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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대선토론3 안철수 절레절레 윤석열 디지털 플랫폼 허상/ 이재명 좌우파 안가린 정책 굿

by 사라보 2022.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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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토론3편에서는 안철수가 돋보였어요.

 

특히 윤석열 디지털 플랫폼 정부가 얼마나 허상인지를 잘 보여 준 것 같았습니다.

진짜 하나도 모르더군요.

 

 

 

 

측근들이 외워라 하는 용어만 외워서 그걸 주욱 나열만 하는 모습을 보니 참 한심....

 

윤 후보의 '디지털 데이터 경제' 공약을 언급하며 “공약 핵심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윤 후보가 “5G라거나 데이터들이 신속하게 움직이고 이동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과 이것들이 전부 클라우드에 모여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이 중요하다”고 다소 장황하게 답변하자, 안 후보는 안타깝다는 표정을 지었다.

 

 

 

 

안철수의 고개 절레절레 신버전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구 버전 보다는 훨씬 보기 좋군요.

 

 

 

 

이재명이 오래간만에 공격적인 포지션을 취했습니다.

 

김만배와 김영학의 녹취록에 등장하는

 "'윤석열은 영장 들어오면 죽어'

'윤석열은 원래 죄가 많은 사람이야'

'내가 가진 카드면 윤석열은 죽어'로 공격을 했죠.

 

 

 

 

이재명 게이트로 반격을 한 윤석열

하지만 그 녹취록의 시점은 이재명이 이전 선거 토론때 했던 발언으로 인한 대법원 선고 나오고 3일 뒤 녹취 였기에 대장동과는 무관한 것이었죠.

 

이날 저녁 jtbc 특종입니다

 

2011년 저축은행 수사 당시 대검 중수부 주임검사는 윤석열 중수2과장이었습니다.
남욱은 "(수사관이) 그냥 다 덮어주더라고요"

 

https://news.v.daum.net/v/20220221175804035

 

 

국힘당이 주장하듯이 이재명 게이트가 참이라고 한다면 김만배가 말한 윤석열 죽어도 참인 겁니다.

이 두가지 모두 포함한 특검을 요청합니다.

윤석열은 받으세요

 

곽상도는 구속에 이어 기소 되었습니다.

 

 

 

 

도이치모스터 주가조작에 대한 윤석열의 답변은 홍준표와 토론떄 했던 발언과 달랐습니다.

그 동안 나온 기사로 더 이상 거짓말을 할 수 없는 상황임을 증명 하는 것이겠죠.

 

개인적으로 토론에서 가장 좋았던 이재명의 말은 이것이었습니다.

 

파, 우파 정책을 안 가리고 국민에게 필요한 현실적 유용한 정책을 한다. 한쪽으로만 가라고 요구하지 마라.

 

 

심상정과 윤석열은 토론의 규칙도 숙지 못한채 자신이 맞다는 식으로 진행을 해서 눈살을 찌푸리게 했어요

 

심상정은 질문하면 답변 30초 보장 이걸 이해 못해 주도권이면 다 자기 멋대로 하는줄 아는...

그런데 사회자는 이걸 멍청하게 보고만 있더군요.

 

그런 여파인지 윤석열이 어길때는 대 놓고 경고를 주긴 했어요

그 와중에 신상정은 윤석열을 공격합니다.

 

 

 

 

심상정은 윤석열의 20억짜리 사는 서민들 종부세 폭탄에 맞아 죽는다는 연설에 대한 질문은 적절했습니다

 

윤석열이 내는 종부세는 고작 92만원 이었음.

더불어 아..그렇습니까? 라는 윤석열 답변은 실상을 하나도 모르는 상태임을 증명 해 버렸어요.

 

이재명의 토론에서 아쉬운 점은 안철수나 심상정처럼 정책으로 윤석열을 공격하는 지점이 좀 약했어요.

 

 

 

윤석열 바보를 확실히 인지 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이 부분은 고민을 해 봐야 할 지점입니다.

 

윤석열은 TV토론이 끝난 뒤 취재진을 만나지 않고 자리를 떠났는데 열 받았음을 보여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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