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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검찰에 보완수사권 있을때도 경찰 부실수사는 여전했다.

있었습니다.

부실수사가 대폭 늘어 날 수 있다.

이동형은 대안도 없이 떠드냐고 박은정, 김용민에게 난리치던데...

이미 박은정은 정성호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킥스(사건 진행과정 확인하는 사이트)를 내리지 않으면 된다고 했고

또 다른 감시 조직을 두어 부실수사를 막는다고 했죠.

 

이런 대안은 안보이는 이동형, 그래서인지

이동형 빠들이 어제 저냑부터 열심히 보완수사권은 필요하다고 글 올리고 있네요

반대로 경찰이 무혐의 때린 사건을 보완 보완해서 기소로 만든 사건은 어떻게 방비 할려나?

대안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완수사권 이야기 하면서 연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을 이야기 하는데요

진짜 궁금합니다. 검사들이 잡아낸 경찰 부실수사는 전체 수사의 몇%인지

1년에 몇건이나 잡아내었는지 정확한 통계가 궁금해집니다.

 

더불어 경찰과 검사 둘다 부실수사 한 사건은 몇개인지

경찰이 무혐의 때린걸 검사가 계속 보완 보완해서 기소로 만든 사건은 몇인지..

 

 

예전에 법무부인가 검찰인가에 검사가 경찰의 부실수사 잡아낸 수치를 내놓아라 했더니

별의별것 다 집어 넣어 숫자 부풀려서 보내어 왔다고 박은정이 호통치는 것을 본 것 같습니다.

얼마나 숫자가 미비했으면 조작을 했을까요...

 

부실수사해서 피해를 입혔을때 그 피해 강도는 경찰이 1이라면 검찰은 100입니다.

보통 경찰은 있던 죄를 없던걸로 무마 하지만

검사는 없는 죄를 만들어 내어 범죄자로 만들기 때문이죠.

 

 

이재명은 서로 견제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보완수사권을 줄 마음인지는 모르겠지만 민주당 지지자들이 원하는 길은 아닌것이 분명합니다.

우린 이미 문재인대통령이 어떤 바보짓을 했고, 자기 소신 지키다가 정권 날려 먹은 것을 보았습니다.

무지성 지지는 너무나도 큰 위험을 가진다는 것을 일깨워주었죠.

 

 

그래서 우린 이런 이재명을 지지했습니다.

 

어슬픈 관용과 용서는 안 할 줄 알았습니다.

더우기 내란 이후 정부의 대통령 아닙니까!

 

그런데 대통령이 된 이후 이런 이재명은 찾아보기 힘드네요.

모두의 대통령이 될려고 합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가장 혐오하는 통합이니 화합이니 이러면서요.

계속 유독 개혁에 대해서 헛발짓하는 인사를 단행하고 행동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혹시 검찰에 빌붙어 있는 것들 단번에 수면위로 끌어 올릴려고 이러시는 것이면 좋겠습니다.

두번 다시는 지지하고 후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