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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항상 당대표를 공격하는 쪽이 몰락했다. 문재인, 이재명 그리고 정청래

by 토끼토끼토 2026. 2. 16.

안철수는 당대표인 문재인을 공격하다 망했고

당대표 이재명을 공격한 친노들 역시 망했다.

 

지금은 직접 당에 참여가 가능한 정치 환경까지 변했고 당원1인1표제까지 완성 되었다.

 

 

 

당대표가 독선을 하고 독주를 하면 막아서 줘야 하는게 당연하다.

정청래가 당대표가 된 후 독선적인 모습을 몇차례 보였어, 정청래를 지지했던 이들도 이 모습은 비판을 했다.

그런데도 몇차례 더 그런 모습을 보이더라...안타까웠지

 

그런데 왜 저렇게 변했을까?

법사위원장 했을때의 그 차분함 속에 빛났던 공격력은 어디로 간것일까?

변한 모습을 보여 주지 않는다면 압도적인 지지의 연임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이 생길정도다.

 

 

이런 정청래의 오점을 앞에 두고 반발하는 반 정청래들의 모습은 목불인견이다. 선을 너무 넘었다.

합당 과정에서 인민민주주의, 조국이 들어오면 이재명의 레임덕이 온다. 이런 망발을 한 이언주는 리박스쿨 연설로 몰매를 맞고 있지만 이언주와 같은 길을 걸었던 민주당의원들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이들은 일제히 침묵중이다.

 

조국이 뭐라고 이재명의 능력을 얼마나 무능력으로 봤길래 조국이 민주당 들어온다고 레임덕이 온다는 말인가.

그것도 이제 집권한지 1년이다. 레임덕을 가속화 시킨다면 짖했던 당원들 반발은 없을거라고 보는가? 오히려 이재명의 공격에 만신창이가 될게 뻔하다.

 

직간접적으로 이재명의 생각은 합당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럼 이재명의 성공을 위해 이재명을 위해 말했던 이들은 이재명의 뜻을 배반했다는 결과가 나온다. 그것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이재명 이름을 판 것이다.

처음 말했듯이 당대표를 공격하면 망했다

그런데 집권 여당 당대표고 대통령이 뜻과 맞은 당대표를 공격한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다. 그게 언제 일지는 지선 이후 알게 되지 않을까 싶다

 


손가혁과 똥파리와 그리고 이번에 나타난 뉴가혁의 닮은점.
상대편을 험악한 단어 조합으로 공격한다는 점.
그들의 주장은 모순 덩어리라는 점
본인들이 지지하는 이의 생각을 알아도 그걸리 없다 하고 지들 생각대로 움직인다는 점.
자기들에게 불리한건 다 가짜뉴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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