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5. 4. 15. 07:31

32억원의 비리 의혹이 담긴 USB 이제서야 확보한 검찰 수사의지 있는걸까




현재 검찰의 성완종 32억의 비리가 담긴 USB를 이제서야 확보했답니다 다행이네요 파손이나 버렸다고 하지는 않아서

검찰의 속도는 현재 기자들 보다 한참이나 느립니다 이게 의도적일까요 아니면 무능력한 검찰일까요?

이제 일지도 확보할 계획이랍니다

허태열,홍준표,김기춘,홍문종,유정복,이병기,이완구,서병수는 이미 알아 볼거 다 알아보고 어떻게 처신해야하는지

어떻게 변명해야하는지 까지 손발을 다 맞추었을테구요

이완구는 비타500박스에 든 돈도 기억안난다고 할 지경이니 뭘 말하겠습니까



(출처 경향신문 바로가기)



결국 성완종이 목숨 끊어가면서 밝힌 비리가 뻔하게 흘러갈것 같습니다

박근혜가 이기회에 없애라 명을 내렸는지 홍준표 만큼은 잡을 기세입니다

경남기업 한부사장이 유일하게 입을 연게 2011년 6월 한나라당 대표 경선 때 홍준표(61) 경남도지사 공보 특보였던 윤승모(52)입니다

홍준표는 윤승모가 받아 챙겼을거라는 떠넘기식으로 말하는 폼새가 윤승모와 입을 맞춘걸까요?

우쨌거나 한부사장이나 윤승모는 둘다 주군에게 팽당합니다

한모부사장도 성완종이 비자금을 한부사장이 한거다 식으로 말해서 사이가 틀어졌죠







이제 비자금의 모든게 담겨있는 USB가 검찰의 손에 들어갔습니다 복사본을 만들어 두었을까요?

언론에 왜 먼저 가져다주지 않았는지 어떤 회유가 있었는지도 모를일입니다

솔직히 권선동이 말한 경향신문 녹취록 변조 가능성이 그대로 검찰 손에서 USB가 변조될지도 그리고 숨겨질지도 모를일입니다

정권이 안바뀌는 이상 온전히 나오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고르겠죠 그 중에서도 박근혜 청와대의 오더가 내려진 인물을 털것입니다

오히려 저 USB가 박근혜의 힘으로 뒷방에서 자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검찰이 저 USB를 가지고 그대로 수사를 하기를 기대는 합니다만 그 기대 온전히 올것 같은 희망은 솔직히 안보입니다

늦어도 너무 늦은 기자들보다도 두발 이상은 떨어져서 어기적 거리는데 어떤 수사를 기대하겠습니까?





김민아 논설위원의 논설을 보면 아항 하실겁니다


아래글은 신소재 비타500박스에 대한 글입니다



http://garuda.tistory.com/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