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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민주당 조혁당 합당/정청래와 찬대파의 대결/뉴가혁(똥파리2)가 출몰

by 토끼토끼토 2026. 2. 8.

손가혁과 똥파리와 그리고 이번에 나타난 뉴가혁의 닮은점.
상대편을 험악한 단어 조합으로 공격한다는 점.
그들의 주장은 모순 덩어리라는 점
본인들이 지지하는 이의 생각을 알아도 그걸리 없다 하고 지들 생각대로 움직인다는 점.
자기들에게 불리한건 다 가짜뉴스임.

 

합당을 하면 하는거고 아니면 그만이고, 별 의미를 두지 않았다.

다만 외각에서 쇄빙선 역활 하는 조혁당으로 남길 바랬어.

 

조국 역시도 더 내공을 쌓고 선비탈을 벗고 현장속으로 제대로 뛰어들어 정치인을 거듭 나야 한다고 봤다.

그래서 첨에는 반대를 했다.

 

솔직히 정청래의 갑작스런 기자회견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왜 이 시점에?

그것도 최고위에 말도 안하고 스스로 논란의 행보를 만들 필요가 있었나 싶었어

 

그런데 찬성으로 돌아섰다.

 

일단 합당 반대하는 이들을 보자

 


이언주 1인1표반대 합당반대 대표사퇴요구
강득구 1인1표반대 합당반대
황명선 1인1표반대 합당반대
유동철 1인1표반대
한준호 1인1표반대 합당반대
박홍근 전당원투표반대 합당반대. 22년 국힘에 법사위 넘겨줌
이건태 정청래에 반기. 최고위 출마때 박찬대 동석
박선원 합당투표 부정선거 주장

허영 민보협대표
문진석 김남국에게 인사청탁
박균택 검사수사보완권 찬성
김기표 검사보완수사권 찬성
김남희 검사보완수사권 찬성

고민정 
장철민
곽상언 
노종면

더민초(초선국회의원) 합당반대 의원 28명
김남희 김문수 김용만 김우영 김준혁 김태선 문금주박정현 박희승 백승아 송재봉 안태준 염태영 윤종군 이건태 이광희 이재강 이정현 이주희 이훈기 장종태 전진숙 정을호 정준호 정진욱 조계원 채현일 황명선

이중에 어떤 초선의원은 당원을 어리석은 개돼지로 보는 중우정치를 들먹였다.

 

 

합당 반대의 깃발을 처음 들고 나왔던 이언주, 강득구, 황명선은 대표적인 1인1표제 반대파다.

이미 1인1표제가 되었으니 의미 없는게 아니다.

개혁이란 중요한 지점에서 반대를 한 것이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대의원 1인20표를 끝까지 챙길려는 모습이었어

 

그래서 이젠 개혁과 반개혁의 싸움이 되었다.

 

 

이제와서 정청래는 개혁에 미적 대었다고 말한다.

 


조용한 개혁 정청래가 했어요?
검찰 개혁안 정부 가져간게 정청래가 줬어요?
법사위 사사건건 트러블 김병기가 했죠. 김병기가 찬대파쪽일까요 친정청래일까요?

김병기 사태 정청래가 일으켰어요?
강선우 김경 문제도 정청래가 했어요?
정부 검찰 개혁안 정청래가 만들었어요?

정부 검찰 개혁안 지지자들 화병을 희생삼아 보완수사권 주자는 민주당 의원들 입닥치가 만든 이잼의 큰 그림이라고 마음을 잡아봅니다.
사법부 개혁도 명분 쌓고 있는 중이라 애써 생각 중입니다.
당대표 권한이 아무리 쎄다해도 대통령의 출발 소리가 없으면 움직이지 못하는게 당연하기에 어쩔수 없죠.

그런데 합당 반대 하는 분들은 이잼은 찬성 했다 해도 아니야~
총리도 이잼의 오래전 생각이다 해도 아니야...

이잼의 성공을 위한다지만 이잼의 뜻은 무시하고 찬대파, 1인1표 반대하는 자들의 뜻을 높이 사고 있네요. 그러니 중우정치 한다고 무식한 개 돼지 놈 취급을 해도 괜찮고
조국 민주당에 들어오면 이잼 레임덕 올수 있다고 이잼을 무능한 대통령 취급을 해도 가만히 옹호 하면서 이언주가 반대해줘서 다행이다 이딴 소리나 하고 있죠

 

법사위에 사사건건 태클을 걸었던게 김병기 원내대표였다. 김병기는 찬대파에 가까운 쪽이다 정청래와는 반대쪽이라 볼수 있지.

그래서 김병기 사태에서 박찬대파로 불리우는 이들은 입도 뻥긋 안했어.

 

그럼 왜 합당은 반대 하는걸까?

그건 이권이다.

강선우와 김경의 관계처럼 돈이 오고가지는 않겠지만? 자기 사람을 심어야 하는 중요한 핵심이 걸려 있는거다.그래야 재선 3선 하기가 이롭거던. 그런데 조혁당이 들어와서 그 내밀함을 깨면 골치가 아픈 정도가 아닌거다.

 

이것만이 아니다 이왕 반발을 했고 비판을 넘어서 비난을 했는데 저들끼리 의논 했을때 이 기회를 제대로 활용 정청래의 연임을 막고 당대표를 취해서 공천권을 획득 할려고 하지 않나 싶다.

 

정청래는 계파가 없다. 그래서 전략 공천은 없애고 무조건 경선을 붙일거다. 그러면 과연 위 명단에 있는 이들은 살아 남을 수 있을까?  당원투표를 하면 무조건 합당이 된다고 말하는게 합당 반대파들이다. 그만큼 자기들 목을 위해 정청래를 죽이고 연임도 막고 공천권을 가져 와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니 당원투표를 거부하지 않나.

 

 

김민석 총리도 합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늘 가지고 있던 생각이라고 했다.

우상호도 이재명 대통령의 명에 따라 조국을 만나서 이야기 했었다고 했다.

 

그런데 반대파들이 조국이 들어오면 대통령 레이덕 올수도 있다고 반발한다.

이건 합당 반대를 주장하는 민주당원?들도 이잼의 뜻이라고 하는데도 그걸 무시한다.

 

이건 뭐냐.

똥파리2가 된거다. 손가혁을 빗대어 뉴가혁이라 부르는 이도 있더라

말은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이야기 하지만 이재명의 뜻을 거슬리는 반대의 행동을 하고 있는거라고.

 

 

합당을 반대하는자.

이들의 면모를 보면 의원 뿐 아니라 당원들도 대부분 찬대파다.

 

이들은 아직도 정청래 당대표를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것이지.

그러니 정청래가 뭔 일을 해도 무조건 욕하는 부류라고 봐야 한다.

 

앞서 말했지만 이들이 더욱 반대하는 것은 정청래의 연임이다. 하지만 박찬대는 다음 당대표에 나온다 하더라도 이젠 절대 안될것이다. 이들은 그것도 알고 있을건데 그럼 누가 있을까?

혹자는 김민석 총리를 들먹인다. 김민석도 당대표를 해 보고 싶다고 했는데( 솔직히 방송에 나와 이 말을 할 필요가 있었을까? ) 올 8월이면 정청래 당대표 임기가 끝나고 바로 당대표 선거에 돌입해야한다.

그럼 김민석은 지방선거 끝난 뒤에 총리를 그만 두고 당대표에 출마 해야 하는데 총리를 1년 하고 그만둔다고?

게다가 지선에서 민주당이 대선을 한다면 정청래는 더욱 연임에 불이 붙을거고 지지하는 이들은 늘어 날것이다. 만약 김민석을 찬대파가 옹립한다면 김민석에게 좋은 마음을 품었던 자들도 돌아 설게 뻔하고 정청래에게 지면 대선은 꿈도 못꾼다.

이런 불확실한 상황에서 총리를 그만 둘 수 있을까?

 

박찬대파다 이러면 이젠 쉽지 않다.총선 경선에서도 쉽지 않아.

어느 누구도 찬대파의 힘을 빌어 당대표 나면 필패다. 이번 합당의 분란으로 이건 더욱 기정사실화 되었다고 봐야해.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정청래는 뚝심이 아주 강하다. 그러므로 아무리 반대가 있어도 당원투표는 진행 될 것이라고 본다. 어짜피 반대파들은 정청래를 당대표로 인정 할 생각도 없어. 그러니 무조건 정공법이 해결책일 수 밖에 없다고 본다.

 

반면에 두가지 변수가 존재하는데

조국이 합당 취소를 외치는 것이다.내일 조국 기자회견이 있다 과연 어떤 말이 나올지 모르지만 합당 불가가 나온다면 정청래나 반대파는 일시에 소강 국면을 맞이 할 것이다. 하지만 절대 해소 되지는 못할 것이고 나뉘어진 당원들 역시 그렇게 되겠지.

 

다른 하나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는 것인데 쉬빚 않다 하지만 조용히 말은 흘릴 수가 있다. 정무수석을 동원해서 당에 이야기 할 정도는 충분히 된다.그게 어떤 결정이냐에 따라 다른 국면을 맞이 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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