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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파업2

버스파업에 대처하는 정부 국토부 관료 문제 이건 좀 많이 심각하다 버스 파업 이 파업으로 가장 고달픈 사람들은 정말 돈 없는 서민들이다 52시간 버스 운전사들의 피로감은 익히 들었지 않은가 졸음 운전으로 피해를 보는 이들은 바로 승객이고 단순 피해가 아니라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피해이기에 버스운전사들의 피로에는 당연히 정부에서 조정을 해야한다 그래서 52시간은 정말 중요하다 혹자는 적게 일하고 임금은 같이 해 달라는 몰염치 이딴 말을 하지만 앞서 말한대로 이건 목숨에 관여 된 일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여태 우린 졸음운전으로 인해 사고가 나면 근무 시간을 줄여서라도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누차 이야기 하지 않았나 이건 정치권 여야 구분없이 했었던 말이기도 하다 자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52시간에 대한 유예기간 동안 도대체 국토부는 뭘했으며 정부는 뭘 했는지 이번 버스 파업.. 2019. 5. 14.
임종석 황교안 대응이 너무 양반이다 민주당도 그렇고 ... 황교안이 임종석을 도발했다 그런데 임종석은 참 양반같이 대응을 한다 그래 세상은 변했어 독재 시대에나 있을 수 있는 대응방식은 맞지 않겠지그래도 말이다 말로는 대응을 좀 쎄게 했어야 하지 않나?매일 입에 올려대는 좌파독재이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황교안이 공안검사를 했던 독재시절 황교안이 법무장관하던 시절 황교안이 총리하던 시절그대로 하면 어떤 모습이 나올지 그대로 해 줄까? 강하게 나갔어야지이제는 비서실장도 아니잖아 언론을 가지고 같이 강하게 맞대응을 해야지 기껏 대응 한다는게 페이스북에 이런 허약한 글로 대응을 하다니 정말 약해 빠졌다예전 전대협 하던 그 시절의 기백은 다 어디로 간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이라면 강력하게 말하기 힘든 위치다하지만 현재 독재에 대항하여 싸운 이들의 대응은 너무나도 빈약함.. 2019.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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