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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2

김오수총장은 이성윤, 이정수,심재철, 박은정,임은정, 진혜원 검사를 적극 활용하라 김오수검찰총장이 임명이 되었다. 이번 인사는 대폭 물갈이 될게 뻔한데 현재 많은 고검장들이 줄줄이 사표를 내고 있고 윤석열 계열 검사들은 줄줄이 사표를 낼거야, 어짜피 한직으로 이동할게 뻔하기 때문이니까. 박범계는 눈치 보지 말고 반 윤석열 검사들을 적극적으로 중용하길 바란다.검찰 화합 같은 개소리 시전은 안하길 바래. 이성윤중앙지검장 부터 멈칫하는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 대검차장으로 중용해 아니면 최소 서울고점장으로 임명을 해야한다. 대검차장에는 이성윤이나 심재철을 중용하고 중앙지검장에는 파격적으로 임은정 검사 또는 박은정검사를 세워라. 한동수 감찰부장, 김관정, 이종근, 진재선, 허정수, 김태훈, 구자현,이종수 검사 등 핵심 자리에 앉힐 인물도 널렸어 눈치 보지말고 중용을 하고 윤석열 가족 그리고 윤.. 2021. 6. 2.
최강욱 기소가 부른 법무부감찰이 적법? 송경호와 한동훈 고형곤부터 시작이다 최강욱 기소가 부른 여파는 어느 쪽에 이익일까? 아니 이익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다 검찰이 적법할까? 법무부가 적법할까? 이성윤 중앙지검장은 증거도 없고, 대면 조사를 한 번도 하지 않고 기소를 하는 것은 절차에도 맞지 않으니 우선 조사부터 하자는 입장이었다고 하네 그런데 기본적으로 이성윤 말이 맞거던 조사가 탄탄한 상태로 기소를 해야 법정에서 이길 확률이 높은데 윤석열과 송경호 고형곤은 이 자체를 무시해버린 거다 조국 아내 정경심 교수의 기소가 그러했는데 그만큼 개판을 쳐서 판사에게 욕먹고 있지 않은가 즉 윤석열은 재판에서 이기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는 말과 같다, 일각에서 이야기하는 이번 총선에 관여하기 위함도 될 수 있고 또는 공수처 등 검찰 권력 와해를 한 인물에 대한 정당성 흐리기 등으로 볼 수도.. 2020. 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