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5. 7. 16. 02:28

새정치연합의 분당 오히려 잘된일이 될 수도 있다



친노니 비노니 서로 편을 가를는 자체도 우리를 화나게 합니다

저들이 저렇게 나누어져서 권력욕심을 내는건 야당으로 할 짓들이 아닌데도 하는거죠

친노,비노 왜 돌아가신 노무현을 두고 친노니 비노니 나윌까요 공천 정치인들에게는 목숨줄이겠지만 저들은 여당이 아니라 야당입니다


이번 탈당하는 인물들을 보면 더 할말이 없어요

나이는 먹을 만큼 먹은 뒷방 양반들인데 여전히 그들은 권력욕신을 여당이 되고자 함이 아니라 야당 주제에 저 짓을 하는게 더 웃긴다는거죠







박준영 전 전남도지사도 탈당을 한답니다

그는 지난 8일 박주선 의원을 비롯해 정대철 상임고문, 정균환 전 의원, 박광태 전 광주시장 등과 이른바 ‘5인방 회동’을 갖고 신당 등을 논의한 바 있져

이 들은 차라리 다 나가 주는게 도움이 아닐까 싶어요 민주화를 위해 그만큼 힘들게 해 온 분들이 이제 나이 먹고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린 속속들이 속사정을 모르지만 보여지는 바로는 권력 이외에 정권 찬탈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을 했나 모르겠어요

지금껏 해 온 선거 기간 동안 저들 탈당할려고 하는 인사들 어떤 도움이라도 되었나 찬찬히 봅시다

호남에서는 그들의 이름이 먹힐지 모르겠지만 전국적인 지지도에서는 그들의 이름을 처음 듣는이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호남분들이 더더욱 중요해지는데 절대 저들의 권력욕심에 따라자지 않으면 합니다


호남당을 호남인들은 바라지 않을겁니다 

정권을 바꾸자는 마음은 진보쪽 국민들 누구나 가지고 잇는 마음 그 마음에 호남인들도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지역만을 부흥하기 위한다는 것은 고담시 대구나 다른 영남지역과 다를 바 없지 않습니까

천정배의원이 이렇게 해서는안된다 야당을 위해 정권창출을 위해...뭐라뭐라 이야기하지만

천정배의원 또한 새정연에서 공천을 받았다면 저런 말을 하지는 않았겠죠





호심탐탐 권력만을 위해 저들이 하는 짓은 답 없습니다

선거에서 온몸을 불살라 가면서 해도 이길까 말까 그런데도 저들이 선거에서 어떻게 했는지 호남분들 꼭 확인해 보세요

전국적으로 하는 선거가 아닐때 저들이 선거 지역을 한번 가서 선거 지원을 한 적이 잇는지 찬찬히 보세요

그러면서도 말은 잘합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현직 당직자와 일부 당원 등 호남 출신 인사들로 구성된 '국민희망연대' 회원들는 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당을 선언했다. 

2011년 새정치연합 대외사무부총장을 지낸 정진우 국민희망연대 회장은 회원 14명이 참석 했으며, 모두 100여명이 탈당에 서명한 것. 

 이들은 먼저, "야권 재편을 위해 새정연을 탈당하고 신당 창당을 추진하겠다"고 강조 한 뒤

"2012년 정권교체 실패나 각종 선거 참패의 반성이나 책임도 없고 비전을 상실한 친노 기득권세력에 휘둘리는 새정연은 

내년 총선과 2017년 대선 승리가 무망하며 어떤 희망도 가질 수 없다"고 탈당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특히 우리는 지난 4·29 재보궐선거에서 확실히 달라진 광주 민심의 한가운데 있었다"며 

"당심과 민심은 새정연에 더 이상 관심 없으니 시간 낭비 말고 신당을 창당하라는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이번 탈당에는 100여명의 새정연 당원들이 동참하고 있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100여명의 새정연 당원들이 동참한답니다

당원들이 그 당원들 저들에게 속한 당원들일겁니다

2012년 정권에 실패 한 뒤에 김한길이 대표를 할 때는 어떻게 했는지 저들은 까묵했나 봅니다


이참에 정리 대상들은 제대로 정리합시다 친노니 비노니 이딴 소리 하는 이들 다 나갔으면 합니다

개판 오분전인 나라 꼬라지를 보고도 야당은 아직 답 없습니다

새정연과 저의당을 묶는 방법도 생각 해 보아야 할겁니다

대표가 누가 되던 한마음으로 정권창출을 할 분들이 잇어야만 지지를 받을겁니다

영남도 변화가 일기 시작하는데 왜 호남만 따로 나갈 생각을 하나요

진보에는 따로 호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