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 10. 28. 15:03

자한당이 벌거벗은 임금님으로 제2 환생경제를 만드는구나

자한당은 계속 이렇게만 나가다오

자유대한민국을 이끄는 오른소리가족이라는 극우적인 집단이 만든 애니메이션 벌거벗은임금님

이것은 바로 노무현대통령을 욕되게 했던 환생경제 2탄인가 

게속 이렇게만 나가 준다면 민주당이 허허허 하면서 양반 타령으로 국민들에게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이지만 도리어 한곳에 집중하게끔 도와준다. 정말 야당 복이 넘치는 민주당이다

 

 

나도 요즘 약간씩 속으로 문재인대통령이 너무 법에 대한 기준점이 확고해서 자한당과 검찰 법원의 독주에 강력하게 나가지 못함을 많이 많이 아쉬워 하고 있다

현재 많은 촛불시민들이 공수처를 만들라고 외치고 있지만 빌어먹을 야당 넘들의 단합이 되지 않아 공수처가 무산된다면 전임 정권에서 하는대로 검찰을 접수하고, 대대적으로 자한당 수사하여 탈탈 털어 부패한것들 모조리 사법처리하고 강력하게 응징을 하면 된다고 본다

자기들이 공수처를 만들자고 나설 때까지 강력하게 대통령의 권한을 무자비하게 휘두르면 된다.

 

 

검찰 조직 장악은 생각 보다 쉽다 야당이 아무리 반대하여도 친여성향이 확실한 인물을 선두에 세워 검찰총장을 하게 만들고 법무부 검찰 움직여 반여 검사의 비리를 붙잡아 사법처리 하는 것은 쉽다 대통령 권한을 최대한 활용 하면 현재 있는 법 테두리에서 이걸 못할까?

문재인 대통령이 마냥 허허허 하고 있을거라 생각하지 말자

문재인 대통령도 조국에게 큰 짐을 얻었음을 속으로 눈물을 흘리고 계시고 있음을 우린 그의 성품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 하여도 상대가 지속적으로 돌팔매질을 하면 참을 수 없는 법이다

 

 

노무현대통령의 영정 앞에서 이명박에게 예를 지켰던 문재인대통령 그때 그 심정을 우린 누구보다 잘 알지 않나 아직 2년 넘게 남은 대통령의 기간을 자한당은 참 허술하게 생각하는구나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는 시간이다

계속 선을 넘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