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5. 4. 11. 19:38

홍준표는 팽당하고 홍문종이는 팽시키기 힘들고 허태열,김기춘,유정복,이병기,이완구,서병수 중에 누굴까?




경향신문이 역시 녹취록을 다 발표 한게 아니라고 에측했는데 추가로 나오는군요

홍준표의 측근이 돈 받았다는걸 시인했는데 어제 분명히 새누리당내에서 그리고 처와대에서

허태열,홍준표,김기춘,홍문종,유정복,이병기,이완구,서병수 중에 제일 먼저 버릴 넘은 홍준표라고 추리 했었습니다 ㅎㅎ


성완종 리스트 이 다음 추리 해봅시다 허태열,홍준표,김기춘,홍문종,유정복,이병기,이완구

http://garuda.tistory.com/1104







홍준표의 측권은 왜 시인을 했을까? 다른이들 새로 추가 녹취록에 나온 홍문종은 발뺌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제 홍준표가 선수를 치기는 했죠

나 모르게 다른 이들이 받았을 수도 있다고 그런 자리에 대표로 출마 하다보면 얼마던지 있을 수 있다고 선수를 쳤습니다

누가 전직 검사 출신 아니라 할까봐 잘도 넘어갑니다

당시 당대표로 선출되면 2012년 총선 때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어 유력한 후보의 캠프에 각종 자금이 유입됐다는 관측이 난무했었다고 해요

이에따라 홍 지사의 금품 수수 혐의가 밝혀지면 정치자금법의 공소시효는 7년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사법처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버릴 넘은 너다 홍준표 정해진 듯 합니다 ㅎㅎ









자 이제 홍문종입니다

2012년 대선 당시 2억 원을 건넸다고 주장한 보도와 관련해 “단 1원이라도 받았다면 정계은퇴를 할 것”이라고 강하게 부인했다죠.






솔직히 이병기는 좀 아꼈나 봅니다 자세하게 말을 하지 않으니 하지만 박근혜 주변에 깨끗한 사람 없으니 

이제라도 깨끗한 사람으로 정치하게끔 도와줘야한다는 말을 합니다

지나가는 똥개도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홍문종이 또한 2억 받은걸 자기가 먹지는 않았겠죠 녹취에도 나오듯이 박근혜 선거 때문에 사용한겁니다

결국 이 모든 돈은 홍준표 빼고는 박근혜를 위해 박근혜는 모르는척하는 돈으로 선거를 치루었다는겁니다







솔직히 홍문종은 팽 시키기 힘들겁니다

대선 비리를 워낙 많이 알고 있는 자이기에 쉽지 않을겁니다 끝까지 발뺌을 한다면 더우기 밝혀낼수도 밝히고 싶지도 않을겁니다

우리 검찰 그정도 능력은 없을겁니다 있다손치더라도 할리도 없겠죠



두번째 녹취록이 나왔고 3번째 녹취록은 언제쯤 나올까요 이정도로 끝날것 같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어디까지 녹취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허태열,홍준표,김기춘,홍문종,유정복,이병기,이완구,서병수 중에 다음으로 버릴 인물은 다음 녹취록에 달려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