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Xs 맥스 스펙보다 가격이 혁신이다 최고 200만원이 넘어 갈수도


요즘 신제품 출시가 되어도 반응은 미지근하네

이번 아이폰 신제품인 맥스가 나왔어도 미지근하다

물론 놀라는 지점이 있어 가격!!! 폴더블 휴대폰이 나오기도 전에 200만원을 달려가는 아이폰Xs 맥스 시리즈



디자인은 변화가 없다 80만원대 부터 200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를 가지고 나왔네

아이폰XR, 아이폰XS, XS맥스  이런 이름을 가지고 나왔는데 

스펙을 보자



전작에 비해 배터리는 늘었다만 전체적으로 변화를 느끼기에는 참 많은 아쉬움을 준다



XR은 가장 싼 모델이 749달러부터 시작

XR은 LCD 디스플레이와 싱글렌즈 카메라를 쓰면서 가격을 낮췄는데, 동시에 페이스ID와 빠른 구동 속도 등 아이폰X의 장점도 가지고 있음



아이폰X의 다음 모델인 XS는 999달러 부터 시작하는데 디자인은 전작 아이폰X와 동일

기능은 좀 더 업그레이 되었음

구동 속도와 카메라 기능 등은 아이폰X 때보다 더 빨라지고 좋아졌다. A12 바이오닉칩은 아이폰X에 사용된 A11 칩보다 15% 빠르다

방수는 IP68로 전작보다 조금 더 나은 2m 깊이 물 안에서 30분간 방수를 유지 (의미없다)

이 정도의 변화라 하면 굳이 폰이 멀쩡한 이들은 넘어갈 필요성을 모를것 같네



cpu ap분야는 최대15프로 성능이 높아졌다고 하는데 뽐뿌에 올라온 카더라를 보면 긱벤처에서는 전작과 비슷하다고 한다



두둥 ~~ XS맥스 512GB는 가격에서 혁신을 이루어 냈다

카메라 기능이 조금 저 좋아지고 빨라 졌다고 하지만 솔직히 이런 부분으로 소비자를 끌어 당길 요소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팀쿡은 자신만만하다



새 모델을 더 비싸게 팔아도 소비자들이 산다는 사실을 지난해 출시한 아이폰X에서 확인한 결과라는 것인데

역시 많은 고객들이 구매 해 준 효과라고 본다

호갱이라고 욕할 수도 있지만 자기가 만족한다는데 뭐 딴지 걸 필요가 있나



그 자신 만만함이 이번에도 통할것인지 두고 보면 알일

난 한국에서는 5G도 되지 않는 폰이 과연 국내에 먹힐려나 그게 더 궁금하다

뭐 노트9 역시 마찬가지지만 구매 할 사람은 다 구매하긴 하더라



9월 21일부터 출시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1차 출시국에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고...

한국에 애플빠가 적은 것도 아니고 왜 그러는거야 애플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심전도 측정 기능을 갖춘 새로운 애플 와치 시리즈4도 함께 출시 했는데

문제는 한국에서는 심전도를 사용 못한다는 말이 있다

아마도 의료기기업체의 로비 때문이겠지 한국중소기업도 3년째 만들어놓고 출시를 못하고 있다고도 하니까

이런게 바로 적폐 아닌가!!!!



난 아직도 말 많은 G4 사용 중이다 이제 3년을 훌쩍 넘겨 사용 중인데 고장이 없다

메인보드 맛가도 공짜로 고쳐주니 아직 배터리 교체를 안했는데 이것도 하나 교체하면  아마도 끝없이 사용 할 것 같다 

오히려 조카 갤7이 살살 맛이 갈려해서 2년 약정 끝나는 12월 조카부터 바꿔줘야 할 것 같음

난 언제쯤이면 새폰을 들어 볼까나 ^^ 나같은 넘만 있으면 폰 회사들 다들 고민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