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09.26 22:55

[검찰자한당내통]주광덕에게 보고한 빨대 검사 윤석열에게는 보고 안해?


주광덕은 빨대의 보고를 받고 얼마나 좋아했을까?

조국을 다그칠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 한 나머지 빨대의 정체를 털릴 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다


웃긴게 빨대는 조국장관의 전화를 받고 압박감을 느꼈다고 하면서 윤석열에게는 보고 안했단다

아니 그럼 윤석열 보다 더 높은 인간이 주광덕이었던거야???


윤석열은 심각하게 보고 있단다

주광덕에게 흘린 문제가 아니라 마눌이 아프니 배려 해 달라 신속하게 해 달라 이게 수사에 관여 한 것이라고 심각하게 보고 있단다



월요일(23일) 검찰이 자택 압수 수색 시작할 무렵에 압수 수색하고 있는 수사팀장에게 전화 통화한 사실 있나

통화한 적 있다 지금 (아내) 상태가 안 좋으니까 좀 차분히 해달라고 부탁했다


여기까지는 시나리오가 좋았다

하지만 통화한 검사는 압박감을 느꼈다고 인터뷰 한 것이 첫번째 실수다

압박감 느낀 넘이 압수수색하는 집에서 짜장면 아니 한식을 먹고 11시간을 압수수색을 했다?

아니...압박감 안 느꼈다면 몇 박 며칠을 할 생각 이었지?



게다가 법무부에서 바로 대응 한 글을 보니 와 압수수색 검찰 개새끼...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든다

법무부장관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이 시작된 후 변호인은 압수영장을 확인 중에 있었고, 배우자는 옆에 있다가 충격으로 쓰러져 119까지 부르려고 했는데 119 부르면 기자들도 같이 들어 올 수 있으니 됐다고 했단다

아니 마눌이 충격 받아 말도 잘 못한 상태에서 아내 상태가 그러니 "신속히 해 달라 배려 해 달라"이런 말도 못하는거니? 

게다가 가족이니 조국 장관은 압수수색에 참관 할 수 있는데 만약 참관 했다면 나라 팔아 묵을 위인라고 했을 것 같네

게다가 자한당은 조국 아내가 쓰러진걸 쇼라고 편훼하는데 조국아내의 병은 아주 깊다


그런데 웃긴게 검찰은 정교수가 쓰러진적이 없었다고 했으나

당시 검찰 수사관이 먼저 “119를 불러야 한다고 제안했고 검찰 관계자가 방에 있던 조국 딸 조 씨에게 ‘어머니가 쓰러졌으니 물을 좀 떠서 가봐야 할 것 같다"

이건 뭐 검찰의 정신 상태는 안드로메다인건가? 압박 받은 넘은 11시간 밥 쳐묵으면서 압수수색하고 지들이 119 불러야겠다 해 놓고도 그런적 없다고 쌩까고

그러면서 압박 받았다고 주광덕에게는 보고 하고...허참  https://news.v.daum.net/v/20190927193431472

11시간 걸린게 변호사가 와야 해서 기다린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했는데 변호사는 20분안에 도착했다고 한다 

검찰 이정도 거짓말을 난무하는건 니들 무덤 파는거라고 생각 안하나?


또 검찰이 조국장관 출근을 보고 털었음을 잘 아는데 그 이전에 기자들 집합 한 것은 뭐였을까?

이게 조국을 반대 하는 넘들에게도 심각한게 뭐냐면 빨대짓과 언론과 유착하는 것을 대놓고 보여 주고 있는거다

이거 자한당은 안 당할 것 같냐?

패스트트랙에 똑같이 적용 안하면 민주당이 가만 있을 것 같아?

이건 대통령이 윤석열 옷 벗길 수 있는 충분조건에 해당 하기 떄문에 윤석열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할 것 같아


일단 주광덕은 혼의 비정상 우주의 기운을 너무 믿었던 것 같다

민주당이 발끈 했고 빨대 존재에 대해 윤석열은 이제 모른다 할 수도 없는데도 윤석열은 자기 쪽에서 유출한 적이 없단다

이 와중에 주광덕은 검찰 내 정보통에게 정보를 얻었다고 하면서 서로 디스를 하기 시작한다

주광덕아...그 정보통을 바로 빨대라고 부른다, 애들 지능 수준은 어찌 갈수록 태극기 할배화 되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