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 10. 27. 02:03

진중권 표창장이 위조가 안되었다는 확정이 없다?? 이게 친구가??

 

자 일단 진중권이 조국을 까는 이유는 이렇다

 

 

진중권이 주장하는 말이 좀 이상하지 않나? ( 자기 주장을 하기 위해 제목도 주국수호자들의 민낯 이라는 제목은 단 이상한 곳에 출연)


바로 많은 패러디가 나왔는데 전우용님이 진중권의 한말을 잘 해석 하셨다

 

 

 

 

표창장이 위조가 안되었다는 확정이 없다 그런거로 위조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즉 위조했다 이런 논리다

1. 위조를 할려면 위조 할 만큼의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그걸 진중권은 몰랐을까?

같은 공간에서 지내왔는데 이걸 몰랐다면 동양대에 근무하니 주변에 알아 봤을거다 이것도 안했다면 넌 조국의 친구라고 불리울 가치가 1도 없는넘이다 

2. 최성해가 자기가 모르는 표창장이 없다는 헛소리를 듣고 학교에 알아보지도 않았을까?

분명히 표창장에 대해 최성해가 한말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았을텐데 이 전제 조건에 대해 진중권은 생각 안했다 분명 알아 봤고 표창장은 최성해가 모르는 것이 널렸음을 알았거다

 

 

3. 주변인이 뉴스공장에 나와 인터뷰를 한 것은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김어준에 대한 열등감이 있다고 알려졌는데 그래서인지 김어준 방송에서 한 말은 설마 다 거짓말이라는 생각만 아니라면 매점 직원 같은 교수 그리고 살포시 조교들에게 묻고 충분히 결론 내렸을 문제인데 진중권은 솔직히 뭘 알아보고 찾아보고 결론을 내렸을까?

대략 위 조건만을 가지고 알아 봤다면 위조가 아니라 진짜 표창장이라는 근거는 충분하고도 넘친다

 

 

또 매점 직원 다른 교수가 인터뷰 할 동안 저넘은 처음부터 침묵만을 가졌다 최소 자기가 증거를 물어 온적도 없다 자기 말대로 정의당이 알려 주었다고 하는데 그게 얼마나 텅빈 말이었는지 정의당 또한 아무말 하지 않고 지켜봤다

뉴스공장 보다 더 빠르게 매점직원, 다른교수들의 주장을 접할 수 있는 위치의 인간이 여지껏 침묵하고 있다가 기껏하는 소리가 저딴 논리가 맞지도 않는 소릴 한다

위조의 증거는 정교수가 내어놓는게 아니라 고발한 검찰이 내놓아야 한다

 

 

1번 주장처럼 컴을 할 줄 모르는 정교수가 아닌 조교가 했을 수도 있음을 진중권은 몰랐을까 아니 모르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 그럼 행정직원, 조교가 귀찮아서 대략 위조를 하고 직인을 찍어 올수도 있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고 다른 상황이 빈법ㄴ하게 일어 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알았을거야 뭐 동양대 교수하면서 표창장 한번 안줬다 해도 알아보면 이 정도를 모를리 있겠나? 하지만 이것도 진중권은 무시해 버렸어

아니 더 중요한 것은 애당초 진중권은 조국과 그 아내 보다 최성해를 더 믿었고 지금도 믿고 있는거야 그러니 다른 것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거다 또 최성해가 구두로 승낙 했을거라는 그런 생각 자체도 하지 않는거지 그냥 저 넘은 동양대의 교수자리가 가장 중요한 걸로 보인다

 

 

친구란 단어를 진중권은 무엇이라 생각할까?

 

 

조국은 진중권이 중앙대를 쫒겨 났을떄 한예종 카이스트 등등 강의가 취소 되었을떄 자기 이름 걸고 공개적으로 안타까움을 표했다

진중권이 어떤 인물인지 딱 알려주는 사건이 바로 블락 사건이다 찬찬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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