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려요 2015. 4. 6. 04:01

SPC그룹 허영인회장님이 만든 행복한장학금 이런 행사가 많아지면 좋겠어요



요즘 대학생들 등록금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소식은 자주 방송에서 봅니다

매년 늘어만 가는 학자금 대출 졸업하면 다들 빚쟁이..

학교에서 나오는 장학금은 한정되어 있고 어려운 이들은 등록금 벌겠다고 이리저리 아르바이트 

그러다 보면 공부할 시간이 적어 더욱 장학금 받기는 힘들어지죠

이런 아르바이트 학생들을 위해 SPC그룹에서는 매년 아르바이트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하네요








SPC그룹 이라면 생소한 분들도 계실텐데요

파리바게트,베스킨라빈스,던킨도너츠를 운영하는 곳이랍니다 

샤니와 삼립이라면 부모님들도 잘 아시는 곳이 바로 SPC그룹이랍니다^^









SPC그룹의 허영인회장님은 올해에도 파리바게트,베스킨라빈스,던킨도너츠에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학생 

약 200명을 선발하여 등록금의 절반을 지원했다네요^^

매년 2억원이 아르바이트 학생 장학금에 쓰인다니 이런 문화는 각 기업에 널리 퍼졌으면 좋겠어요

이 장학금 이름이 "행복한장학금" 이름 그대로 많은 아르바이트생들에게 행복을 전해 주었어요









저도 자주 파리바게트를 이용하는데요

파리바게트를 이용할때 마다 그곳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학생들이 대견하게 보이더라구요

그런 학생들에게 SPC그룹 허영인회장님이 

"매장에서 일하는 젊은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라"고 해서 만들어진 장학제도라고 하네요

SPC그룹  허영인 회장님 짱이세요^^









열정페이 논란도 많은데 이익만을 생각하는 기업이 아니라 

그곳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까지 챙기는 상생기업의 면모를 확실하게 보여주네요

이런 문화는 허영인회장님이 밀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가기는 힘든데요

SPC그룹의 행복장학금은 2012년 부터 527명에게 총 9억원 이상의 장학금이 전달 되었데요









2014년 7월에 SPC그의 파리바게트가 본고장 파리에 지점을 열고 이제 2호점도 준비중이라는데 파리에서 더 번창해서

더 많은 학생들에게 행복한장학금이 전달 되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파리바게트로 파리에 입성한다는 생각은 아무나 하기 힘들지 않겠어요

SPC그룹 허영인회장님은 한국을 넘어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가려는 전략을 실천 한국에 안주하지 않는 기업마인드는 

정말 배울점이 많아요









SPC그룹의 허영인회장님은 파리바게트,베스킨라빈스,던킨도너츠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학생 뿐만 아니라

가맹점포를 1년이상 운영한 가맹점주 자녀들중 선발하여 장학금을 주는 SPC 가맹점주 자녀 행복한 장학금도 지급했다네요









SPC그룹의 허영인회장님은 가맹점주 자녀 행복한 장학금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2,568명에게

총 25억 7천만원이나 전달 했다고 하니 가맹점주님들과의 상생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상생은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행동으로 보여줘야합니다

이런 SPC 그룹에서 실시하는 행복한 장학금은 아르바이트 학생이나 가맹점주분들에게 더욱 큰 힘을 줄 수 있는 작은 기회일겁니다

이런 행사가 단발성이 아니라 매년 이어나간다니 

이런 행복한장학금이 많이 많이 다른 기업에서도 일어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