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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31

윤석열 윤핵관 장제원/ 단일화 결렬 완주, 안철수 탓이다/ 정리해서 못 만나면 깐다 윤석열이 직접 기자회견 한 이유...두가지 1. 유사시 일본군 투입~~~덮기 2. 단일화 결렬 책임은 안철수로 덮기 그래서 안철수가 변했어요. 말이 무서워졌어요. 윤석열의 최대 약점을 흔드네요. "1년 지나면 손가락 자르고 싶어질거다"라니... 단일화를 위해 전권을 가진 이는 백의종군 하겠다는 장제원? 윤핵관 아니라며... 속였네... 여전히 윤핵관이었구나...그래서 검사들이 아들 노엘을 집행유예 나올 수 있게 3년을 때렸구나 그걸 떠나서. 국힘당이 굳이 단일화 끈을 놓치 않는다 하면서 아예 퇴로를 차단 해 버립니다. 완주 철회를 위한 명분을 좀더 제공해 달라 이걸 듣는 안철수 지지자는 어떤 생각을 하겠습니까! 안철수는 처음부터 완주 생각이 없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겠죠. 게다가 단일화 협상 경과를 .. 2022. 2. 27.
안철수를 조롱하는 이준석 윤석열과 단일화 조건/이성열, 장진호 선라이즈로 역전? 안철수와 윤석열의 단일화는 숨은그림찾기가 아니죠 이미 1차 대선토론에서 안철수가 보여준 행동을 보면 그렇게 보였어요. 저는 청약점수만점은 설마 모를까 싶어서 질문 했는데 진짜 몰라서 안철수도 놀랬을거라 봅니다. 이 질문 빼고는 윤석열을 제대로 공격 한 지점은 없었어요 물론 1차이니까 자신의 공약을 먼저 보여 주기 위한 시간이었다고 자위할 순 있는데 안철수 지지율이 그리 태평스럽게 지낼 지지율이 아니거던요. 현재까지도 안철수는 양비론만 던지지 윤석열을 제대로 공격 한 적이 없습니다. 결국 안철수의 지지율은 8%대로 떨어졌습니다. 그 반사 이익은 윤석열이 가져갔죠. 이에 이준석은 안철수를 조롱합니다 백기투항 아니면 단일화 없다. 즉 아무런 조건 없이 고개 숙이고 들어오지 않는 이상 안철수는 필요 없다는거죠... 2022. 2. 8.
안철수 대선출마 / 단일화 이준석에 복수 그 뒤 팽당하는 .. 어느새 선거 출마가 직업이 된 안철수, 그가 이번에도 역시 대선출마를 외쳤어요. 서울시장 선거 때 오세훈 후보와 경선하면서 대선에 나오지 않겠다고 했지만 이준석에게 빰맞고 국힘당과 국민의당 합당은 물건너 가버렸었죠. 그러니 이번 대선 출마는 필연이라고 봅니다. 나 아직 안 죽었어....마지막으로 외칠 수 있는 시간이죠. 완주는 하지 않을거고 단일화 역시도 필연일겁니다. 그래야 자연스럽게 합당을 할 수 있을테니까요. 또 차기를 노릴 수 있는 방법은 이것 뿐이죠. 윤석열은 자기와 단일화 하면 당대표를 시켜 준다고 했었나 봅니다. 그런데 국힘당 당대표는 윤석열이 뽑는거였나요? 국힘당 대선후보로 홍준표가 될지 윤석열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안철수화 단일화 과정은 역시 아름답지 않을겁니다. 이재명과 초근접 지지율로 .. 2021. 11. 1.
공수처 찬성 ! 주호영 안철수(금태섭) 유승민/대선 공약 다 하면 나라망한다? 정치인은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산다. 보통 이런 이야기는 국짐당에 해당 되는데 때로 민주당 인사가 과거에 했던 말에 반하는 주장을 하게 되면 혹독하게 당하지 현재 공수처에 찬성하는 야당 인사들은 하나도 없지.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 이들은 선거에서는 모두 찬성을 했었어 현재 격렬하게 반대하는 국짐당 원내대표 주호영을 비롯, 유승민, 안철수 더 재밌는 것은 청탁 유승민이 공약한 것은 문재인 정부가 해 나가고 있다는 점이야 그런데 그걸 잊고 욕하기 바빠 ......이게 대통령 될거라는 인물의 자세다. 안철수 뒤에 서 있던 금태섭은 저때는 선거니까 거짓말 해도 된다고 생각 했던걸까? 저때에도 소신을 이야기 했을까? 때로는 검찰을 공격할때 그 당시 여당이었던 정진석도 이런 말을 했었다. 하기사 대선 공약 다 지키면.. 2020. 12. 11.
안중근의사 정신은 언제 적용하면 맞는거야? 가볍고 무거움이 있나?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치는 것이 군인의 본분이라는 안 의사의 말을 추 장관 아들이 몸소 실천했다 추미애장관 아들은 부실한 무릎을 가지고도 입대를 했고 수술을 했지만 군대 만기 제대를 했다는 것을 빗대어 말했는데 이게 과한 걸까? 그럼 안중근의사 정신은 언제 어느때 이야기 해야 하지? 윤봉길 의사 손녀인 국민의힘 윤주경 의원은 안 의사의 이름이 가볍게 언급됐다, 참담하다고 했는데 그럼 군입대가 가볍다는 말인가? , 도대체 안중근의사의 정신이 무겁게 언급 될때는 언제란 말인가? 독립운동가들이 이런 나라를 보려고.....당장 윤봉길 의사가 이럴것 같은데 내 후손이 이따위 짓을...? 국민의당 안철수는 같은 안씨임을 내세워 안중근 의사를 욕되게 한 것이라고 했는데 뭘 욕한 건가? 군대간것? 무릎수술 후에 만기제대.. 2020. 9. 17.
열린민주당이 참칭? 조국수호 팬덤? 국민의당을 봐라 막장 김근태도 있다 참칭[僭稱] 분수에 맞지 않게 스스로 황제나 왕이라고 일컬음(국민의당 안철수잖아) 열린민주당 지지가 급상승 중이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우군 쪽인 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에서 태클을 거는 일들이 생기네 사실 더불어시민당은 민주당 지지자의 힘으로 소수정당의 비례를 뽑아주는 것이나 마찬가지지 않나 민주당 비례대표는 뒷번호를 받겠다 한 작전이 오히려 민주당 지지자를 열린민주당으로 가게 만든 원인이기도 하다 저들을 뽑아주면 앞으로 저들이 민주당에 아주 큰 도움을 줄까? 조국의 편을 들 인물들이 몇이나 있을까? 하기사 민주당 내에서도 조국 편을 대놓고 든 이도 몇 없지만 민주당은 비례대표를 뽑을때 많은 눈치를 본다 또 비례대표뿐만 아니라 지역도 마찬가지다 김의겸에게는 심하게 몸조심을 했고 조국수호 타이틀이 걸렸던 김남.. 2020. 3. 25.
안철수 정계복귀는 총선 다음 자한당이 쪼개진 이후를 노리는듯 손학규의 법칙이 있다 뭔가 해 볼라면 다른 더 큰 뉴스가 손학규를 덮치는 희안한 법칙이지 일명 손학규의저주 이 법칙이 난 안철수에게도 적용이 된다고 봐 안철수는 항상 타이밍을 못 맞춘다고 생각해 솔직히 대선에 실패 그것도 홍준표에게도 뒤진 3등 그러면 서울시장 출마를 하면 안되었어 줄줄이 실패라는 사탕을 손에 쥐면서 국민들에게 식상함만 보려준거기 때문인데 지금 복귀하는 타이밍도 참 나쁘다 총선에서 무슨 역활이 있을지 갸늠이 안돼 때로는 유승민의 얍삽함도 배워야 하는데.. 손학규와 손 잡는것도 아니고 유승민과 손 잡는 것도 아니고 그냥 총선에서 어떤 역활을 해서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일어 설려고 하는 것 같은데 쉽지 않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안철수는 박원순에게 서울 시장 양보까지는 나쁘지 않았다 그걸 바.. 2020. 1. 2.
바미당이 지방선거결과 망한 이유 안철수3 지도부3 김영환4 일반인이 보는 관점 국민의당 최고위원을 지냈던 바른미래당 장진영 변호사가 이번 바미당이 지방 선거에서 대패한 이유로 안철수 탓으로 밀어 붙이는 모양이다 물론 안철수가 서울시장 중간 중간 하지 말았어야 할 일들을 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대선 주자로서 안철수가 당을 위해 나왔다는 것 만은 사실 아닌가 현재 힘을 모아서 모자랄 판국에 어찌 이렇게 자한당과 똑같은 모양을 하는지 장진영이 지금 안철수를 밟고 올라설려는걸까? 아무 명분도 실익도 없는 노원, 송파 공천 파동은 후보들 지지율을 최소 5% 깎아먹었다. 이기지도 못할 놈들이 자리 싸움이나 하는 한심한 모습으로 비쳤다 선거 후반 뜬금없고 모양도 구린 단일화 협의는 또다시 지지율을 최소 5% 말아먹었다. 안후보가 단일화에 목매는 모양새를 보인 것은 돌이킬 수 없는 패착이었다 맞.. 2018. 6. 17.
6.13 선거결과 4탄 서울 박원순 조희연 당선 서초구청장 조은희에게 뻇김 사실 서울은 박원순의 아성을 넘을 수 없다고 보았다 서울 전 지역에서 다 이겼다 오히려 2위 싸움이 볼만하지 안철수는 김문수에게도 지는 결과가 나와서 회복하기 힘든 충격을 가질 것이다 바미당은 안철수가 김문수도 넘지 못하는데 정당으로서 존립도 위태 할 것이다 하기사 김영환은 경기도를 개판 선거로 만들고 후보 문제로 알력 싸움이나 하는데 누가 지지 하기가 쉬울까 그런데 놀랍니다 녹색당의 신지예는 정의당에 비해 별 차이가 없다 안타까운 것은 청년당인 우리미래 우인철 난 이런 청년들이 구의원 시의원이 되어 좀 더 큰 꿈을 찾으면 좋겠다 난 광역비례로 우리미래를 밀었는데 결과가 궁금하네 항상 말하지만 시의원 구의원은 젊은 이들의 당을 지지 해야 좀 더 깨끗해진다 민주당 올이면 아무리 박원순이라 하더라도 썩음 자.. 2018.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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