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6. 14. 04:31

재밌네 김영환 4.8% 선거비용보전 0원 강연재 14.5% 선거비 반만 박종진은 아슬



자한당은 눈물을 흘리고 있겠지


안철수 키드로 불리웠던 그녀는 어느새 홍준표의 가슴에 안겼다


서울 노원구 병에 출마한 강연재


그녀의 득표율은 14.5%







0.5% 때문에 선거비용 보전은 50%만 준다


돈 없어 당사도 파는데...







그에 비해 송파구을 박종진은  겨우 겨우 100% 받겠네







더 웃기는 것은 개판 선거를 만든 김영환



4.8% 10%도 안되기에 한 푼도 되돌려 못 받는다 정말 고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