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5. 4. 15. 06:02

경향신문 엠바고 성완종 비타500박스 이완구에게 ..독대와 돈을 많이 받아 기억안나니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중에 일단 경향신문 엠바고가 풀렸습니다

세계일보는 평범한 기사라네요 대처를 한건지 

경향신문 보도에 의하면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 30분 , 이완구 부여 선거 사무소에서 

성완종 측이 차에서 비타 500박스 꺼내 이완구 총리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네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50415044306654




비타 500 박스에 오만원권이면 3천만원인가요?

참 오만원권이 안나왔으면 사과박스였군요 간편해서 좋습니다

5만원권 나오면 사과박스가 더 작은 박스로 변신한다더니 딱 맞추었습니다

당연히 오리발인 이완구국무총리께서는 기억에 없답니다 아직은 꿈쩍안합니다 이 정도 가지고는 목숨내놓지 않겠다 이거지요







2013년이면 기억 못할 머리입니까?

그냥 그렇게 지나가던 날도 아니고 부여 선거사무소  게다가 비타500박스라는 신소재에 들었던 것을 감안하면 기억 못할리가 없죠

독대를 했는데도 기억이 안나는 이유는 얼마나 독대를 많이 했는지 또 돈을 얼마나 챙겼는지 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나는거겠지






앞으로 나올 인사들 홍준표부터가 이전 검사했던 경력을 무지 써먹습니다

배달 사고일게다라고 말입니다 그 배달사고 앞으로 어찌 되는지도 두고 볼만합니다

이미 예언 했듯이 허태열,홍준표,김기춘,홍문종,유정복,이병기,이완구,서병수중에 부패로 잡을 넘은 일단은 홍준표라는건 변함이 없습니다

경남에서도 미운털 다른 지역에서도 미운털 이미 무상급식으로 똥개된 양반이고

친박도 아니니 버릴 양반입니다만


나머지허태열,김기춘,홍문종,유정복,이병기,이완구,서병수중에서는 버릴 넘이 없어요

확실한 증거가 나오지 않는 이상 유아무야할것입니다



그 이유 여기 이 논설을 보세요 저와 생각이 똑같네요(우쭐..ㅋㅋ)

경향의눈 "김진태 수사못한다"에 걸겠다..라고 김민아 논설위원의 논설입니다

현재 부패라고 지목하는건 박근혜가 부패라고 해야 부패다

선완종 죽음시작부터 검찰은 숨겼다..이대목 아주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