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2014.02.02 19:46

미드 페니 드레드풀-젠틀맨리그 TV판,프랑켄슈타인,드라큘라 총 출동





영화는 좀 밝고 경쾌하게 그려나가는 반면 tv판은 처음부터 엄습함을 바탕에 깔고 있습니다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그가 창조한 괴물, 도리언 그레이, 드라큘라 백작 등

문학 작품 속의 호러 캐릭터들이 등장해 오싹하고 자극적인 이야기들을 전하는 사이코섹슈얼 호러 드라마.
19세기 영국에서 실제로 발간된 간행물이었던 <페니 드레드풀>을 토대로 제작된 작품.







300 제국의 부활에서 강력한 카리스만를 보여줬던 에바그린

이 작품에서도 마찬가지로 박력있는 카리스마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녀는 어떤 이유에서 그들을 쫒는걸까요? 또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을까요?


조쉬하트넷은 총의 명사수로 나오는군요 영화에서의 숀코네리가 맡은 역인듯한데...

비슷한 능력이지만 각 케릭의 간격은 차이가 분명 있는듯합니다







영국이 세계의 패권을 잡고 있는 빅토리아 시대.

세계 각국의 정상들이 평화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전쟁무기 판매로 엄청난 부와 권력을 장악한

'팬텀'은 이에 반하는 계략을 꾸미게 된다.

정상회담을 위해 유럽 각국의 정상들이 모이는 베니스 전체를 함락시켜 세계를 아비규환으로 만들려 하는 것.

이에 영국 정보국 첩보원인 'M'은 마스터 헌터 '알란'을 중심으로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7명의 슈퍼 히어로들을 규합한다.

마스터 헌터 알란을 리더로 하여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뱀파이어 미나, 스파이 톰, 불사신 도리안, 할로우맨 로드니, 캡틴 네모, 야수 지킬앤하이드.

전세계를 무대로 종횡무진 활약했던 7명의 슈퍼히어로들은 이제 ‘젠틀맨리그’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

팬텀과의 한판 대결을 위해 베니스로 향한다.




이 영화의 TV판입니다

하지만 예고편만으로 성격을 판단 하자면 분위기가 훨씬 더 암울하고 음습하게 그려질것 같습니다







300 제국의 부활에서 강력한 카리스만를 보여줬던 에바그린

이 작품에서도 마찬가지로 박력있는 카리스마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녀는 어떤 이유에서 그들을 쫒는걸까요? 또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을까요?








조쉬하트넷은 총의 명사수로 나오는군요 영화에서의 숀코네리가 맡은 역인듯한데...

비슷한 능력이지만 각 케릭의 간격은 차이가 분명 있는듯합니다







007로 유명한 티모시탈튼이 나옵니다

티모시 달튼은 은 영 별로라 느껴졌는데 생각 보다는 어울리는 배역을 찾은것 같습니다







각 케릭트 들이 주는 성격은 다들 독특하네요 ㅎㅎ

올 여름 제대로된 공포와 액션 그리고 스릴러까지 주는 미드를 보겠습니다







각자 특별한 신체능력자들이 모여 이번에는 무슨일을 해결 해 나갈지 정말 기대됩니다







쇼타임에서 덱스터 이후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입니다

올 여름은 미드 스트레인,페니 드레스풀 등 유명인물들이 만들어 내는 호러물 신작이 많이 나오네요^^

그럼 제 1화를 감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