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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박찬대의 10선비질 강선우 등 뒤에 칼 꽂음/무능한 원대 김병기와 최고위원들/ 내부총질 민보협은 국회의원 꿈 접어라

먼저 조국이 박은정을 지킨 짧은 영상을 보자

 

 

제일 웃긴게 뭐냐면 이재명 지지율 내려 갈까봐 눈치보고 설친 박찬대
눈치만 보고 아무것도 안한 김병기 그리고 최고위원들
그런데 24일 나온 지지율은 변동이 없었다는것이다.

 

박찬대의 자진사퇴 권유의 후폭풍이 엄청나다.

여성커뮤니티 뺴고는 모두 박찬대를 규탄 중이다

민주당 당원들이 제일 싫어하는 짓이 있는데 협치, 화합 그리고 10선비질 그리고 내부총질이다.

박찬대의 저격으로 강선우가 자진사퇴 한 것은 아니다. 탐임라인을 보면 대통령실과 강선우는 1시간 전에 알았다.

한걸레에 따르면 대통령실이 먼저 움직여 자진사퇴를 권유했다고 기사가 나오는데 알도리는 없다.

 

 

언제부터 한걸레가 진보 편이었나, 이번 강선우를 가장 공격 많이 한 곳이었다.

강선우가 글 올리기 17분 전에 박찬대가 저격 했다.

그러므로 박찬대의 저격으로 자진사퇴 결정을 한 것은 아니다.

 

이렇게 적었는데 박시영tv에는 이런 말도 나온다


최고회의와 비공개의총이 있고 강선우 의원님 사퇴한다 했고 당대표 후보 두분한테 말해 알고 있었음.

 

즉 박찬대는 강선우가 자진사퇴 하는 것을 아미 알고 있었음에도 페북에 사퇴하라고 글을 썼다는 말이 된다. 이게 맞다면 박찬대는 더 나쁜넘이 되는거고 최종병기 김병기까지 강선우 사퇴에 한몫을 한게 되고 최고위원들도 한몫을 한게 된다.

 

최고위원엔 김병주도 있다. 김병주 보좌관이 이번 갑질 폭로에서 민보협으로 아주 기민하게 움직였다.이 보좌관의 주장을 김병주는 최고위원 회의에서 얼만큼 녹여서 이야기 했을까...

 

결론은 박찬대는 알고도 총대 멘것 처럼 당원들을 속였고, 김병기는 방패 할 생각보다는 등에 칼 꽂는데 힘을 썼고 김병주, 전현희, 한준호, 이언주, 송순호, 홍성국 역시 한몫 했을수도 있는 상황이 되네요.....어이가 없네.이건 더 최악이다.

아니길 빈다

 

 

그렇지만 당대표 한 다고 나온 넘이 동료의원 방패는 고사하고 등뒤에 칼 꽂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그것도 내부총질을 옹호한 결과물이다.

 

더 문제는 폭로한 보좌관 말이 어디까지 사실인지 민주당은 여전히 모르고 있다는 말도 나온다. 방패할 생각도 없고 사실을 알아볼 생각도 없고 오로지 대통령 지지율만 신경 쓰더라는 말도 김지호 대변인은 새날에 출연 말하고 있다. 이 정도면 현재 민주당은 심각한거다.

 


김지호는 최고위도 배석하고, 강선우 자진사퇴하는 날 회의할때도 다봤는데 이번 사태가 터지고, 당내에서 제대로 팩트체크를 해보려는 노력도 안했고, 민보협 만나서 당사자가 누구이고,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려는 노력도 안해놓고서, 그냥 회의에서 강선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에 영향을 주면 안된다' '여론이 점점 악화되는것 같다'는게 전부였기때문에 김지호는 상당히 빡쳐서 인터뷰 했다.

 

아마도 이후에도 팩트채크 할 생각은 없을 것 같다. 그냥 묻을려고만 할 것 같다. 그게 민주당이 잘했던 행동이었고 여전한 모습이다. 이딴 개새끼 같은 모습을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여전하구나

 

원내대표 김병기는 정말 능력이 없음을 이번 강선우 문제에서 너무 잘 보여준것 같다. 그리고 나름 정치 만랩으로 본 김병주, 전현희, 한준호, 이언주 최고위원들은 뭘했나? 다른 최고위원들은 이름도 들어본적 없는 이들이라 제외하더라도...한심하다.

 

난 박찬대 정청래 둘중에 누가 되어도 상관은 없었다.다만 정청래에게 한표를 줄 요량이었다.그 이유는 최상목때 보여준 박찬대는 민주당내 다선인 엄중이들, 역풍이들을 이겨내지 못하더라. 항상 이랬다 엄중하게 지켜본다고. 그러면서 하나, 둘, 반의반, 반의반의반....이런식으로 몇달을 소비했었지.

민주당이 분란이 난다면 역풍이와 엄중이로 대변되는 수박들이다. 그것들을 이길 힘이 박찬대에겐 보이지 않았다.

당대표는 이재명때다 이러는 이도 있는데 대선후보라 말 하기 곤란했다. 결정을 내릴 위치였지만 내 주장으로 밀고 나가기 힘든 위치였음을 알아야한다. 그러므로 그때는 원내대표의 자리가 아주 중요했다.

 

 

 

이재명은 변했다

 

 

죽음을 이기고 난 뒤의 이재명은 이런 성격이 아니게 되었다 본인이 그렇게 말했다.

그럼 민주당이 강해야 한다.

그런데 이번 갑질이라 불리운 내막을 보면 우습다.

그게 갑질이라 할만큼 큰 문제인가?

어떤 누구는 즐겁게 치웠을 문제이기도 하다. 즉 사람에 따라 그게 갑질이 될수도 안돨수도 있는 문제였는데 그게 갑질임을 박찬대가 못박아버린것이다.

앞으로 극우 유튜버들이 의원들 차에서 보좌관이 쓰레기 분리 중이면 난리날것이다. 박찬대부터 김밥 먹고 쓰레기 봉투에 넣기만 하면 안되고 가지고 나와서 직접 분리해야한다. 아니면 갑질인게 되어 버린거라고.

이전 여기부에 갑질했다. 지역구 의원이 장관에게 지역 현안을 압박할때 다들 어떻게 했을까? 초선의원이 누구에게 배웠을까? 예산 가지고 협박하는 것은 비일비재하다. 앞으로 국힘당도 이젠 못한다. 갑질이다.(이에 대한 해답은 아래 기사에 있다)

갑질이란 이런 것이다. 현직 국힘당의원 은 요양원 아버지 수발들게 했었다. 당장 현 국힘당 대가리는 자리 없다고 당직자 빰을 때린넘이다. 만약 강선우가 이랬다면 당원 누구도 옹호 해 주지 않았을텐데....

 

이걸 살짝 알린 기자가 강선우 사퇴하면 본격적으로 취재해서 올리겠다고 했었다. 이제 나오겠네

 

 

송요훈기자 뿐 아니라 나산하 기자도 같은 글을 올렸다.

 

 

의도에 맞는 사실만을 취사선택.

이건 강선우를 옹호하는 전 보좌관 인터뷰를 따 놓고도 언론은 하나도 쓰지 않았다.

어떤 언론이 취사선택을 했는지는 기자니까 더 잘알것이다.

 

아쉬운 지점은 강선우 전 보좌관들은 처음 폭로 이후에 바로 글을 올렸다면 효과가 컸을것 같다. 너무 늦게 글도 올렸고, 기레기들을 믿은 것도 잘못이다. 요즘 세상은 묻히지 않는다. 더 증폭 될 뿐인데 너무 안일했다. 강선우 대응도 안일했다 그냥 하나하나 반박 할게 아니라 그냥 퉁 쳐서 사과 해 버리고 전직 보좌관이 세세하게 그 내막을 알렸다면 이 정도까지 오지 않았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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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가 강선우를 공격한 것은 다름아닌 페미정책을 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아서이다.라고 말하지만 핵심은 여성계 카르텔의 이권 못 잃어 떼쓰기다. 페미 정신이 가득한 이를 임명하라는거다.

 

 

그럼 앞으로 차기 여가부장관 후보는

페미쪽이다. 당원들이 반대

반페미다. 또 여성단체가 반대

민주당은 여성단체와 거리를 두어야한다.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한 이면 다 찬성할려나? 아니다 다 반대일것이다. 이쨈의 보폭은 더 힘들게 된것이다. 그냥 임명 했다면 갑질의 책임을 강선우 혼자 짊어지고 해결 해 나갔으면 되었는데 이젠 앞으로 줄줄이 난리만 남았어...

 

 

다시한번 곱씹어 보는데 민주당원들은 선비짓 하지 말라고 한지 오래 되었다. 그런데 여전히 선비짓하는 것들이 넘쳐나는 민주당이다. 엄중이 이낙연이 어찌 했었나, 역풍만 생각하고 개혁을 질질 끈 것도 민주당의원들이다.

하지마라. 이게 그렇게 힘든가? 박찬대를 지지하는 의원들이 많은데 그 중에는 개혁 성향이 확고한 의원들도 많다. 그중에 역풍이, 엄중이에게 힘든 시간을 보낸 김용민, 박주민 같은 이들도 있다. 이들에게 물어 본다 니들도 강선우 반대였나? 그렇게 당하고도 니들이 엄중이 선비짓 하고 있는건 아닌지 뒤돌아봐라.

 

그리고 당원으로서 분명히 말한다.

민보협 출신은 민주당에서 국회의원 꿈깨라.

국힘당의원들에게 위로 받았다고 하니 국힘당 가서 의원 해라.

그런데 알거다 국힘당 보좌관 출신 장성철도 국회의원 공천 못받았어....

 

 

강선우 자진 사퇴후 니들끼리 모인 단톡방에서 얼마나 즐거워 하는지 잘보았다. 설마 저 정도로 썩었을까하는 글이라 진짜 보좌관들 글인지 솔직히 믿음이 가진 않지만 니들은 민주당원들을 우습게 본 죄가 얼마나 오래가는지 경험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보좌관들 공무원에게 하는 갑질은 저것과는 비교도 안된다. 자기가 국회의원 마냥 공무원들에게 한짓들 다 폭로되면 현재 급 높은 보좌관들 다 짤려야할 것 같은데?

 

국힘당 보좌관이 이랬다는 카더라도 있다.

"니들은 그래도 인간대접은 하잖아...."

 

강선우 갑질에 대해 자세히 반박 또는 설명한 기사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01

 

강선우 후보자 '예산 갑질', 타당한 의혹 제기인가?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갑질 의혹'의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엔 문재인 정부의 여성가족부 장관이었던 정영애 발로 이른바 '예산 갑질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그러나 당

www.mindlenews.com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62

 

"강선우 갑질 없었다…언론들 인터뷰하고 기사는 안 써"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본 기사는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관한 갑질 의혹이 일부 전직 보좌진의 일방적인 폭로와 언론의 침소봉대식 보도로 일파만파 확산됐지만 그와는 상반

www.mindlenews.com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70

 

이게 과연 사퇴 사유인가…결정타 없던 강선우 청문회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숱한 의혹은 대부분 실체가 없거나 장관직 결격 사유로 논하기에는 경미한 수준이었다. 그럼에도 강 후보자는 '보좌진 갑질'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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