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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검언유착]한동훈 휴대폰 뒷문을 열다/ 장인수기자/이동재는 녹음했다

by 사라보 2022.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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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도 mbc가 방송을 못한다고 했겠죠

앞서 김건희 7시간을 망치는 것을 본 장인수 기자는 마음이 어떠했겠어요...

 

장인수 기자가 어쩔수 없이 선택한 방법은 열린공감TV, 서울의소리, 고발뉴스 등...유튜브였습니다.

 

한동훈 휴대폰 비번은 12자리라고 합니다.

여는 것인지 못여는 것인지 말이 많아요.

 

 

 

 

그런데 채널A 법조팀장 배헤림과 백승우 기자의 휴대폰 내용을 보니 한동훈이 등판을 하죠..

그에 대해 장인수 기자가 밝힙니다.

 

 

 

 

현 mbc사장은 박성제, 김재철 사장일때 언론의 자유를 위해 열심히 싸웠던 인물인데, 그 자유가 이런 모습으로 탈바꿈 했네요. 김건희 7시간을 쓰레기로 만들더니.....

 

 

 

 

장인수 기자의 기사를 보면 채널A 이동재는 빨대 역활을 참 열심히 했고 한동훈 역시 빨대로 잘 이용했어요.

 

겉으로 보면 상부상조인데 속으로 보면 이동재는 하나의 도구입니다.

던져주는 먹이를 한동훈이 원하는대로 기사화 하는 이동재와 채널A.

한동훈이 채널A 편집장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동재가 한동훈을 부를 때는 대머리 라고 한데요

그러면 채널A 사람들은 누구를 말하는지 다 안다고 합니다.

 

와 온갖 정보는 한동훈에게 받아 먹고는 대머리라고 비하를 회사 내에서 하다니..이런 생각이 얼핏 들지 모르는데 이동재의 소심한 반항이 아니었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

 

이동재 역시 바보가 아닌 이상 자신을 어떤 취급 하는지 잘 느꼈을텐데 쉽게 벗어나지는 못하겠죠.

기사꺼리를 잔뜩 던져주는 주인인데요.

 

대머리라고 부른 이동재를 바라보는 지금 심정이 어떻까요.....한동훈은.

그런데도 이동재를 고발 안합니다.

 

 

 

 

검언유착 뿐만 아니라 신라젠, 신천지 등 다양합니다.

이동재는 한동훈과의 전화를 녹취 했나 봅니다.

 

주제 맞게 나눈 짧은 영상 계속 추가 하겠습니다

 

 

 

 

 

 

 

 

https://youtu.be/pHcfrH70h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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