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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20

이준석을 윤석열 윤핵관이 팽한 이유 핵심 대선 지선 승리로 쓰임을 다했다. 국바세? 윤석열과 이준석의 싸움이 본격화 되고 있어. 난 오래전 부터 이준석은 결국 팽 당한다고 누누이 말했었다. 2번의 가출, 그 결과 윤석열은 고개를 숙였었지. 고개를 숙인 적이 없던 윤석열에게는 치욕이었어. 머리빈 펨코야 예상도 못할수 있어. 하지만 이준석은 예상 못했을까? 언젠가는 팽 당할거라는 것을, 분명 총선 전에는 팽 당할 것임을? 윤핵관의 권성동, 장제원은 윤석열과 함께 타이밍을 봤고 그때가 바로 지선 승리였다. 지방선거 전만 하더라도 조금씩 이상한 감도가 느껴졌었지만 그래도 지선을 대승했거던. 자..이제 이준석의 쓰임은 다 했다. 용산 이전으로 논란을 만들었어도 지선을 대승했으니 눈치 볼게 뭐가 있었겠냐. 윤리위에게 오더를 내리지 결론 내려라. 어랏!!!! 두둥~~~인사문제가 터지기 시작하고 권성.. 2022. 8. 7.
이상민 행안부장관 화려한 추악함 모음./경찰국 정책을 짠 윤석대가 튀어나옴 0. 판사 시절 상습 체납으로 차량 11차례 압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88414?sid=102 1. 본인 사외이사 계열사에 아들 입사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4181407001 2. 딸은 '아빠 로펌'·국회 의원실서 스펙 쌓기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719674&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3. 이상민 ‘아빠찬스’, 아파트 사주려고 증여에 3억 원 보증까지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46132&ref=A .. 2022. 7. 25.
이준석 징계불복/ 펨코 2대남 반발/ 각서 7억은 지몸에 불 지른것 선거 끝나면 어떤 방식으로던 이준석은 팽 당한다...고 예상했다 이건 누가 봐도 그래. 대선 중간에 두번이나 이탈하였고 윤석열로 하여금 고개를 숙이게 했고 윤핵관을 거론 드리박았는데 그게 가슴에 맺혔는데 그냥 둘거라 생각하는게 오히려 이상한거지. 그런데 예상의 결과는 같지만 그 과정은 이준석 자기가 직접 자기 몸에 불을 붙여 버렸어. 각서 7억원.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이 독단으로 각서를 써 줬다고 누가 믿을까? 이 행위만 안했어도 충분히 빠져 나갈 수 있었을거다. 지금처럼 굥 지지율이 엉망진창인 시점이라... 윤핵관으로서는 땡큐! 공천 줘도 문제고 안줘도 문제가 되어 버렸다. 모르지 또 총선에서는 2찍남들 표를 위해 공천을 줄수도 있어. 아무생각 없는 2대남은 또 좋아 하겠지 하지만 총선은 지역구다. .. 2022. 7. 8.
이준석이 한동훈 통화 까면서 검수완박 합의 파괴 내막/ 총대 안메겠다 윤석열 윤핵관 엿먹어 박병석 국회의장 중재로 여야 원내지도부가 서명한 검수완박 합의문과 관련해 국민의힘 측이 재검토하겠다고 뒷북을 쳤어 그러면서 이준석이 한동훈 법무부장관도 반대한다면서 통화 한 것을 깠는데 이거 잘보면 이준석이 뒤로 엿먹였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한동훈과 통화 후 합의 파괴를 시전하면 그 욕이 어디 가겠어.... 이준석이 잔머리 쓴거지. 이준석으로서는 성매매로 인해 솔직히 정치 인생은 끝난거거던, 그러니 더이상 들러리 안 서겠다. 윤석열, 한동훈, 운핵관들 엿먹어 시전한거라고 본다. 권성동은 박병석이 내민 중재안이 자기가 말한 것을 박병석이 받아 쓰기 한 내용이라고 박병석에게 빅엿을 선사했었잖아. 박병석은 민주당 지지자에게 욕먹고 있는 상황에서 국힘당 종노릇 한 모양새까지 엎치기 당한 꼬라지가 됐다. 그 .. 2022. 4. 25.
이준석 입으로 흥했고 입으로 망하다/유서 써놓고 유세차 들어가나 박근혜 키즈였던 이준석은 같은 키즈 손수조와 다르게 방송으로 연명을 이어갔어요. 말 잘한? 그 입이 기사회생을 시켜줬죠. 기존 정치인의 선비질과 다른 나름 청년다움의 토론이 그나마 방송의 부름을 받기 좋았던 겁니다. 하지만 지역구에서는 마삼중(-3선중 상황)이죠. 노원구을 주민들 대단하십니다. 유세차 운전하는 분들은 유서 써 놓고 하느냐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야권 단일화 결렬'을 선언하면서 고인의 유지를 들어 대선을 완주하겠다고 밝힌 것을 두고, "고인이 불시에 돌아가셨는데, 고인의 유지를 어디서 확인하나"라며 "국민의당 유세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은 들어가기 전에 유서 써놓고 가시나"라고 말했다. 그 입이 최악의 선택을 해 버렸네요. 여태 안철수를 조롱해 왔는데 그건 그 두사람 간의 싸움이라고.. 2022. 2. 21.
이재명 윤석열 이준석 홍준표 /펨코와 청꿈 더쿠의 지지율 변화 1.펨코 이준석이 가출했을때 펨코에서는 윤석열에 대한 욕설이 난무 했었다. 김건희의 사과문에 나온 'I believe(아이 빌리브)는 화룡점정이었지. 더더욱 홍준표에 대한 후보교체는 커져만 갔고 청춘의꿈이 등장하면서 그 여세는 강해졌다 펨코에서도 유머쪽은 여전히 친윤을 하면서 정치쪽 애들과 매일 티격태격 하고 엠팍과도 서로 죽일 듯 싸우고 있다. 하지만 이준석이 무릎을 꿇고 여가부 폐지 공약을 기점으로 펨코는 또 한번의 변신을 한다. 윤빠들이 기가 살아나고 다시금 윤석열을 옹호하기 시작한다. 이에 줏대도 없냐 이준석은 나중에 팽 당한다 하면서 홍준표가 만든 청꿈으로 온전히 넘어가는 이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현재는 홍준표도 까면서 청꿈을 까고 서로 욕을 하면서 싸우는 중이다. 일부는 청꿈들이 반발 하는 것.. 2022. 1. 12.
이준석 사퇴 요구 / 정치생명 끝?/ 오만함이 도를 넘긴 했다./ 잊을 윤석열이 아니다 이준석의 정치생명은 끝이 났다고 앞서 말했었다. 대선을 지던 이기던 이준석의 정치 생명은 위태로울 것으로 봤다. 사퇴요구 입장 발표를 보면 미주알 고주알 자신이 잘했던 이야기를 늘어 놓고 있으며, 복귀 하라면 복귀 하겠다 또 꼬리를 내리는데...참 모양새가 그렇다. 이준석 말 맞다나 선대위 복귀한다고 도망간 이대남 표가 윤석열에게 가지는 않을 거야. 이미 반 이상은 도리어 윤석열을 조롱하는데 힘 쓸것 같아. 또 시간은 이준석 편이 아니다. 이대남도 취업을 하고 세상살기를 하면 달라진다. 20과 30은 세상이 달라. 억지로 2030으로 묶어서 이야기 하지만 그들의 세상은 천지차이다. 물론 새로운 20대들은 생기겠지만 과연... 이젠 식물 당대표다. 거의 만장일치로 사퇴 권유 찬성이 나왔다고 하는걸 보면 이.. 2022. 1. 6.
이준석이 조수진 윤석열과 싸울때 이재명은 마이클샌델 G식백과로 폭풍 국힘당 내부는 점입가경 상황으로 가고 있다. 이준석이 조수진의 행동을 이유로 삼아 윤석열과 윤핵관들에게 거대한 똥침을 선물 해 버리네. 이준석의 정리된 인터뷰를 보자 ( 클리앙 참조 )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대위 위원이 상임선대위 명령을 따르지 않는 것은 선대위 존재 의미가 없다. 더해서 이를 바로잡는 행위조차 없으니 비탄한 심경임. 이때다 싶어 양비론으로 한마디씩 던지는 윤핵관을 보면서 이런 모습이 선거 기간 내내 반복될 것 같음 선대위에서 모든 직책을 내려놓겠음 선거를 위해 준비했던 홍보 관련 건은 승계하던지 폐기하던지 해라. 단 하나의 미련도 없음 당 대표 업무 성실히 하겠음. 당 관련 사무에서 후보 요청 건은 협조하겠음. Q : 조수진 의원이 당 대표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A : 관심 .. 2021. 12. 22.
안철수 대선출마 / 단일화 이준석에 복수 그 뒤 팽당하는 .. 어느새 선거 출마가 직업이 된 안철수, 그가 이번에도 역시 대선출마를 외쳤어요. 서울시장 선거 때 오세훈 후보와 경선하면서 대선에 나오지 않겠다고 했지만 이준석에게 빰맞고 국힘당과 국민의당 합당은 물건너 가버렸었죠. 그러니 이번 대선 출마는 필연이라고 봅니다. 나 아직 안 죽었어....마지막으로 외칠 수 있는 시간이죠. 완주는 하지 않을거고 단일화 역시도 필연일겁니다. 그래야 자연스럽게 합당을 할 수 있을테니까요. 또 차기를 노릴 수 있는 방법은 이것 뿐이죠. 윤석열은 자기와 단일화 하면 당대표를 시켜 준다고 했었나 봅니다. 그런데 국힘당 당대표는 윤석열이 뽑는거였나요? 국힘당 대선후보로 홍준표가 될지 윤석열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안철수화 단일화 과정은 역시 아름답지 않을겁니다. 이재명과 초근접 지지율로 .. 2021.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