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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이상민 행안부장관 화려한 추악함 모음./경찰국 정책을 짠 윤석대가 튀어나옴

by 사라보 2022.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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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판사 시절 상습 체납으로 차량 11차례 압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88414?sid=102

 

1. 본인 사외이사 계열사에 아들 입사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4181407001

 

2. 딸은 '아빠 로펌'·국회 의원실서 스펙 쌓기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719674&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3. 이상민 ‘아빠찬스’, 아파트 사주려고 증여에 3억 원 보증까지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46132&ref=A

 

4. 이상민, 위장 전입 인정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44234&ref=A

 

5. 모친집에 근저당권 설정 논란

https://www.yna.co.kr/view/AKR20220420082600534?input=1195m

 

6. 변호사 시절 '판사 청탁'과 권익위 부위원장 신분으로 법률 상담 논란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87923

 

7. 이상민, '사돈 제약사' 주식으로 차익...권익위 때도 거래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30856

 

8. 이상민, 친일재산 국가귀속에 저항한 친일후손 변호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1066

 

9. 이상민 배우자, 가족 운영 숙박업소에서 '번역비' 2억 급여

https://www.mbn.co.kr/news/politics/4750584

 

클리앙에 올라 온 글 펌을 했습니다.

 

 

 

 

저 화려한 일람표를 보면 말문이 턱턱 막힙니다.

 

[단독] 대우조선 파업에, 이상민 "경찰 특공대 투입 검토" 지시

 

대우조선해양 하청노조 파업 협상이 타결되기 3일 전,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경찰 수뇌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찰특공대 투입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대테러 현장에 투입되는 경찰특공대를 파업 현장에 투입해 강경진압 하려고 했다는 건데요.

실무진들의 반발로 무산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91929_35744.html

 

파업 중이라고 경찰특공대를 투입 검토하란 이상민 행안부장관.

미쳤다. 미쳤어요.

 

 

 

 

용산, 쌍용차를 기억도 못하는 것인가요?

이 때문에 2019년 법이 바뀌면서 집회 시위 현장에 경찰특공대 투입이 금지 되었음에도 검토하란 말을 하는 전직 판사출신 이상민.

 

 

 

 

다행히 일선 실무진의 반발로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을 손아귀에 넣으면 어떻게 될지 맛보기로 보여준 것이라고 봅니다.

진짜 국민 눈치 안보고 막지르는군요.

 

 

5년 뒤 굥정권의 말로는 불을 보듯 뻔할 것 같습니다.

법가지고 노는 것들이라 빠져나갈 곳은 다 준비 해 둘 것 같은데 못 빠져 나가도록 민주당은 빨리 법을 만들어 밀어 붙이길 바래요.

 

저런 인물이 행안부장관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저런 인물이 판사를 했었고, 서울대에서 법을 가르치는 강사를 했었고,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어요

 

저런 인물도 자식에게는

거짓말 하지마라, 양심 바르게 살아라고 가르칠려나 참 궁금합니다.

 

그런데 묘한 곳에서 경찰국이 튀어 나옵니다.

 

 

 

 

이준석의 7억 각서.

 

 

 

7억 각서 투자처인 이동규 병원장 인터뷰
"각서는 김 회장 통해 윤석대 위원에게"
'윗선' 지목된 윤석대는 경찰국 신설 주도

 

 

"최종적으로 각서가 누구에게까지 갔느냐"는 질문에는 "내가 진실을 얘기하잖아? 그러면 다 죽는다니까 그러네. 예를 들어 (윤)석대까지 가잖아. (윤)석대로 가는 순간 각하한테 간단 말이야"라고 답하면서도 자세한 설명은 피했습니다. 

 

 

묘한 곳에서 터지네요. 요즘 jtbc가 연일 특종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결국 각서 7억원으로 어떤 짓을 만들어 냈는지 윤석열이 얼만큼 관여 되었는지 나온다면 탄핵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각서 7억으로 안철수와 단일화를 이끌어 냈다는 설이 그냥 나온게 아닌것 같습니다.

안철수와 단일화 그 뒷면에는 이때부터 이준석을 쳐 낸다는 시나리오가 준비 되었나 봐요.

 

차기 당대표는 안철수. OK? 

JTBC에서 나온 이 기사가 허투루 나온게 아닌 것 같습니다.

 

경찰의 수사 능력을 보여 줄 절호의 기회입니다.

 

 

[단독]"이준석 7억 각서 윗선은...내가 진실 얘기하면 다 죽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성 상납 의혹과 관련해, 성 접대를 주장하는 장모씨와 이 대표 측이 작성한 7억원 투자 각서에 이른바 '윗선'이 개입한 정황을 JTBC 탐사보도팀이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JTBC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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