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Zenpad 7.0 가성비 아주 좋네요



ASUS 젠패드 7.0을 사용 해 보았습니다 


요즘 패드도 참 잘나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패드를 좋은 것을 구매를 하고 

스마트폰은 완전 공짜폰을 구매할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인터넷 서핑만을 주로 하는데 굳이 고가의 스마트폰을 구매 할 필요가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ASUS Zenpad 7.0는 4가지 색상이 나오네요

스펙을 먼저 보면 왠만한 중가 스마트 폰 보다 잘 갖춰진 스펙입니다







안드로이는 5.0 롤리팝 , 블루투스4.0을 지원하고 

차세대 인텔 프로세스 소피아 쿼드코어 (아톰 x3-C3200)를 갖추었어요







ASUS Zenpad 7.0의 특징입니다

64비트 쿼드코어를 채택하였고 눈의 피로도를 차단하는 블루라이트 기능을 가졌고 

태블릿 최초의 DTS-HD 프리미엄 사운드를 지녔습니다


모션입력으로 지정 앱을 빠르게 실행하고 또 노크온 기능이 지원되네요

노크온 이거 정말 편한 기능이죠 LG를 사용 하는 분들이 이 기능이 얼마나 편한지 잘 아실거구

갤럭시나 아이폰을 사용 하는 분들은 이구동성으로 "편하다"








디자인은 LG 뷰2와 정말 닮았네요






두께가 8.4mm로 아주 슬림합니다







디스플레이 주변의 은색 띠는 디스플레이를 보호를 위한 비전도성 진공금속으로 코팅이 된거라고 하네요

일단 보기에도 유려합니다







문제는 전면카메라 30만화소 별로 쓸모가 있지는 않습니다







후면 카메라도 200만 화소 F2.4 별로 쓸모가 있다고 보여 지지 않네요

뷰2보다 카메라는 더 안습이고 지금 G4를 가지고 있기에 카메라 쓸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패드에서 카메라 기대하고 구매하는 분들은 없잖아요 가격만 높아지는 요소가 되기도 하니까요







후면 디자인은 정말 잘 빠졌네요 게다가 가죽 질감 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진짜 가죽인 G4와 비교 해 봐도 알 수가 있죠

뒷면은 ASUS Zenpad 7.0가 더 잘 나온 것 같아요









최대 64G까지 지원이 되네요

OTG 기능도 지원하고 GPS 기본 탑재로 네비게이션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네요







젠 UI도 자체적으로 이렇게 업그레이드를 해주고KIDS 모드 지원으로 어린 자녀들이 사용 할 때는 간편하게 관리도 할 수 있네요

또 구글 드라이버 100GB를 2년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3450mAh 배터리를 채용 720p 동영상 감상시 9시간을 감상할 수 있네요

인터넷 사용시 9.6시간 즉 하루 종일 사용 가능한다는 말이죠







5.5인치와 7인치 비교인데 별로 크게 느껴지지가 않네요

즉 한 손으로 움직이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는 느낌







반면 8인치와는 차이가 크게 느껴져요

전 8인치가 사실 좀 애매모호한 사이즈 휴대도 힘들고 문제는 문자 타이핑 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점

따로 미니 키보드를 가지고 다니지 않으면 너무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잘 휴대를 안 하는 편입니다 







크롬을 사용하면 기존 제가 사용했던 UI가 알아서 배치되더라구요 편하죠

그런데 완전히 다 배치는 아니고 좀 어정쩡해서 다시 한번 조정을 해야겠어요








눈의 보호를 위해 블루라이트 필터를 적용하면 조금 더 어두워지는 것은 아시죠

어자피 전 밝기를 중간 정도로 놓고 보기에 블루라이트를 사용 하는게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잇겠네요

모니터에 적용 되는 기능이 패드에도 적용 되다니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은 구형이라 없어요

다른 신형 제품도 이 기능이 없었습니다







IPS 패널을 채용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눈의 피로도는 아몰레드 보다는 편해요

게다가 블루라이트 기능까지 있다면 더욱 편하겠네요







디스플레이는 기존 제품에 비해 게층 구조를 2단계로 줄여 94%라는 투과성 발기 , 선명도 , 빠른 터치 응답속도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사실 이런 부분은 그러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넘어가는데

요즘 스마트폰이 잘나오다 보니 스마트 폰과 비교를 많이 하게 되죠








사진으로 비교는 한계가 있지만 가독성 영상 등을 비교 하여도 전혀 뒤지지 않습니다







ASUS Zenpad 7.0에는 노크온과 다른 젠모션 기능이 있습니다

노크온으로 화면을 켜기 전에 C를 화면에 그리면 카메라가 켜지고 







인터넷을 구동 시킬려면 W를 그리면 된답니다

한번으로 동작으로 바로 실행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8인치 패드에 비하면 동영상은 당연히 좋을 수 밖에 없네요







G4와 비교 해도 떨어지지 않는 화질 그리고 가독성은 만족합니다







ASUS Zenpad 7.0의 문제점????


앱을 실행할 때의 응답속도가 좀 느리게 느껴진다고 다른 분들이 그러더군요

예를 들어 네이버를 동작 시키면 처음 화면이 나오기 까지 느립니다 그런데 그다음은 빠릿빠릿해요

네이버가 제일 늦고 다음 구글은 네이버에 비해서는 빠르지만 느린 느낌입니다



그런데 제가 가지고 있는 뷰2와 ASUS Zenpad 7.0를 구동 해 보았습니다




...............................




비슷한 빠르기를 보이네요




....................................




G4와 같이 구동하니 역시 차이를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즉 ASUS Zenpad 7.0패드의 사양이 뷰2의 사양 정도라는거지 그나마 최신형에 가까운 G4에 비하면 느리게 느껴진다는 것이네요

뷰2도 만족하면서 잘 사용 했었습니다 더 좋은 것을 사용 하다 보니 느린 것은 체감상 답답하게 느껴져서 그런 것 같아요

ASUS Zenpad 7.0 단독으로 주욱 사용 하다 보니 다시 적응이 되더라구요 ㅎㅎ






스마트폰 리뷰를 주욱 하다보니 왠만큼 사양만 지니면 일반적인 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S5를 가진 이나 갤럭시S7을 가진이나 사용하는 것에서는 큰 차이점이 없어요

전화 받고 문자하고 게임하고 인터넷 서핑하고 ...뭐 G5 정도가 된다면 말은 틀려지지만


ASUS Zenpad 7.0 인터넷 서핑하고 동영상 보고 이런 용도라면 스마트 폰으로 사용 하는 것 보다 훨씬 편하네요

문자 타이핑하기에도 무리가 전혀 없습니다 배터리는 충분히 오래 가네요 하루는 넉넉하게 사용했습니다

가격대가 13만원 정도의 가격 선을 형성하고 있네요 



이 리뷰는 IT동아 오피니언 리더 체험단으로 제품만을 체험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