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 10. 26. 16:54

상식파가 보는 조국을 욕하는 입 진보들의 행위에 대한 반론

 

보수의 개념이니 진보의 개념이니 신자유파니 이딴 집단의 이념은 잘 모른다

알고 싶은 마음도 안생기는 이유는 각 개인이 주장하는 개념이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데 있다

간단한 예를 들어 일본 보수와 한국 보수는 그 자체가 틀리는데도 같은 보수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사람을 죽이는 것은 법에 저촉이 되고 나쁜일이지만 수십 년 동안 엄마를 패고 자녀들을 팬 넘을 우발적으로 자기 방어를 위해 자녀가 죽였다 이 상황에서 한국은 무죄가 안되지만 미국에서는 애당초 무죄다 법이란 게 이렇게 웃기기에 난 상식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사실 조국 사태를 보면서 상식적으로만 판단을 하면 표창장이나 입시문제는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고 본다 사모펀드 정도는 불법이 있었냐 없었냐 따져 볼 수 있는 문제이긴한데 복잡하다 언론을 보면 초판에 나온 기사는 기자도 모르면서 쓴 내용이 태반이라고 하더라 뉴스공장에서 김어준과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 보지만 말로서는 사실 이해 하기 힘들었다 도표를 봐도..그러니 그에대한 해답은 전무가들에게 맡겨야 한다고 생각했다


조국을 외면하면서 조국을 욕하는 소위 말하는 진보에 속한 인물들을 보면서 이들이 말하는 상식은 어디에 있는걸까를 생각해보았다 진보운동을 하면 본인뿐만 아니라 아내와 자식 그리고 동생 사돈의 팔촌까지 모두 진보의 가치?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걸까?

조국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조국을 좋아한 이유는 상식을 넘어서서 자기 이익보다는 사회개혁을 위해 몸을 던졌다는 것에 있다 그렇다고 가족 모두 사회개혁에 앞장서고 깨끗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면 참 한참 나간 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법에 저촉되는 일은 하지 않아야겠지 아빠가 사회운동을 하는데 말이다 그럼 상식에 벗어난 일을 하지 않으면 된다고 본다

자 여기서 딸의 논문 제1저자를 가지고 말들이 많은데 난 논문 제1저자는 딸이 상식을 벗어난 게 아니라 단국대 교수가 상식에 벗어난 일을 한 것이라고 본다 논문 제1저자를 조국 부부가 만들어 준 것이라고 믿는 이들 중에 진보에 속한 이들이 조국 욕을 한다 그런데 그렇게 파고 파고 해도 이 문제는 검찰발 기사가 나오지 않는다 즉 조국 부부의 파워로 인해 논문 제1저자는 아니라는 말이 된다고 본다

10일 봉사를 했는데 15일 봉사증을 끊어줬다 그게 문제다 이딴 개소리는 하지 말자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표창장 또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동안 왜 안되는지 참 많이 말했으니 간단한 한 줄로 정리하고 끝내자 "말만 하면 되는데 왜 위조를 하느냐"

법적으로 따져볼 문제는 오직 사모펀드다 이것은 따져보면 될 일이지만 자기 이름 걸고 나온 분들은 사기당한 것이라고 주장을 하고 익명을 가진 이는 법에 저촉된 것이라고 말을 한다 그럼 알 것 아닌가 누구 말에 더 신뢰가 가는지는...김경록씨의 말은 귀에도 지금 안들어오는 인간들이 많을거다 왜 이미 김경록씨가 말하기 이전에 자기 혼자 결론 내렸으니까

그래서 KBS가 욕을 먹는거다 많은 이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날려 먹었으니까..

 

 

상식에 반하지 않는 일은 하지 않으려 했지만 나 역시도 상식에 위배되는 일을 했었다

그런 일을 하고 회환에 빠졌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었었지 수도승 같은 삶은 살지 못하지만 상식에 반하지 않는 삶은 살려고 노력 중이다 여전히 , 그러나 내 삶도 입진보들이 보기에는 부정한 삶이라고 판단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진보들의 삶도 수도승이 보기에 부도덕한 삶이라고 생각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해!

 

 

조국을 욕하는 입 진보 들은 어떤 삶을 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남 삶을 제단 하지 마라 진보의 가치니 이딴 개똥보다 못한 이야기는 하지 말자 정의당 젊은 이들이 요즘 조국을 욕보이는 것 보면 저들이나 태극기 할아버지들이나 뭐가 다른지 모르겠더라

젊은이들에게 미안해야 한다고? 젊은이들에게 자괴감을 주어 미안해야 한다고?

맞다 미안해야 한다 조국이 아니라 조국 딸이 아니라 그런 시스템을 만든 자들이 미안해야 한다

그 시스템 안에서 노력했던 많은 이들의 삶을 부정하면서 다른 젊은이들에게 미안해야 한다는 논리는 뭐냐 제일 웃겼던 말이 조국 딸은 다른 사람의 기회를 빼앗았다고 하는데 그 다른 학생은 일반 학생이 아니라 과학고 학생도 아니고 같은 스펙 쌓은 외고 학생임을 모르는지 일반고 학생들이 욕을 할려면 저런 정책을 만든 것들에게 욕을 해야하는데 귀찮은거야 생각을 넓히는 것 자체가

이런 입진보들도 검찰의 수사가 개판이라는 것은 부정하지 않을것이다 그런데 조국을 옹호하기 싫어서 검찰개혁을 외치는데 주저하는 이들도 있더라 경향신문 한겨레 같은 진보언론이 보여준 모습은 처참했다

 

 

손석희가 JTBC 구성원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우리가 배워온 저널리즘은 사실과 균형, 불편부당, 그것을 지킬 용기 같은 것들이었다. 그런 저널리즘의 원칙들은 소위 보수 정부나 진보 정부에서도 같은 것들이라고 믿어왔다. 그랬기 때문에 세월호 참사 때도, 태블릿PC를 보도할 때도, 또한 이 정부에 속했거나 우호적인 인사들이 대다수 연루됐던 미투 보도를 이어갈 때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변했더라도 3년 전, 권위주의적 정권을 향해 결기 있게 스모킹 건을 내밀었던 우리의 역사는 훼손될 수 없는 것

그런데 언론이라는 것은 과거의 영광만을 생각 한다면 이미 죽은 언론이다 왜 많은 이들이 기계적 중립을 욕하고 팩트체크는 가동하지 않았는지 묻지만 손석희는 이에 대해 답하지 않는다

저널리즘도 세상에 따라 변해야 한다 속보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한발 늦게 움직이는 게 두려우면 차라리 인터넷 언론으로 변신하는게 나아 종편이니 공영방송에 안들어 가도 된다고 생각하느 것은 아닐터 상식도 세상에 따라 변한다 그것을 쫒아가지 못한다고 언론이 아니라는게 아니다 

언론의 가치는 오로지 팩트다 하루 늦으면 어때 팩트만 보내면 그 언론은 영원히 사는 것인데 그러니까 과거의 저널리즘 이딴 소리는 치우고 왜 픽트채크를 이번에는 가동 안했는지 답을 내 놓아라고,,,

예전 노짱 시대에 모든건 노무현 탓이라는 개소리를 유행시켰었다 지금은 모든게 조국 탓이라는 개소리를 하는 것들이 널렸더라 어느 자칭 진보 넘은 정경심은 유죄다 하더라 그래서 무죄추징원칙은 어따 팔아먹었냐 했더니 무죄면 사과한다네 이새끼 나이 쳐먹고 설리 죽인 인간들 하고 같은 사고를 하면서 진보라고 씨부리는게 정말 상식적으로 이애가 안갔다

그래서 나도 쿨~~~하게 안녕히 계세요 했다 . 욕도 아까운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