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 10. 30. 00:22

상상인 유준원 박수종변호사 김형준 검사등을 이용 기소 안할 권리 끝장판

 

박수종을 파다 보니 엉뚱하게 조국펀드 중에 WFM이 튀어 나온다 검찰이 몰랐을까? 이것도 덮은건가?


이름은 밝히지 말고 방송에 내 보내라

그러나 뉴스타파는 PD수첩이 방송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 봐 먼저 다시 내 보냈다

박모 변호사 그는 박수종 변호사

 

 

일명 박재벌로 불리는 검사 출신 박수종 변호사다

검찰전관변호사 박수종이 검찰에 전화돌리면 의뢰인은 뭐든 빠져나간다

 

 

저번주 PD수첩을 장식했던 김형준

박수종은 김형준의 내연녀 K 사건도 뒷수습하면서 앞서 PD수첩에 나온 인물

 

 

김형준은 임기 마지막날까지 박수종변호사를 수사하고 전출 당하는데

약식기소 1건, 불기소 1건, 벌금 2건으로 확실하게 보답을~~~~

김형준은 박수종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골든브리지증권 대표이자 상상인 그룹 회장인 유준원의 비리를 무마하기 위해 검찰 내 많은 검사들의 도움을 받아 유준원은 모든 주가조작 등에서 단 한 번의 수사를 받아 본 적도 없다

 

 

유준원을 위해 박수종이 전관커넥션을 발동 김형준, 손영배, 전형근, 주진우, 조상준, 심우정, 이원석

참 많은 검사들과 통화를 했다

박수종과 연계된 검사들이 여전히 현직에도 있으니 이거 상당히 큰일이 터진거라고 본다 저들이 여지껏 이렇게 기소 안하면서 봐 준 사건들이 이것 하나겠나? 법무부는 일 좀 하자 쫌!!!

말 많고 탈 많은 주진우 검사 이 놈도 또 나온다

 

 

기소할 것은 온 주변 탈탈 털어서 이름을 날리고 돈 되는 것은 기소 안하면서 어물쩍 넘어가면서 앞날을 위해 터를 딱아둔다

이 넘들은 참 좋아 한다 법적 조치 그래 법적조치 좀 당해봐라

더욱이 박수종 변호사 또한 많은 일들을 저질렀지만 참 좋은 친구 검사들의 도움을 받아 햄뽁으며 잘 살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박수종변호사가 WFM사외이사로 이름이 올라와 있다

응? WFM 어디서 많이 들었던 이름이지 않나 바로 조국 사모펀드에 이름을 올렸던 회사다 당연히 여기에 상상인 그룹의 유준원 회장도 이름이 올라와 있다 뭔가 그림이 나오지 않나? 익성, 신성의 큰손과 유준원 그리고 박수종 어느 정도 큰 손들이 여기 다 모여 있다 ( 이들이 15억을 돈으로 여겨 정경심 교수를 합류 시켰을까? )

이걸 검찰이 몰랐을까? 알았을거다 다들 생각도 못한 곳에서 유준원,박수종 이름이 나왔다 당연히 검찰은 수사 안할 것이고 이것은 법무부 감찰의 좋은 먹이감이 된다 이것을 기점으로 조국수사에 투입된 검사들과 김형준, 손영배, 전형근, 주진우, 조상준, 심우정, 이원석 검사들이 연계 되었는지 수사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이것은 정말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불씨가 화르륵 올라온거다 조국 게이트로 본게 검사게이트가 된거다

다들 PD수첩 보면 열 받고 한잔 안 할 수가 없다

대검은 항상 이 검사들에게 면죄부를 주어왔다 그러니 감찰은 무슨 감찰이 있었겠나

 

 

법무부는 당장 감찰을 진행해라

왜 임은정 검사를 저 한적한 곳에 두는지 모르겠다 빨리 법무부 감찰로 전보 조치하여 이 사건에 투입하길 바란다

PD수첩 말미에 이런 말을 한다 검찰이 공수처,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이유

바로 돈이다

 

 

일반 형사 사건 같은 것은 이제 돈이 되지 않기 때문에 별 신경을 쓰지 않는단다

대신 이런 금융이 개입된 사건은 수입료만 몇십억 한다 그러니 더욱 시장을 닦아 두기 위해 서로 공생 관계를 형성 안 할 수가 없는 것 같다 아직도 공수처가 정치 논리로 반대하는 사람들은 생각해봐라

공수처는 검찰 판사를 잡는다 이것만큼 사회에 큰 기여가 있나?

더불어 국회의원까지 잡아내는 이 기능을 가진 공수처를 왜 반대하나?

 

 

검찰 수사방식에는 두가지가 있다.

죽이려는 것과 덮으려는 것.

죽이려는 것으로 명성을 쌓고,

덮으려는 것으로 부를 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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