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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원희룡 제2논두렁시계?헛발짓/ 배수구서 발견 대장동 보따리 문건/검찰 가지고 있던거...

by 사라보 2022.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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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희룡하면 이 장면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빈자리를 향해 샷대질 하던 이 모습

 

분노조절장애가 심각한 장면이었죠.

저게 방송 중 이란 것을 생각하면 보통 사람은 하지 못할텐데 원희룡 마누라가 말한 사이코패스임에 분명한 한장면이었습니다.

 

그런 원희룡은 최근 참 많은 헛발짓을 했었어요.

그 중에 하나가 이재명 업무추진비였어요

 

그런데 본인은 더 심했죠

원희룡은 제주도지사 시절 업무추진비로 와규를 천만원어치 먹고 복어를 1500만원어치 먹으면서 이재명 법카를 공격하는 후안무치한 행위를 보여줬죠

 

 

 

 

고속도로 분당 출구 근처 배수구에 버려진 문건 보따리를 입수했다

 

 

파국이다!!!!!

 

 

막 흥분 하면서 원희룡은 대대적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언론은 막 써 줍니다.

 

 

 

 

얼마나 신났을까요..눈 보세요 안광이 부리부리 합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콧웃음 치면서

 

도무지 하려는 말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희룡아~~ 니가 설명 잘 해줬어..

 

 

1공단 민간사업자의 소송으로 결합개발이 불가능했기에 1공단을 분리하면서 결합개발과 같은 이익환수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는 것이 원 본부장의 자료공개로 잘 설명됐다.

 

어..이게 아닌데..

 

 

 

이 와중에 검찰이 쇄기를 박아 버립니다.

 

그 문건 압수수색해서 우리도 가지고 있고 재판에 이미 사용 중이다.

 

 

 

 

원희용 "고속도로 분당 출구 근처 배수구에 버려진 문건 보따리를 입수했다"

김은혜 의원 "대장동 몸통을 검찰이 제대로 수사했다면 이 중요한 기밀문건이 고속도로 배수로에 버려지지 않았을 것이다"

 

 

 

 

고속도로 배수구....

서류파쇄기는 뭐하고...

불은 뭐하고...

 

왜 배수구에 버렸을까?

 

 

 

 

원희룡은 대장동 민간업자를 위해 몸을 던진 신영수가 낸 법안

사업자 즉 대장동개발자들을 위해 사업자 수익보장 해 줘야 한다고 법안에 서명한 놈들 중에 한놈입니다.

 

그런 놈이 이제는 민간사업자가 돈 많이 가져 갔다고 난리치는 ????

 

 

 

 

 

정민용은 무간도.

박영수가 심은 무간도라고요.

이재명이 한편이면 왜 쁘락치를 심어요.

 

우연히 박영수 특검의 로펌 출신 정민용이 대장동 개발실무팀장으로 입사했고,
우연히 박영수 특검의 깐부인 윤석열 당시 검찰이 해당 사실을 알고도 모른체 했으며,
우연히 정민용의 서류 보따리가 고속도로 출구 부근에 버려졌고
우연히 그 서류를 익명의 제보자가 입수하여 국민의힘에 제보했다는 것이다.

 

대장동은 골 아프게 볼게 아닙니다.

돈 먹은넘이 범인이고

돈 먹게 해 준 놈이 범인입니다.

돈 안생기는 짓을 왜 해요....

 

 

 

 

지금 웃긴 짓 할 시간 없어요

김건희 도이치모스터 이사 였던게 밝혀 졌어요.

 

무보수 비상근직이었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아니다?

 

허위 이력,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는
무보수 비상근이니 재직 맞다?
 
주가 조작, 도이치모터스에서는
무보수 비상근이니 재직 아니다?
 
유리할 땐 재직 맞고,
불리할 땐 재직 아니다?
 
정말 우리 국민들이 바보로 보입니까?

 

윤석열이 바보라고 국민도 바보로 보입니까?

 

주가조작 시기인 2010 10월부터 2011년 1월까지 통정매매 106건 등 284차례의 거래가 이뤄질때 이사라고 드러 내놓고 다녔어요.

즉 도이치모터스 내부자이면서 주가조작에 동참한거네요.

 

원희룡은 이번에 고민 좀 해서 좀 더 제대로 변명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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