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013. 11. 12. 01:26

태권도 영화의 참패 그 이유가 뭘까?

태권도 이제 무술 보다는 스포츠란 인식이 강해졌기때문일까?

태권도를 이용한 영화는 심심찬게 많이들 나왔지만

거의 참패 수준이다 또 해외 영화에 초대받기도 힘들 정도다

70년대 액션에서는 거의 중국 무술영화에서나  황정리의 무술을 감상하는 정도에 그쳤다

그리고 이준구의 영화도 한편인가 있었지..아 추억 돋는다 


최근에 나온 더 킥

옹박 감독이 만든 한국영화....

그랬다  조재현이 선택한 스토리가 이정도로 뻔한 내용일줄은 생각도 못했다

자 그럼 옹박이나 레이드가 스토리가 아주 재미나서 재밌다고 했을까?

절대 아니다

점점 도를 더해가는 잔인한 장면 그리고 파괴력 실제 생활 액션? 이런게 재미를 주기때문이지

"아저씨" 내가 여태 본 우리나라 액션 영화에서 아저씨 만큼 재미있는 액션 영화는 보지를 못했다

아저씨에서 원빈이 하는 격투씬에서 그는 인정사정을 안봐준다

흔히 이야기 하는 싸우다가 도중에 이야기를 한다거나 마음이 약해져서 죽이지 못한다거나

그런 쓸데없는 멜로가 전혀 없었다

마지막 씬을 보면 잘 느낄수 있을것이다

헌데 이 영화에 나오는 무술은 말레이시아 실랏이란 무술이었다

흔히들 스티븐 시걸 영화를 보면 시원하다고 한다

태권도 영화 이게 문제인것이다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말만 하지만 실제 예의는 쌈싸서 드신지 오래인나라

투표하는걸 보면 그 어르신들이 나라는 다 말아드시는 나라이면서 예의는 받들라고 하는 나라

이게 태권도 영화에도 그 표현을 하는거지

싸움 영화에 무슨 예의가 있는건지 잔인함은 찾아볼수도 만들어서도 안되는줄 안다

옹박 감독이 만든 더 킥은 옹박에 나오는 그런 쾌감은 절대 없다

피가 튀지를 않는다 정말 아무리 봐도...

또 무엇보다 태권도는 스포츠란 인식때문에 잔인함이 나올수 있는 격이 없다 

팔꿈치 공격 주먹으로 얼굴 공격이 안되는걸 다 알기에 태권도 영화는 성공할수도 없다...


태껸이나 다른 무술이 널려있음에도 왜 안만들까?

태껸은 춤사위 비슷한 품새때문에 웃을수도 있지만 그 파괴력은 대단하다

하지만 태껸은 방어 무술 계열이라....화려함이 없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정수리 공격도  뒷목 가격도 태껸 고수들이 하는걸 영상으로 본적있다

있다 찾아봤다 ㅋㅋ

이 얼마나 파괴력있냐 붙어서도 떨어져서도....팔꿈치부터 모든걸 다 활용하는 택견

태권도가 세계3위안에드는 약한 무술이라고 이름을 더 높이고 있는 이시점에

택견을 홍보쩜 하는 영화를 만들어 보자...쩜 탄탄한 시나리오를 가지고 말이다 =_=


아시아에는 쿵후만 있는게 아니다라고 외친게 옹박의 무예타이요 레이드의 실랏 아닌가....

이제 우리도 쩜 만들어 보자...이런 스트레스 확 풀리는 영화 말이다

레이드도 상대편 떼거리로 몰려와서 무기들고 싸울때 왜 잘 싸우고 무기도 빼앗으면서 무기로 안싸울까 주인공은?

아 레이드 2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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