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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인격장애인의 임명하는게 정의로운 통합?

by 토끼토끼토 2026. 3. 3.

이병태 카이스트 명예교수를 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하면서 또 이딴 말을 한다

 
 
 
 
 
사회통합차원
 
 
 
 
민주당정권 아래에서는 항상 씨부리는 말이
 
국민을 위해
사회통합
동서화합
그래서 되었냐고
그래서 어떤 발전이 있을거라고 보는데..
 
 
 
전두환, 노태우,이명박, 박근혜를 풀어 주면서 항상 나왔던 말 사회통합, 동서화합.
 
가장 병신짓이 이것이고 
민주당원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다.
 
 
 

“친일은 당연한 것이고 정상적인 것이다. 반일이 반대로 비정상이다”
세월호 참사 추모 행사를 두고 “이 사회의 천박함의 상징이다” '불행한 교통사고'

문재인 정부를 향해서 “기생충 정권” 최저임금 인상을 추진 하는 정부를 향해  '치매인가, 정신분열증인가',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저 말은 개인이었을떄 한말이라고 홍익표가 쉴드 치는데 본인도 말이 꼬임을 느끼나 보더라.
해명 할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데 그 동안 해명할 기회가 없었나보다....
 
 
 
 
 
 
 
 
ㅆㅂ 인간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태연히 하는 인격장애를 법적으로문제 없음으로 희석 시키는 저 대통령실의 사람들은 얼만큼 지지자들을 우습게 보는건가!
 
민주당 정권에서 한자리 할려면 철저히 능력을 보여 주던가, 완전 반대편에서 인격장애인의 모습을 보여 주던가 하면 한자리 한다는 말이 우스개 말이 아니다.
 
저 인간에 비하면 박용진은 양반이라고 본다.

 

도대체 얼만큼 사회통합을 기대하길래 저런 비인간적인 인격 장애인을 최고의 월급을 주면서 앉힐려는걸까....
이게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정의로운 통합인가?
 
이혜훈이 정의로운 통합의 인사였거였어?
 
 
 
존나 자기는 관대하다 외치는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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