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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2

박태환에게 스폰서를 만들어 줍시다 손연재 비난은 삼가하구요 김 종 이 사람은 전직이 대학교수입니다 그런데도 차관이라는 직위를 가지고는 권력놀이에 심취하였죠 그런데 이면을 보면 최순실의 개였습니다 판다라는 별명으로 불러도 웃었던 넘일게 뻔하니까요 교수 아무나 되는게 아닐텐데 그렇고 공부하고 배운게 최순실 옆에서 왕왕 짖으며 꼬리 흔들면서 뒤로는 어린 박태환이 협박하는 짓거리만 하다니 이번 최순실 사태를 보면 꼬리 흔든 것들은 태반이 교수였습니다 저런 것들이 좋은 대학 갈 때 그 부모들은 이런 멍멍 짓을 할거라 생각이나 했겠어요 대한체육회에 소속된 것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쪽팔리지 않나요 눈치만 보고 박태환 죽이기에 동참 또는 침묵한 것들 아닙니까 대한체육회 모두 짤라야합니다 얼마든지 앞으로도 눈치보고 딴짓할 넘들아닙니까 이런 개같은 김 종의 협박에도 굴하지 않은 .. 2016. 11. 21.
김연아 김원중 디스패치 문제-원흉은 따로 있지 않은가? 올댓스포츠가 김연아와 김원중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 및 인터넷 게시글 관련 법적 대응을 밝힌 가운데, 디스패치가 입장을 전했습니다. 전문을 옮기기 전에 제개인적인 생각을 먼저 말해볼렵니다연애인과 유명운동선수와의 차이점?공인의 그 경계선공인의 사생활 보도의 문제점 알수가 있을련지요? 언론 전체적으로 경계선도 없고 법적으로도 경계선은 모호합니다김연아 김원중의열애사실 이전에 수많은 열애와 이혼 그리고 사생활 폭로는 무수히 많았습니다반대로 디스패치같이 어느정도의 선을 지키면서 취재한 언론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공인이던 개인이던 사생활은 존중받아야한다..이 말에 반대하는건 아닙니다 절대로..다만 언제부터 이랬냐는거죠 올댓스포츠가 디스패치에 대해 법적으로 따지겠다고 한 부분솔직히 디스패치보다는 .. 2014.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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