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10.22 03:17

유승민 대선떄는 공수처 찬성 지금은 반대 청탁은 찬성?

 

유승민 보수 중에는 그래도 괜찮은 인물로 평가를 했었고 나도 그나마 보수 중에는 인물이라고 봤다

주위 젊은이들 중에 저번 대선에 문재인 대신에 유승민을 찍은 이들도 있었다

에는 그래도 괜찮은 인물로 평가를 했었고 나도 그나마 보수 중에는 인물이라고 봤다

 

주위 젊은이들 중에 저번 대선에 문재인 대신에 유승민을 찍은 이들도 있었다

유승민 딸 효과가 상당했다

그런데 유승민은 청탁을 한 인간이었다

고결한 것과는 거리가 먼 인간이었지

 

 

“당시 제 의도는 청와대가 미리 내정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내정된 인사가 있는지를 물어보고 후보를 추천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탁으로 비친 점은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했을 뿐이다. 즉 자신은 ‘청탁’을 한 것이 아닌데, ‘청탁으로 비친 점’이 송구하다는 것이다. ‘정치 공작‘이라고 펄쩍 뛰던 사람의 변명으로는 참.... 

 

 

청탁 유승민

 


 

이것 하나로도 그는 죽지 않았다

여전히 바른미래당에서 분란을 일으키면서 자한당에 들어 갈려고 온갖 똥을 다 싸고 있다

 

유승민 "선거법·공수처 저지 소명 다하고 12월 신당 창당"

 

선거법, 공수처 저지 소명을 다한다고?????

아니 그럼 이전에 네가 한 말은 다 어디 간 거야??

까마귀 고기를 먹은 거니?

 

 

대선 후보로 나와서 공수처 분명히 만들겠다고 했다

 

 

2016년 새누리당 의원 일 때도 공수처 찬성이라고 했다

그런데 이제는 저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유승민은 자한당으로 들어가야만 다름에 국회의원 할 수 있을까 말까 그러니 온 힘을 다해 자한당에 이쁨을 받아야 한다

그렇다고 해도 이건 너무 하잖아~~

아무리 국회의원들이 개새끼라고 해도 지 주디로 어찌 다른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하기사 이런 넘들 투성이 인 곳이 국회라 이철희가 부끄럽다고 국회의원 안 하란다고 하는 것일 테지만

 

 

현재 바미당 내 권력 투쟁은 한 치 앞을 보지 못한다

분당은 기정사실

 

 

유승민 계 8명, 안철수계 7명 도합 15명이지만 권은희 빼면 자신 탈당시 의원직을 날려 묵는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6명 아니 권은희까지 포함해서 자한당을 간다?

가봤자 앞날이 창창 열린 것도 아닌 데 간다?

 

그러므로 유승민 계 8명만 간다고 봐야 한다

그런데도 안철수계가 유승민을 옹호하면서 같이 나갈 수 있을까?

같이 나간다고 하더라도 자한당 합류는 아주 아주 험한 길이 될 것인데... 솔직히 관심 없다

 

다만 공수처 이게 끼여 있으니 이들의 활동을 유심히 볼 수밖에 없다

만약 민주당이 권희안을 받아들인다고 한다면 유승민 계는 더더욱 낙동강 오리알이 될 수도 있다

꿇어 그럼 받아들일게 할 수 있는 집단이 자한당이라 더욱 자기 몸값 올리려고 난리 칠 것 같다 그러니 잘 보자

 

그런데 절대 자한당에 안 간다던 하태경 이준석 또 뭐라고 할지 참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