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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대장동 그분은 대법관 조재연/ 대륙아주 출신/ 박영수 윤석열과 연결 고리 이규철

by 사라보 2022.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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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그분은 조재연 대법관이었다.

전 법원행정처장(2019.1.11~2021.5.8.). 옵티머스 카르텔의 대법원 민원창구였다고 의심되는 자로 윤석열과는 또 어떻게 연결 되는지 아래에서 자세히 보자.

 

현 대법원장 김명수는 법원행정처장 조재연에게 휘둘리고 있다는 의견이 많았다.

 

 

 

 

한국일보가 특종!!!!

 

경기 성남시에서 정영학(54) 회계사를 만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56)씨는 "저분은 재판에서 처장을 했었고, 처장이 재판부에 넣는 게 없거든, 그분이 다 해서 내가 원래 50억을 만들어서 빌라를 사드리겠습니다"

 

 

 

 

녹취록에는 분명히 현직 대법관 조재현의 실명이 나와 있다고 합니다.

그럼 검찰은 얼만큼 수사를 했을까요?

수사 중이라고는 합니다만...

 

 

남욱변호사는 2014년 6월 27일자 녹취록에서 "지금 저기가 검찰 위에서 청와대에서 오더(주문) 떨어졌대요. 이재명(당시 성남시장)을 잡으라고"라고 언급하고, 같은 해 7월 28일 자 녹취록에선 "우병우 민정비서관으로 있잖아요"

 

 

 

 

지난해 10월 14일 열린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정수 서울 중앙지검장은 이재명은 아니다 라고 했었지만 굿힘당은 이재명으로 몰고 갔었고 지금도 이재명으로 아는 국민들이 꽤 많습니다.

 

 

 

 

조재연은 이렇게 말합니다

"몇 달 전부터 여러 언론에서 물어왔지만 전혀 나와는 상관이 없고, 의혹이 황당한 얘기로만 돼 있다"

 

몇달 전 부터 언론은 알고 있었군요...

어떤 언론사 일까요?

 

어제 한겨레는 삼부토건 차남 조시연(장남이 죽었으므로 사실상 장남 위치)의 입에서, 자신의 일가 사건을 처리함에 있어 윤석열이 역할을 했다는 발언의 녹취 기사를 기사화 하지 않았죠. ( https://news.v.daum.net/v/20220218132107300 )

 

신속성 보다 정확성을 위해 기사를 내지 않았다는 한겨레. 하지만 담당기자 김완은 사표 각오하고 이걸 폭로합니다

 

강진구 기자

1) 삼부토건 차남 조시연(장남이 죽었으므로 사실상 장남 위치)의 입에서, 자신의 일가 사건을 처리함에 있어 윤석열이 역할을 했다는 발언을 한 겁니다. 그 사실만 쓰면 되는 것을 한겨레는 그조차 포기했습니다.

 

신속성보다 정확성을 위해서였다며.

발언의 맥락이 완전히 파악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윤석열에 관한 발언이 나온 것은 엄연한 사실이므로 그 자체만 보도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조차 포기한 것은 한겨레의 수치스런 행태입니다.

 

2) 만약 한겨레의 논리대로라면

대장동 '그분'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았으면 아무 보도를 하지 않았어야 하고

혐의가 아무 것도 증명되지 않은 조국 장관 일가에 대해서도 아무 보도를 하지 않았어야 합니다.

 

범죄 혐의만 있고 완벽하게 증명된 게 아니었으니까요!

그 때와 이번은 기준이 다른가요?

 

3) 삼부토건 일가와 관련된 검찰 수사를 무마시키는 데 윤석열의 이름이 나왔습니다.

 

사실상 삼부토건 장남인 조시연의 입에서 "윤석열"이라는 이름이 나온 게 중요한 겁니다!

 

회의에 참석했던 한겨레 편집국장 부국장님들 정신차리세요!

 

당신들이 대선까지 그걸 보도 못하면 역사에 죄를 짓는 겁니다!!

 

 

조재연의 이름을 몇달 전부터 알고도 감춘 언론사.

이게 현 언론사가 누리는 자유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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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DR & AJU)

 

 

 

 

조재현 대법관은 대륙아주 출신으로 박영수 윤석열과 함께 특검에서 활동한 옵티머스 변호사였던 이규철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와 연결 고리가 있죠.

 

이규철의 로비?로 윤석열은 옵티머스 수사를 같잖게 했었다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이규철은 윤석열 만나 강아지 이야기만 했었다고 했죠.

 

 

“이규철 변호사를 통해 대법원 로비가 필요할 것 같다. 금감원도 똑같은 의견, 이혁진 대표가 금감원에 세 번이나 진정을 해서 (금감원이) 난처하다고 한다"- 열린공감tv가 밝힌 녹취

 

 

이규철은 대법원 로비를 누굴 통해 했을까요?

옵티머스에 대해 검찰은 유죄의 증거로서 차고 넘치는 녹취파일들을 애초에 증거로 채택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이헌재 양호는 다 빠져 나갔죠.

 

**어제 옵티머스 대표 김재현이 1심 25년에서 2심 40년으로 대폭 늘어났습니다.

공범 2대주주 이동열 징역 8년→20년..이사 윤석호는 징역 8년→15년

이들은 입을 열까요.....

 

 

 

 

대륙아주 출신들이 공수처까지 손아귀에 넣을려고 했었네요....

 

국회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으로 조재연 법원행정처장검사 출신의 최운식(22기) 변호사를 추천했었다. 그도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이다

 

최운식변호사는 옵티머스 전 이혁진대표에게 옵티머스 사건을 뒤짚어 씌우기 위해 수원지검에 고발할 때 고발대리인 중 한명이었습니다.

 

 

 

 

조재연, 이규철 / 박영수, 윤석열 / 김만배

자 특검이 이어준 인연 이전에 이미 그들은 모든 것에 연결이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대장동 뿐만 아니라 옵티머스 그리고 그들이 만진 수많은 사건은 꼭 실체를 파야하는데 윤석열이 대선에서 이기면 모든것이 무마 되겠죠.

 

차후 수사를 한다고 해도 공소시효라는 아주 강력한 너의죄를 사하노라 법이 있습니다.

 

조재연은 강원도 동해시 출신

 

동해에서 활동하는 윤석열의 스폰 황하영 사장 

현재 그의 아들은 윤석열 수행비서

 

열린공감tv가 22일 특종을 예고 했습니다.

 

 

윤석열 작년 12월~올1월에 동해시 오셨었죠?

그 때 뭐하셨나요?

공설운동장(종합운동장)  근처에서 뭐하셨어요? 

 

 
유튜브라는 한계에 대해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다.
그래서 김건희 7시간 녹취파일을 공중파(MBC)에서 보도하자는 의견에 동조했다.
결과는 예상을 빗나갔다.
 
 
YTN과 엇비슷한 시기에 김만배와 정영학의 녹취록을 입수했다.
YTN이 단독 보도를 예고했다.
그러나 그들은 보도하지 못했다.
 
 
작년 제보자의 주선으로 삼부토건 조시연을 만났다.
하지만 기자임을 직감했는지 자리를 피해버렸다.
그 후 제보자는 따로 조시연을 만나 녹취에 성공했다. 녹취파일을 입수했다.
 
 
제보자는 <열린공감TV>보다 파급력이 더 있다고 본 레거시미디어에 별도로 제보했다.
한겨례에 기대했다.
하지만 결과는 MBC, YTN과 별반 없었다.
한겨례는 기사를 실지 않았다.
더는 기성 언론에 기대고 싶지 않다.
 
 
그 밖에도 말할 수 없는 많은 제보들이 기성 언론으로 갔다가 되돌아 왔다.
<열린공감TV>가 단독, 특종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다음 주 월~수까지 또 다시 현장으로 간다.
공개방송을 통해 그들의 민낯을 고발하고자 한다.
 
 
월(21일)인천에서는 '쥴리'의 새로운 목격자,
화(22일)춘천에서는 윤석열 후보와 황하영 사장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을 보도한다.
수(23일) 서울에서는 2030세대를 위한 '공정과 상식'에 대해 그간 <열린공감TV>가 언급했던 내용들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

 

 

 

 

 

번외편

 

 

조재연대법관은 법원행정처장이었때부터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도 열심히 법원과 검찰을 위해 활동 합니다.

 

 

 

 

조재연은 임은정 검사가 낸 검찰 내 성폭력 무마의혹 재항고를 기각했죠.

 

 

 

 

조국의 아내 정경심 대법원 판결에도 조재연이 있습니다.

 

1. 천대엽

- 강력한 친국짐 성향. 지난 해 11월 18일, 압수된 증거물의 증거능력에 대해 매우 진보한 판결을 내려서 좀 변화가 있나 했지만, 결국 이번 판결로 다시 본색을 드러낸 자.

 

2. 이동원

  1) 드루킹사건에서 김경수 지사에 대한 유죄확정

  2) 이재명이 결국 무죄확정판결을 받을 때도 유죄의견을 냈으며

  3) 삼성이 최순실에게 준 말 3마리가 뇌물이 아니라 했으며

  4)) 이승만이 친일파임을 밝혔던 다큐 "백년전쟁"을 방통위가 제재한 것이 정당하다고 했던 자

 

3. 민유숙

- 문병호 전 의원의 부인.

남편 문병호는 한때 민주당에 있다가 안철수를 따라 국민의당으로, 이후 바른미래당으로 옮겼던 자.

강진구 기자가 정정보도 사건으로 대법원까지 갔을 때, 형사에서 무죄판결을 받았음에도 정정보도를 명하는 판결을 내린 대법관

 

4조재연 

이 양반은 법을 참 개떡같이 알았어요.

그는 두딸을 조기유학 시켰는데, 이 행위가 법에 어긋나는지 몰랐다고 개소릴합니다.

 

 

 

 

  1) 전 법원행정처장(2019.1.11~2021.5.8.). 옵티머스 카르텔의 대법원 민원창구였다고 의심되는 자.

  2) 2018. 10월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분들의 전범기업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상고심에서, 이 손해배상청구가 불가능하다는 소수의견을 낸 자.

  3) 초대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장으로 있으면서도 부적절한 추천이라는 비판이 있었음.

  4) 이번 판결을 내린 재판부 구성에 보이지 않는 영향력을 발휘한 것으로 의심됩니다. -> 이 4명 중 한 명이라도 의견이 달랐다면 전원합의체로 갔을 터인데, 전원 일치로 엉터리 논리를 내세워 정경심 교수 유죄확정.

이번 판결을 내린 2부는 지난 1월 8일에 새롭게 구성되었습니다.

**IT전문가로 재판에 참여한 박지훈 페북 글 / 정경심 교수 상고심이 현행 법리를 무시하고 유죄 확정판결을 한 데에 이 조재연 대법관이 독보적인 역할을 했던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 https://www.facebook.com/Jeehoon.Imp.Park/posts/5104997812891269 )

 

다 좋습니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이해 안가는 부분.

전문가 의견을 모두 무시한 판사의 행위는 절대 이해 안갑니다.

 

 

 

정경심 대법원 재판 결과 유죄/ 전문가 의견을 비전문가 판사가 무시해도 되는 세계

1심판사 : 임정엽. 권성수.김선희 부장판사 2심판사(항소심) : 엄상필. 심담. 이승련 대법원 : 천대엽 대법관 정경심 재판을 주욱 보면서 법원 만의 세상을 보았다.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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