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 괜찮네/뷰티 2015. 10. 3. 21:37

향수는 아닌데 향수같은 서울카페 타임리스 블랙옴므 바디앤슈트 스프레이







좀 신기한 제품을 접하게 되었어요

향수는 아닌데 향수같은 그러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섬유에도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서울카페 타임리스 블랙옴므 바디앤슈트 스프레이


프레쉬 아크아틱향

스트러스 우디향


15,000원








피부에 수분 공급은 물론 옷에 벤 땀 냄새 , 담배냄새 , 고기냄새까지 싹 없애주는 바디 &슈트 스프레이래요

케이스가 그닥 멋지지는 않아요 하지만 쓸데없는 케이스로 인해 불필요한 가격 지불을 하지 않아도 되니

서울카페 전 제품은 착한 가격이 나오나봐요







미스트같이 사용하면 되겠네요

출근 전 마지막에 피부에도 옷에도 살포시 뿌리고 나가면 오랫동안 잔향이 

내 몸에 머무르겠어요 







용량은 220ml로 향수에 비하면 어마어마한 용량입니다 







사용하기 전에 핀을 뽑아야하는데

손잡이를 살포시 위로 들어 주면 핀은 빠지니 억지로 뺄려고 하지마세요








초녹색은 프레쉬 아쿠아틱향을 보여준답니다

무난한 향이라고 볼 수 있어요 진한 향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뭔 향수~~~하는 분들이 사용하기 딱 좋을 정도로 뿌렸는지 안 뿌렸는지 모를 그러면서 좋은 향이네요







라벤더와 자몽 그리고 흑미 검은께가 함유 되어 있답니다








김미롭고 섹시한 스트러스 우디향

요건 프레쉬 아쿠아틱 향 보다는 조금 아주 조금 더 강한 향이네요






캐모마일꽃수와 유자 그리고 마찬가지로 흑미와 검은깨가 함유되어 잇습니다

유자향(시트러스향)으로 인해 좀 더 산뜻한 향이 나는 편이예요







두가지 제품 모두 피부를 지켜주는 9가지 블랙푸드가 함유 되어 있습니다







햠유된 성분을 보니 향 보다는 피부보호 측면이 더 강한 느낌이네요

향수보다 가벼워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체취 방지 기능이 있으니 땀 그리고 겨드랑이 사타구니에 사용하면

하루종일 상쾌함을 느끼고 타인에게 불쾌감 또한 주지 않을 것 같네요







색깔은 투명해요

향수와 마찬가지로 사용한 후 좀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향기가 지배합니다







스프레이 타입이기에 너무 가까이 대면 그냥 물줄기로 나오니 좀 거리를 두고 분사하면 넓게 분사가 됩니다

물론 피부에 사용할 때는 가까이 분사 스킨 처럼 사용하면 되구요







콤콤한 냄새가 지배하는  옷장안에도 미리 좀 뿌려주고







겨드랑이 부분에 미리 체취 방지를 해주고 







향수와 같은 사용법으로 살포시 마무리

물론 그전에 사타구니에도 뿌려줍니다








피부 정화와 진정에 효능이 뛰어나다 했으니 당연히 얼굴에도 사용 해 봅니다

전 무엇보다 수분 공급을 해 주니 무척 기쁘네요 극건성이라...



하루종일 상쾌하게 무엇보다 타인을 배려하기에 더욱 좋습니다

땀이 많은 여름철이면 도욱 좋았을텐데 미리 사용 못한게 아깝네요

하지만 겨울 건조해지는 피부에는 안성맞춤이겠죠






서울카페에서는 그외 남자를 위한 샤워젤 모이스쳐 스킨 로션도 나오니 한번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