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 괜찮네/건강 2017. 4. 8. 00:44

구운홍삼 홍삼을 구워 사포닌을 더 많이 먹기는 더 좋게 구운홍삼 한뿌리



이런 홍삼 보셨어요

국민건강식품이라 불리우는 홍삼 생것으로도 먹고 진액으로도 먹고 먹고 먹고 왔는데

이런 홍삼은 처음 보네요



구운홍삼 한뿌리







홍삼을 구웠다?

인삼농가의 자식이었던 주인장은 어릴때 쓴 맛의 인삼으로 인해 먹기 싫었었데요

그것이 계기가 되어 구운홍삼을 개발하였다네요







단지 쓴맛을 위한 구운홍삼?

습식으로 열을 가하지 않고 건열식으로 제조하여 

쓴맛은 없애고 홍삼의 가장 중요한 성분인 진세노사이드(사포닌)과 다당체는 더욱 증가한 구운홍삼이래요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가공법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홍삼 만드는걸 tv에서 보았는데 수증기로 찌는 것 같았어요 

그러면 인삼에서 물이 뚝뚝 그게 다 영양덩어리 사포닌 ... 기존 방식은 사포닌 유출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목욕탕에 있는 습식 건식 싸우나 같은 차이점이 아닐지 ㅎㅎㅎ







한국약용작물 학회지에도 게제되고 특허증까지 받은 구운홍삼!!!!!!

또 뉴스에도 나왔었어요 구웠더니 사포닌 양이 훨씬 많아진게 놀랍죠 ^^

그리고 지금 중국과 사이가 안 좋은데도 이번에 중국에 수출하는 구운홍삼







다른 첨가물은 전혀 없이 오로지 홍삼을 가지고 제조한 구운홍삼이라 불순물 자체가 없답니다

쓴 맛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 입맛 까다로운 어른 모두 손쉽게 먹을 수 있답니다







고급스러운 포장이죠 한박스에 작은 박스로 5개 포장되어 있네요

보기에는 홍삼을 그냥 포장 한 것 같은 느낌인데








보기만 해도 살짝 군침이 도네요

제가  홍삼이 몸에 참 잘 받아요 아빠도 그렇고 그래서 참 많이 먹는편이거던요







작은 박스 안에는 구운홍삼 두뿌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진공 포장까지 되어 있네요





인삼이던 홍삼이던 이게 보관하기가 참 그렇죠 오래 보관이 잘 안되는

그래서 즙으로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뭐니 뭐니해도 온것 그대로 먹는게 가장 좋은 게 아닌지 







대략 한뿌리가 5g 그러니 두뿌리는 하루에 먹어도 되는데요

보관도 냉장보관 하면 오래도록 보관이 가능하네요







불에 그을려 구운게 아니라 구웠지만 색상은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 같군요







만져 보니 말랑말랑 합니다







일단 한뿌리 정도는 아빠에게 드리기 전에 제가 먼저 시식을 해 봐야겠죠 ㅋㅋ







인삼 특유의 향은 조금 나는 편입니다 그런데 진하게 나지 않아요

맛은 살짝 고구마 맛이 난다고 할까요







말랑말랑한 편이고 부드럽습니다

그냥 먹기 보다는 꿀에 찍어서 먹으면 더 좋다고 하네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박이도 먹는 홍삼 

구운홍삼도 대박이는 잘 먹을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먹는 방법은 다양하게 쥬스,요구르트,두유, 우유 등등에 갈아서 먹어도 되고 

술안주도 되고 홍삼차로 즐겨도 되고....







아빠가 운동을 시작하시면서 현미와 여러 잡곡물을 갈아서 두유에 타서 먹으시는데

같이 드시라고 좀 더 손쉬운 믹서기도 준비했습니다

본가에 갈때 선물로 드려야겠어요 ^^





여러가지 곡물을 먹으면 굳이 구운홍삼 두뿌리 다 먹을 필요 없을 수도 있겠죠

저렇게 남으면 랩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되더라구요







이건 구삼믹스로  아직 출시 전 제품입니다

구운홍삼을 먹기 좋게 첨가물 없이 갈아서 나온 제품입니다

조만간 출시된데요



http://www.brg.kr/




진생바이오텍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구운홍삼의 여러가지 모습을 보실 수 있네요

홍삼 부모님 건강과 아이들 건강 온가족의 건강을 위한 선물 해 보세요

기존 홍삼과는 확실한 차별성을 느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