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는 모르는 숨어있는 영화 베이직-존트라볼타 샤무엘 잭슨






한때 존 맥티어넌 감독은 액션의 거장이었습니다

아놀드슈왈츠제너거 출연의 "프로덱터"

부루스 윌리스 출연의 "다이하드" 

한정된 공간에서 풀어 나가는 액션은 정말 멋졌습니다

요즘은  점점 잊혀져가는 감독이 되었지만

그의 전작들은 지금 보아도 어색하지 않는 시대를 타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이중에 요즘 세대는 잘 모르는 영화 2004년작 베이직을 소개합니다

존트라볼타,샤무엘 L잭슨 주연 추리 스릴러물이죠

처음부터 끝까지 긴박감을 유지하고 관객들의 추리를 여지없이 부셔버립니다





최고의 액션드림팀이 만들어낸 절묘한 액션트릭!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처음으로 돌아가라!! 

허리케인과 함께 사라진 최강의 특수부대원... 




허리케인이 불어닥친 파나마의 한 정글에서 훈련중이던 ‘웨스트 하사관’(사무엘 잭슨)과 

일군의 특수부대원들이 총격전과 함께 갑작스레 사라진 사건이 발생한다. 

이들 중 살아 돌아온 생존자는 ‘던바’와 중상을 입은 고위직 관료의 아들 ‘켄달’. 




두명의 생존자는 수사담당 ‘오스본 대위’(코니 닐슨)에게 일체의 증언을 거부하고, 

레인즈소속의 군인만을 믿을수 있다고한다. 


단 하나를 제외하고 엇갈리는 모든 것... 진실은 어디에? 

이에 전직 특수부대원 출신 ‘하디’(존 트라볼타)가 사건에 투입되고, 





마침내 하디는 던바에게서 웨스트 하사관과 특수부대원들이 살해당해 사체는 

허리케인에 휩쓸려갔다는 증언과 함께 ‘8’이라는 숫자를 발견한다. 

켄달 역시 웨스트 하사관과 부대원들이 죽었다고 말하지만 그것 외에는 던바의 주장과는 완전히 상반된 진술을 한다. 

그렇다면 둘 중 하나는 거짓을 말하는 것인데... 왜? 







그들이 남긴 숫자 8의 의미는? 

하디와 오스본대위가 사건의 실체에 다가갈수록 수사는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지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수사 중이던 켄달이 독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죽어가던 켄달은 던바와 같이 8이라는 숫자를 오스본 대위에게 남기는데... 

대체 그날, 특수요원들에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그리고 정글 한가운데서 그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그들이 공통으로 남긴 숫자 ‘8’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반전에 또 반전에 또 반전.....반전  

이영화는 관객들의 추리를 여지없이 깨 부셔가면서 진행합니다

아주 불 친절하죠

진술 내용의 단어하나하나를 잘 곱씹어야하고

그래도 뒤통수를 치는 영화입니다 ㅋㅋㅋ

엄청 적극 추천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