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려요 2016.04.01 04:55

이벤트 축제 파티 공연 콘서트를 한번에 COMEUP 어플 데이트가 달라져요




매번 데이트를 하다 보면 데이트 코스 매번 참 곤혹스럽습니다


오늘 뭐하지?


만나면 밥 먹고 별다방 커피를 마시고 영화 보고 저녁에는 술 한잔하고 특별하게 즐길 꺼리가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권태기도 일찍오고 싸울 일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번 우리와 다르게 이벤트나 축제 , 파티, 공연, 콘서트, 모임, 페스티벌, 클럽 등 

매번 만나면 어디 갔었는데 재밌었다고 자랑하는 친구에게 물어 보았어요

어디서 정보를 얻어서 그렇게 잘도 가는지







헐......

간단하더라구요

바로 COMEUP 어플에 모든 게 다 있었다는 사실

검색 포털이나 이벤트 정보 사이트에서 쉽게 보지 못했던 신선한 서브컬쳐 이벤트 등 정보가 가득 가득해요


COMEUP 어플에는 축제, 파티, 공연, 콘서트, 모임, 페스티벌, 클럽, 이벤트 등 몰라서 지나치는 정보들이 정말 많아요







COMEUP 어플은 이벤트를 주최하는 이들이 직접 무료로 이벤트를 등록하지만 엑기스가 있는 이벤트들이 가득

추천순으로 볼 수도 있고 내 주변에 있는 이벤트 등을 확인 할 수도 있고 날짜 순으로도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맨 위에 보시면 좌측에 있는 아이콘이 지도 표시를 하는거고 이벤트 그리고 검색

마지막 +는 이벤트 , 공연 , 파티가 있으신 분들이 등록하는 거랍니다







지도에 내 주변 이벤트를 확인 할 수 있는데 숫자를 클릭하면 

점 점 자세히 볼 수가 있네요







그럼 날짜와 시간을 확인 하고 참석을 클릭하면 

이벤트를 올리신 분들이 알 수가 있어요







참석한 이벤트가 흡족 했다면 팔로우 하고 다음 이벤트 정보 구독 및 초대 받기도 설정할 수 있고

이벤트별 타임라인을 통해 같은 이벤트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함께 소통도 가능하더라구요

인스타그램 같은 방식으로 사진을 올리고 소통하는 방식


그러므로 이벤트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한눈에 알 수가 있으니

준비가 부족한 이벤트 같으면 바로 알 수가 있어 편하네요







프로필 페이지를 통해 내가 즐긴 이벤트 스토리 앨범을 만들고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을 팔로우해 

이벤트 정보 공유 및 함께 즐길수도 있어요







주말에는 역시 공연과 콘서트 아니겠어요

홍대 , 이태원 , 강남까지 주말파티가 있는 곳을 먼저 확인 해 보았네요

매번 클럽을 가도 둘이서 부비부비 하거나 친구들과 함께 놀았는데 파티 형식은 아직 접해 보지 못했으니

나름 그녀를 위한 큰 이벤트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


미리 미리 스케줄을 확인하게 맞는 시간대를 정 할 수 있어 좋아요







그러던 차에 딱 맞는 이벤트를 찾았어요

오늘 내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을 보았네요 

작년에 갈려고 했던 곳인데 일이 생겨 못갔던  곳이라 약속을 정했죠





이런 그녀의 직장에서 보내주질 않았어요 나름 중요한 인재라 시간을 맞출 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친구랑 다녀왔답니다







도깨비님들이 딱 마중을 하고 있더군요







사람 참 많더군요 푸드크럭에서 파는 음식들이 독특하면서 맛도 아주 좋았어요

방송 취재도 나와서 취재도 하네요


역시 이런 곳에는 남자끼리 나오면 안됩니다 그냥 먹기만 했어요 ㅋㅋㅋㅋ







그녀와는 여의도 봄꽃 축제를 가기로 했어요

너무 늦은 봄 마음껏 즐겨야할 것같아요 갈수록 봄이 짧아지니






5월에는 째즈패스티벌을 예약 해 두었구요 요즘 사랑 받습니다

COMEUP 어플 덕분에




안드로이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tarindex.comeup

아이폰 : https://itunes.apple.com/kr/app/comeup/id973360108?mt=8



가입은 페북으로 손쉽게 되네요 

가입하면 관심있는 이벤트 맞춤형 추천 이벤트까지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다람쥐 체바퀴 데이트 하지마시고 COMEUP로 좀 더 나은 데이트를 즐겨보세요 ^^

서로 이야기 꺼리가 넘쳐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