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아라폰의 발전이 어떻게 변할까 갤럭시노트6의 도킹과는 다르겠지




구글 아라폰이 드디어 다가옵니다 올해 4분기에 5.3인치 화면의 개발자용 아라 스마트폰을 먼저 내놓을 예정이고 

내년 일반용에 앞서 주변기기와 앱을 개발자들이 먼저 만들기를 위함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아직 아라 스마트폰의 프레임은 스마트폰의 모든 기본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이에 더해 각종 기능을 갖춘 모듈을 뺐다가 끼웠다가 할 수 있는 6개의 슬롯에 

스피커와 고속통신, 고성능 카메라 등 기능을 지닌 모듈을 끼우면 자연스럽게 맞춤형 스마트폰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LG G5가 아라폰에 근접한 폰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큰 차이는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사양을 골라 사용한다는 점 바로 스펙을 내가 정하겠다는 것이 아라폰의 가장 큰 장점이라 볼 수 있죠





편의점에서 부품만 사서 업그레이드를 하고 고장난 부위만 교체해서 사용 할 수 있다는 점은 

아이폰 , 갤럭시 , G 그리고 중국산들에게는 엄청난 위험으로 다가 올 수도 있고

다른 기회 일수도 있을겁니다







실제 아라폰이 나온다면 저가 정책에는 심한 타격을 받을 것 같습니다

아라폰에서 핵심인 CPU 메모리 디스플레이까지 교체가 가능하고 더 많은 주변기기의 활용도가 있다면 어떨까요







삼성 갤럭시는 노트6 외에 별도의 도크를 같이 출시, 도크에 끼우면 노트북처럼 윈도 운영체제로 쓰고 도크와 분리하면 

안드로이드 휴대폰으로 사용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시다시피 아라폰은 모토로라에서 시작했죠 그 모토로라를 지금은 레노버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 레노버에서 나오는 모토X 4세대는 금속 소재와 모듈형 부품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는데

 스마트폰 뒷면을 교환해 스피커, 배터리 확장, 광학 줌, 플래시, 광각렌즈를 추가해 성능을 확장하는 방식이라고 하네요

G5의 확장판이라고 볼 수 있을 법합니다







하지만 다들 폰은 한 덩어리 지금 껏 구매했는 폰에 주변기기를 활용한다는 점일 뿐이죠

아이폰 16기가와 아이폰 32기가 사이에 25기가를 사용 하고 싶어도 못하지만 아라폰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전 16기가도 많습니다 8기가 정도면 충분하거던요 그럼 나머지 8기가에 쓸데 없이 돈을 지불하고 있는거죠





하지만 아라폰은 이걸 가능할 수도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작게 더 작게 세밀하게 분리하여 외부 기기를 이용하면 더욱 크게 사용 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발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어떻게 될까요 아라폰이 성공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있을까요







아라폰이 출시 했을 때 다들 공기계 구매 개념으로 구매할 수 있을까요

실제 아라폰은 폰의 새로운 개념인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국내환경에서 얼만큼 적응을 할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라는 것은 

단통법이라는 해괴한 법으로 소비자가 다 비싸게 구매하라는 공산주의 법을 적용한 환경을 만들었기 때문이죠







물론 지금의 정권이 바뀌고 야당이 집권한다면 또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나라가 소비자 보다는 대기업을 위한 나라임에 틀림없기에 어떻게 또 옥죄는 법을 만들지 모릅니다






SK , KT , LG의 이동통신업자들이 어떻게 반응할 지도 모르지요

변화에 적응 하기 보다는 울며 질질자면서 법을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만드니깐요

손정의로 대변되는 업체가 들어와야합니다 그래야만 우리도 갤럭시 S7 1+1같은 행사를 맛 볼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세계 스마트폰 지형이 바뀔 수 있는 아라폰 또하나의 대기업 구글이 하기 때문에 쉽게 중단 하지는 않을겁니다

변화에 따라 가느냐 아니냐 우린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는 것 쯤은 아실겁니다 이제.......

정치 이야기 하려나 ...네 이번에 보셨죠 30대 20대의 약간의 변화가 있다면 무서워합니다

60대 이상을 무서워 해서 정책은 그들에게 편하게 갑니다

20대를 무서워해서 20대가 원하는 정책을 하게 하세요 저도 혜택 쩜 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