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음식물처리기 문제점 소비자리포트에서 말한것 미미클음식물소멸기로 이야기 했었죠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미미클 이제 6개월이 넘게 사용했네요


개봉기    http://garuda.tistory.com/1431 

 사용기 1   http://garuda.tistory.com/1455 

 사용기 2    http://garuda.tistory.com/1464

세달 뒤     http://garuda.tistory.com/1570







미생물음식물처리기의문제점 소비자리포트에서 다룬것을 보고 한번 따져봅니다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소리가 정말 음식물 쓰레기 잔반까지 모두 싹 사라지냐였어요

처음 저희집에 사용 하고 있을 떄에도 주변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 보던 소리였는데

이번 장모님 댁으로 미미클이 내려 갔어도 장모님 친구분들이 또같이 물어 본다네요



"아..................그라면 내가 잔반하고 쑤레기를 감춰두고 없어진다하것나 이 여편내들아~~"



물어 보는 분들에게 꼭 이렇게 답변하셨답니다 ㅎㅎㅎ

직접 음식물쓰레기를 가지고 와서 없어지는 과정을 봐야 하것다 하는 분도 계셨구요

하지만 아쉽게도 내부에 카메라를 달지 않는 이상 과정을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마실 나가셨다가 약주 한잔하시고 오시면 반 정도는 없어졌을거라고 말씀 드렸었어요





정말 처음에 넣은 양이 없어졌다는 것은 사실인데 

톱밥과 섞이기 때문에 이걸 정확하게 반 없어 졌다고는 눈으로 확인 하기 힘들기는 합니다 ^^





미생물음식물처리기 라는 이름을 가진 제품은 많이 나옵니다

또 싱크대 밑에 붙여서 사용하기도 하죠 





다른 미생물음식물처리기는 어두컴컴한데 있어야 한다고도 하더라구요 빛을 보면 죽는다고 

하여간 이런 싱크대 밑에 붙여 사용하거나 따로 독립된 공간에서 사용 하는 제품들에 대해

과대광고라고 소비자리포트에서 미생물음식물처리기의 문제점을 고발 논란이 되는 점을 따져봅니다






제 리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미클 음식물소멸기를 리뷰할 때 하루 두번 양 표시를 정확하게 했었습니다


동봉된 부삽이 약 300g입니다 한번에 300g~400g 하루 두번을 넣을 수 있답니다 

첫날에는 아직 미생물들이 활성이 덜 된 날이기에 음식물 찌꺼기를 300g ( 거름망 중간 크기 ) 만 넣는게 좋다네요 

다음 날 부터는 정상적으로 하루 두번 넣으면 됩니다



무작정 음식물 쓰레기를 미생물이 다 할 수 있다는 어떤 글도 적지 않았어요

업체에서는 사용 설명서에 아주 자세히 표현을 했기도 합니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음식만 가능하다


닭껍질 가능합니다 다만 그 닭껍질을 되도록이면 잘게 잘라주는게 좋다고 말했어요

사과 감을 깍아먹고 나온 껍질이 교반축 즉 날개를 돌리는 중심축에 감겨서 모터가 정지하는 경우를 

미연에 방지하게 위함이라고 표현을 했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300g을 넘어서 500g이상을 투입하게 되면 하루 한번으로 그쳐야한다고 말씀도 드렸어요

하루 미미클음식물소멸기가 완전히 소멸할 수 있는 양은 600g이니까요

이걸 하루 두번 300g씩 오전과 오후 나누어 넣어야한다는거죠





그런데 소비자리포트에 나온 이야기를 보면 소비자는 양에 대해 인지를 안하고 있더군요

그것은 판매업체에서 하루동안 미생물이 처리할 수 있는 양을 말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미생물도 배가 부르면 일 안합니다 그런데 더더더더 넣으면 한계를 넘어버리니

역류가 되고 악취가 나는겁니다





악취................................리뷰를 할 때 타사 제품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미미클음식물소멸기에 대해 리뷰할 때 창문도 없는 골방에서 냄새에 대해 진행을 했었어요






미미클은 두껑을 받으면 오직 구멍이 오픈 된 곳은 탄소 필터를 통화 하는 곳 밖에 없기에 냄새 제거는 확실하다고 말씀 드렸어요

그리고 필터 양을 비교해 보세요





이 제품은 보시면 배수구에서 직접 분쇄와 분해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뚜껑을 닫아야죠 안 그럼 냄새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기에 악취가 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게다가 미쳐 분해가 안 된 상태에서 열었다면 그 냄새가 진동을 하는 단점이 있죠





싱크대 밑에 설치 하는 제품은 특히 적당양을 지키지 않으면 냄새는 필연적이죠

문제는 싱크대 뚜껑을 작동시에는 열면 안된다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겁니다

대가족이 하루 배출하는 음식물 쓰레기 양과 저희 장모님댁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 양은 차이가 많이 날겁니다

저희 장모님은 식사후 나오는 잔반이 적어서 안에 미생물 먹여야 한다고 옆집 것도 해준다네요





하지만 대가족의 잔반이 300g을 넘으면 나머지는 솔직히 쓰레기 봉투를 사용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수박 이제는 즐겨 먹을 과일이죠

한통을 먹게 되면 껍질 양은 어마어마합니다 몇g이나 나올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이걸 음식물처리기에 모두 다 넣는다면 처리 할 수 없습니다 

시원하게 먹는다고 차갑게 했기에 수박껍질도 해동을 시킨 뒤에 조각조각내어 음식물 처리기에 넣어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미생물이 감기에 걸리거던요....


이건 오히려 더 귀찮잖아요 양도 많고 하루만에 빠리 처리해야하니 그냥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넣는 것이 더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수박 1~2조각이 적적선의 양인데 그 정도 양만 먹는게 아니니까요 ^^

전문가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저희는 미미클음식물소멸기에서 말하는 사용법을 제대로 지켰기에 이런 일이 있을리도 없습니다만 

대부분 역류나 냄새가 발생하는 집은 하루 처리양에 대해 업체가 자세히 알려주지 않은 과대광고의 피해입니다



미미클 음식물소멸기



음식물처리기가 아니고 미미클은 소멸기입니다





다른 음식물처리기는 미생물이 분해해서 그것을 배수구로 흘려보내지만 미미클은 완전히 소멸시키고 

오히려 톱밥을 아주 귀한 비료로 만들어주는 어떻게 보면 완전 다른 개념이라고 볼 수 있죠


소비자리포트에 보면 미생물 숫자를 실험 미생물이 오히려 준 업체 변화가 없는 업체가 있다고 합니다

음식물을 분해 하다 보면 잘 활동하면 미생물이 늘어나는 것이고

반대로 미생물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도 리뷰를 했습니다


바이오칩 부피가 절취선을 20% 넘을 때는 300cc의 따뜻한 물을 2~3일간 투입해야 한데요 

밀폐공간이라 부피가 커지면 미생물이 죽는데요 그래서 물을 투입하거나 바이오 칩을 좀 걷어 내거나 하시면 됩니다  

물을 투입할 기간 안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투입하지만 안된답니다 절취선 가까이 가면 정상이라네요



어느 정도의 공간도 필요하다고 말했죠

지금 제가 리뷰한 부분들이 소비자 리포트에 다 나오지만 전 있는 그대로 다 올렸던 부분

즉 소비자가 인지를 하고 있느냐 못하느냐 차이가 아닌가 싶네요

자꾸 말하지만 과대광고에 속은분들이죠





그럼 미생물을 이용한 음식물처리기와 건조식음식물처리기 어떤 것이 좋을까요?

미생물음식물처리기의 문제점을 소비자리포트에서 방송한 뒤에

건조방식의 음식물처리기 업체들이 이 방송을 이용하여 오히려 건조방식이 나은거라고 합니다





미생물음식물처리기를 사용 한 분들은 환경도 생각하신 분들이죠

네 바로 환경믄제가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건조 열풍방식은 부피를 줄인다는 개념 그 외에는 없습니다

전기료가 한달에 3천원이라하죠.......단 누진세는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에어컨도 업체에서 이야기 하는 것으로는 한달에 만원도 안나옵니다...이 부분은 두말하지 않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