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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윤석열 윤핵관 장제원/ 단일화 결렬 완주, 안철수 탓이다/ 정리해서 못 만나면 깐다

by 사라보 2022.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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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직접 기자회견 한 이유...두가지

1. 유사시 일본군 투입~~~덮기

2. 단일화 결렬 책임은 안철수로 덮기

 

 

그래서 안철수가 변했어요.

말이 무서워졌어요.

윤석열의 최대 약점을 흔드네요.

 

"1년 지나면 손가락 자르고 싶어질거다"라니...

 

 

 

단일화를 위해 전권을 가진 이는 백의종군 하겠다는 장제원?

윤핵관 아니라며...

속였네...

 

 

 

 

여전히 윤핵관이었구나...그래서 검사들이 아들 노엘을 집행유예 나올 수 있게 3년을 때렸구나

 

그걸 떠나서.

국힘당이 굳이 단일화 끈을 놓치 않는다 하면서 아예 퇴로를 차단 해 버립니다.

 

완주 철회를 위한 명분을 좀더 제공해 달라

 

 

이걸 듣는 안철수 지지자는 어떤 생각을 하겠습니까!

안철수는 처음부터 완주 생각이 없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겠죠.

 

게다가 단일화 협상 경과를 담은 PDF 파일의 제목이 ‘정리해서 못만나면 깐다

 

처음부터 협상 결렬 되면 깐다는 생각을 가졌으니 앞으로 국힘당과 협상은 어디 겁나서 하겠어요 ㅎㅎ

외교에서도 이러면 그냥 나락갑니다.

진짜 한심한 넘들 투성이네요

 

 

 

 

윤석열이 이걸 밝힌 것은 안철수와 윤석열의 단일화는 사실상 끝이고 안철수 지지자를 뺐어 오기 위해 밝인 내용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26일 양측이 합의했고
회동 일정 조율만 남은 상태
"완주 철회를 위한 명분을 좀더 제공해 달라" 해서
안철수 만나 이야기 하겠다고 답변
회동공개 제안 기자회견 해라...해서 O.K
그런데 갑자기 이유도 없이 결렬..

 

전날 최종 합의가 됐다는데 왜 무산됐느냐?

그 쪽에서도 아침에 답이 오기를
이유를 모르겠다

'특별한 이유는 없는 것 같다.
즉 안캠프 측도 이유도 모르는, 이거슨 다 ~~안철수 탓이다

 

 

 

 

우린 잘못없다.

이렇게 선을 긋고 안철수 탓으로 몰아가면 안철수 지지자를 먹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 것이겠죠.

 

 

 

 

안철수 측 이태규는 이렇게 말하고 있네요

 

1.장제원과 만남은 실무차원의 의사타진 위한 협상이지 전권 위임된건 아예 없다.

2. 자기들 변명과 입맛에 맞추어이걸 따 까발리는 것 보니 니들 못 믿은 놈들 맞네...
3. 협상을 비공개로 철저하게 보안을 부탁한건 저넘들이다. 그런데 지들이 까?

 

안철수 번호를 국힘당이 지지자에게 공개 문자만 3만개 이상...

 

 

 

 

반면에  안철수는 완주 철회를 위한 명분을 좀더 제공해 달라 이 발언에 대한 답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또 다른 폭로가 나올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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