌다면 한산은 해전의 전술을 잘 보여줬어요. 학익전이 어떻게 전개 되었고 어떤 유인책으로 적들을 끌여 들였는지 영상으로 보니 단번에 이해가 가더군요 그러다 보니 와..하는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앞선 명량때는 비장비가 가득해서 내내 침묵으로 눈을 부라리고 봤었는데... 그리고 거북선의 용머리가 단점이 되었고 그 단점을 용머리가 들어가고 나가고를 고안했고 그런 과정들을 참 잘보여준게 한산이었다고 생각해요 나대용이 거북선을 만든 인물임을 모르는 분들도 있을텐데 그 비중을 이순신 못지 않게 그려서 거북선에 대한 이야기가 풍성해 졌어요 그러니까 배우들이 연기하는 인물 중심이 아니라 거북선과 해전이 중심이 되었다고 느껴졌었다는 .. 그러다 보니 상대적으로 .. 2023. 11. 15.
그레이맨 넷플릭스 추천 현 액션 영화의 정점/2편 제작 빨리해다오 천추의 한이네요 큰 화면의 영화관에서 제대로 즐길 수 있었을 영화인데 빠른 전개 강렬한 전투 눈길을 사로잡는 맨손 격투 뭐하나 부족함이 없었어요. 총기액션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던 존윅을 뛰어 넘은 영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미션 임파서블 보다 더 볼거리가 넘치고 액션은 감탄이 나와요. 톰형도 영화 내에서는 없도 될 목숨을 저당잡힌 절벽 오토바이 액션 같은 걸 하지말고 이 영화를 좀 참조해서 목숨 걸지 말고 만들면 좋겠다 싶었어요 역시 루소형제의 작품이었어요 그래서 인지 원터솔저를 연상케 하는 나이프 액션은 단번에 눈에 보이더군요. 위 영상은 강남역 3D 홍보 영상인데 정말 잘 만들었네요 사실 이렇게 미적대다 이제서야 본 가장 큰 이유는 주연 배우인 라이언 고슬링 때문이었어요 일단 전 액션 영화도 예고는 안.. 2023. 10. 16.
블루비틀 알아보자 이모저모 모음 #블루비틀 엄청 재밌다. 숄로 마리두에냐의 스타성을 보여주는 재미있고 놀랍도록 진심이 담긴 영화. 앙헬 마누엘 소토 감독은 라티노들의 “희미함”을 완전한 초능력으로 만든다. 정말 인상적이다. 아부엘라 기원 스토리도 빨리 보고 싶다. #블루비틀은 DC의 대성공이자. DCU의 첫 히어로를 소개하는 작품이다. 숄로 마리두에냐의 카리스마적인 스타급 연기가 가족, 유산, 목적에 대한 이 친밀한 신스웨이브 여정을 자신 있게 이끈다. 오리진 스토리를 신선하고 사랑스럽게 재해석! 영화를 본 이들의 평가는 괜찮은 듯한데, 히스패닉계 사람들 호평일수도 있긴 합니다. 블랙팬스가 흑인들에게 호평 받는 것 처럼요 반면에 암울하다고 하는 이들도 많다죠. 다만 이들은 보지 않은 이들이라는것. 혹평하는 쪽에서는 검을 합치는 장면의 .. 2023. 8. 12.
밀수 굿! 고민시 김종수가 핵심 애꾸 정도원의 발견(한글 자막) 한국영화인데 한글 자막이 나오는 영화가 개봉일에 처음 상영 되는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가치봄으로 개봉이 지난 시점에 접했지만 한달에 한두편으로 만족 해야 했는데... 상영관에서 몇명만 보는거 아녀, 그럼 안되는데 하는 걱정이 있긴 했는데 작은 관이지만 자리 반은 찼더라구요. 게다가 비 장애인도 제법 보였어요. 소수의 장애인들이 참 많은 노력을 오래 하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모든 한국영화에 자막 활성화를 기대해 봐요. (아직 시각장애인을 위한 준비는 안되어 있어요) 연기들이 다들 좋다 보니 술술 지루함 없이 잘 넘어갑니다. 김혜수는 타짜와 도둑들 배역 성격이 잘 조합 되어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은데 그런데 미묘하게 다르게 느껴집니다. 분명 같은 옷 느낌이 드는데 색상이 미묘하게 다르고 옷 .. 2023. 7. 28.
미션 임파서블7 데드 레코닝/일사 화이트위도우에 비해 아쉬운 헤일리 앳웰 쿠키 없어요. 톰크루즈 나이를 실감했다는 말들이 있던데요 물론 얼굴을 보면 그도 사람인지라 늙었음을 알 수는 있지만 여전히 전력 질주를 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나이가 들었다고 말하기도 애매하더라고요. 리암니슨이나 스티븐시걸이 톰크루즈 나이 때 전력질주한 영상이 있던가요 쉽지 않은 전력질주라고 봅니다. 미션임파서블은 톰크루즈가 전력질주를 하지 못할 몸이 되면 스톱했으면 좋겠어요 아니 후계자를 키워 몸 쓰게 하고 톰 크루즈는 원작 제5전선처럼 두뇌 첩보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화는 재밌습니다. 두말할 것도 없었어요. 다만 우연을 가장한 장면은 어이가 없었어요. 철저한 계산과 상황 판단으로 위기를 벗어나던 미션 임파서블이었는데... 이 부분은 아쉬웠어요. 재미는 넘쳐났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2023. 7. 13.
인디아나 존스5 운명의 다이얼/아쉬움 지적 리뷰, 해리슨포드는 영원하다. 쿠키 없음 스포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고의 인디아나존스는 2편과 3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때의 인디아나를 연상하고 이번 5편을 보면 실망이 클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아쉬움은 있지만 장장 40년간 이어져 온 인디아나존스의 마무리로 최악은 아니었어요 영화관에서 마지막 인디아나를 보셔도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점 제임스맨골드는 로건을 감독했고 이번 인다아나존스5편도 감독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임스맨골드 감독의 로건과 인디아나는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늙고 지친 노인들이라는 점은 같아요. 인디아나존스가 1899년 출생이고 5편 배경이 달착륙한 년도(1969년)이니 70세입니다.(해리슨포드는 80세입니다) 하지만 로건에서는 지치고 힘이 든 모습이 역역하고, 액션이 나오면 로건이 진짜 너무 힘드는구나를 느낄수 있.. 2023. 7. 1.
드림 이병헌 감독이 하기 싫은데 만든영화?? 대사빨을 가진 아이유(이지은) 활용도가 아쉬웠다 가치봄으로 봤습니다. 드림은 신파도 아니고 오그라드는 것도 아니고, 무색무취 했어요 차라리 다큐멘트리로 만들었다면 좀 더 감동을 불러 일으켰을려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이병헌 감독이 너무 하고싶어서 킵해놓고 눈치보여서 못하고 있던거라고 들었는데 이건 하기 싫어서 만든 영화 같은 느낌이 들다니.... 이병헌 감독의 톡톡튀는 대사빨이 많았으면 그나마 나았을려나? 아이유가 그나마 톡톡튀는 대사가 있었는데 그게 많지도 않았고 제대로 활용을 못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병헌 감독이 그동안 보여줬던 대사빨을 생각 해보면 이건 시작도 안한건데 이런 대사빨이 부담이 되어 확 줄여 버렸나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박서준은 쌈 마이웨이의 고동만을 연상케 하더군요 사기만 치는 엄마를 가진 가정 배경 등등은 홈리스라는 배경에서.. 2023. 6. 19.
플래시 멀티버스 세계를 스토리에 제일 잘 녹인 히어로물/쿠키1개 플래시는 참 잘만든 영화입니다.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다음으로 잘 나온 DCEU 영화라고 생각이 드네요. 플래시 감독은 안드레스 무시에티인데 영화 "그것"의 감독이었는데 그것은 제가 별로 좋게 보질 못했어요 1편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2편은 많이 유치 했거던요. 그런데 플래시는 정말 잘 만들었네요. 플래시는 멀티버스 이야기들의 문제점을 제대로 이해하고 만들었다고 봐요. 조금만 잘못하면 복잡하고 관객들이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이고 마무리가 엉망이면 영화 전체도 엉망이 되거던요 그래서인지 멀티버스에 대해 정말 알기 쉽게 풀이까지 해주더군요. 나비효과로 변화는 필연이지만 절대 결과가 변하지 않을 지점이 있다. 이걸 배트맨이 알기 쉽게 설명을 해 줍니다. 절대 변하지 않는 지점 이게 이 영화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2023. 6. 16.
범죄도시3 초롱이 고규필 승,구찌 패/흔한 액션물이 돠어버렸다 쿠키 1개 기본은 합니다. 그냥 저냥한 액션물로서 기본! 많이 웃깁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1편 2편과는 다르게 너무 뻔한 흔한 액션물로 만들어 버렸네요. 마동석이 출연한 액션물 중에 범죄도시를 빼고는 그렇게 성공한 것이 없습니다. 그 중에 악인전은 나름 볼만 했었는데 이번 범죄도시3은 악인전 보다 못해요. 길가메시가 한국에 와서 촉새 한넘 옆에 두고 어영부영 혼자 악을 무찌른다는 어린이 영화 같은 느낌이 가득하네요. 2편도 15세 관람가지만 1편 못지 않은(갠적으로 느낌상 1편을 넘은 잔혹함)을 보여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강해상(손석구)의 아우라가 장첸(윤계상)을 넘어섰다고봐요. 그런데 1편이 더 나은 작품이었던건 빌런 윤계상은 진선규와 김성규의 카리스마가 함께 어우러져 시너지가 극대화 되었고 그에 맞서는 장이수를.. 2023. 6. 2.
분노의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샤를리즈 테론 액션과 제이슨 모모아가 살렸다 보는 내내 스토리 참 막장으로 가는구나 죽은 사람도 막 살려 내는구나. 그런데 폴워커는 없구나 이제 진짜 할 이야기가 없구나. 이번편은 5편이었던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를 보고 가면 이해 하기 쉽습니다. 이때 빌런의 아들이 제이슨모모아입니다. 뭐 영화 처음에 알려주긴합니다만 안 보신분들은 보고 가면 좋아요. 제가 가장 손꼽는 편이기도 합니다. 다 나와요 드웨인존슨과 빈디젤의 맨손격투, 숨막히는 추격전, 멋진 차량질주씬 5편이 진짜 분노의질주라고 보거던요. 전편에서 우주까지 날아가던데( 욕 무지 먹었죠) 그다음 돔은 그루트로 변신하고 가오갤로 합류하는 스토리가 나와야 하는데, 다시 땅에서 차로 여전히 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만. 차량 액션은 사실 볼거 다 보여줘서 별다른 감흥을 못느끼겠더라구요 그나.. 2023. 5. 21.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 쿠키 2개 / 가오갤4 기다릴게, 엔드게임 이후 가장 잘만든 마블영화다 엔드게임 이후 페이즈 4의 마블영화는 다른 영화다. 마블의 수명은 다 했다 믿고 안보는 마블영화 이 모든 것은 뒤에서 모든 참견을 다하는 케빈파이기 탓이다. 페이즈5편의 시작인 최근에 나온 앤트맨도 정말 아쉬움이 많았던 영화였었죠. 엔드게임 이후 점점 영화관을 나서면서 한숨을 쉬게 했었던 마블영화였는데 이번 가오갤3편은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150분 2시간 30분이 순삭이었어요. 존윅을 본 것 처럼 쿠키는 2개인데 2번째 쿠기는 스타로드가 지구에서 생활하는것 간단히 보여주는데 별 의미 없어서 안봐도 무방합니다. 가오갤의 가장 큰 장점은 개그에 있죠. 이 개그가 실종 되었던게 2편이었는데 3편에서는 화려하게 되 살아났습니다. 진지한 상황이어도 기막힌 대사빨로 전환을 하면서 상황을 반전시키는 매력들이 곳곳.. 2023. 5. 5.
존윅4 /예고편 액션은 반도 못보여준거다. 감탄사 남발하게된다. 보통 액션 영화를 보다보면 기억에 남는 액션 장면들이 한두개쯤은 있고 그 자연들이 감탄사를 불러일으키면 좋은 액션영화라고 할 수 있다고 본다. 최근까지 나의 최고 액션영화는 아토믹블론즈였다. 롱테이크로 찍은 계단씬 맨손 액션과 이후 나오는 액션은 두고 두고 이야기가 나오는 액션 장면이다. 존윅1을 채드 스타헬스키와 같이 만들었던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다. 최고의 총기 액션은 존윅이다. 총기 액션 뿐만 아니라 맨손 액션도 죽인다고 생각한다. 존윅4는 여태 존윅 시리즈 중에 가히 최고라 불리울만한 영화가 아닌가 싶다. 로튼토마토 96% 어마어마하다. 일단 인상 깊은 액션 장면들이 너무 많다. 영화 시작후 휘몰아치는 액션들은 끊임없이 나온다고 보면 된다. 거시기의 수난은 영화 내내 이어지는데 내가 다 아프더라... 2023. 4. 12.
샤잠2 신들의 분노 가족영화도 아동을 이끌만한 요소도 없고 망할 영화 표본만 잔뜩 이걸 리뷰해야하나? 다시 생각하는것도 힘든데...그래도 남겨봅니다. 솔로몬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아틀라스의 체력, 제우스의 권능, 아킬레스의 용기, 머큐리의 스피드 이 모두를 아우러는 무지막지한 힘을 가진 샤잠. 그런데 영화는 아이들을 끌어 당길 매력도 없고 그렇다고 성인들을 끌어 당길수도 없고... 유아틱한 스토리와 전개는 망으로 갈수 밖에 없었다. 샤잠1은 그래도 제커리 레비의 개그 덕분에 웃었는데 이번편은 제커리의 개그도 실종되어 재미를 찾아볼 구석이 없었어요 처음 예고편을 보았을때는 맨옵의 액션 장면이 생각났을 정도였는데 최소 반타작이라도 했으면 이 정도로 무너지지도 않았을 것 같은데 공포물 찍던 감독이라 그런지 액션의 묘미가 1도 없었네요. 원작에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샤잠의 능력을 나누.. 2023. 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