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4. 16. 08:30

21대 총선 당선 낙선으로 희비를 준 고민정.이수진.나경원.김진태.민경욱.이언주.김남국은 수명을 줄였다

 

나경원,김진태,민경욱,이언주는 안봐서 기분 좋으나 하태경 권성동은 다시 기어나왔네

나경원 자리는 아마도 조수진이 할 것같다, 배현진을 꼽는데 배현진은 이은재과다 모르지 대변인으로 열폭 시켜줄려나

고민정, 이수진의 당선은 너무 신나고 김남국은 정말 마음을 졸이게 했어

박경미 전현희의 낙선은 정말 힘드네 , 일 잘하는 이런 의원 만나보기 힘든데 대표법안수도 탑이요 국정감사도 정말 잘하지 

아 눈물 날려고 해 그리고 진해 황기철 장군 .....

 

 

그래서 빨리 기쁨을 준 인물들을 만나보자

 

 

 

아....광진구을은 단순한 선거가 아니었어

문재인대통령, 즉 청와대를 대표하는 고민정과 차기 대선후보 오세훈과의 싸움이었지

그래서인지 막판까지 초접전이었다

김남국의 선거결과와 마찬가지로 피를 말렸어....고민정은 천사다 영화에나 나올 인물이지 않나

이런 인물이 정치에 들어온다. 언론개혁의 칼날을 제대로 보여 주길 바래.

 

 

기쁨 두배 동작을 이수진 당선과 나경원 낙선이다

솔직히 출구조사를 믿지는 않았지만 진 걸로 나오는 것 보다는 기분 좋지 그리고 이수진은 줄곧 선두를 놓치지 않았어

이제 끈 떨어진 나경원 검찰이 여전히 수사를 안하고 버틸 수 있을까?

탈탈 털리는 무서움과 더불어 사학법개정으로 제대로 묵은 개혁을 해 보자, 이수진이 앞장서면 더 멋진 그림이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변화무쌍한 인물은 처음 봤어 김현아.

처음에는 나름 새누리당 의원이지만 합리성과 전문성을 보여주었거던 막무가네가 아니었어

비례라 바른정당으로 못가고 남더니 어느새 나경원의 뒤를 쫒아다니면서 나경원 못된것만 배워 표독스럽게 변하데

그러면서 막말 시전도 가끔씩하면서 나경원화가 되어가더라. 진짜 단번에 이렇게 변하는 인물은 처음 봤어

물론 본성이 나온 것이겠지만, 차라리 처음부터 본성을 내던가 착한척하다 본성을 내니 더욱 욕을 먹지

 

 

김진태, 정말 조마조마했어 출구조사는 허영이 앞섰으나 초반부터 김진태가 치고 나가더만...

아 또 정의당의 고추가루가 현실이 되는거야!!!

공안검사 대 학생운동권 대결이라 더욱 흥미진진하다고 하지만 그걸 넘어서 국민 밉상 김진태는 안보는게 소원이였어

 

 

 

내가 오죽하면 선거날 제발 빈다고 민주당 지지자는 이정미 찍지말고 정일영 찍어 달라고 수십번 글을 올렸을까!

만약 이정미가 2등이었다면 민주당 지지자들 거의 모두 정일영에게 빌었을거야 중도 사퇴 해 달라고

그만큼 민경욱은 싫어, 대통령에게도 누구나 가리지 않고 육두문자 그대로 쓰는 인간 아녀...

 

 

 

 

Ps 여담인데 정의당 지지자는 정일영에게 표 주라는 내 글에 이러더라 표 구걸한다고...내가 정의당 표 달라고 했나. 내 인생 앞으로 정의당에는 절대 표 안준다 정의당 당원 넘들 하는 짓 보면 절로 욕나와. 선거법 개정이 한창일때도 난 정의당 편이었어 민주당 욕심 부리지 말라고 글도 몇번 올리고 SNS에서도 자주 이야기 했다. 저런 당원들을 진작 알았으면 절대 하지 않았을거야

선거개편도 제대로 꼼꼼히 살피지 않고 욕심 부리다 망한것 아녀, 자한당이 어떻게 나올지 알았을텐데도 욕심에 눈이 멀어서....ㅉㅉ

 

 

 

부산은 내 고향이다 30년을 넘게 살았던 곳이지.

이 동네가 이런 인물에게 표를 저렇게나 줄 정도로 이제 맛이 갔구나....

부창부수라는 말이 맞음을 제대로 알게 해준 이언주와 그 남편, 선거 운동중에 난장 핀 넘이 도리어 폭행 당했다고 신고하는 썩은 것들 국회의원이 얼마나 부와 명예를 주는지 모르겠지만 참 인간의 본성을 잘 알게 해주는 선거였다

 

 

또 하나의 밉상 전희경 이낙연의 밥, 자유경제원도 망한 상태라 다시 들어가기 힘들텐데 통합당이 보살펴 줄려나?

정의당 고추가루가 매운 동네 였어 충분히 가능했기도 하고, 다행히 허종식이 이겨 주었네....

 

 

 

 

또 다른 밉상 신보라 또 조직을 이용 우파 활동을 할려나 앞으로 무슨 타이틀을 걸고 돈을 뺴먹는지 잘 봐야한다

그런데 윤후덕의 파주갑에 보낸 것을 보면 통합당이 신보라를 버린게 분명해.

 

 

 

수명이 얼마나 줄었는지 모른다

막판까지 줄곧 지고서 겨우 역전 했으니 피가 말렸어, 연애고자, 모쏠 김남국 축하한다.

환생경제 당사자가 성 비하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했다는 네거티브를 하다니 ...자세한것은 이글에 있다

 

 

안산단원구을 김남국 발언을 보자, 박순자의 환생경제 발언과 비교 해봐

김남국은 모태솔로라고 많이들 놀림을 받는다 그래서 그 프로그램에 나왔던 거지 연애·성 관련 방송으로 쓰리연고전(연애고자전) 제목 부터가 김남국을 저격하는거다 자... 언론들이 김남국을 타킷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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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하태경, 장제원.............

 

 

 

 

 

창원시진해구 황기철장군 정말 당선되어 박근혜가 뭉갠 군인의 명예를 회복 하시길 바랬는데

아니 어떻게 해군들 때문에 밥 먹는 도시인 진해가 황기철 장군을 외면하나...

 

 

 

황기철(전)해군참모총장 / 4성장군 / 운전병도 존경하는 모범을 보인 장군

1. 2011년 1월,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해적에게 피랍된 선원들을 성공적으로 구출한 지휘관

2. 세월호 구할려고 통영함을 동원할려고 했으니 좌절, 세월호 리본 달고 박근혜 맞이함.

그에 보답 한게 감사원과 검찰이 함께 통영함 방산비리로 모함하고 구속

언론의 모욕주기로 시작, 검사는 "외로우실까봐 잡범들이 있는 단체실에 넣어드렸다."잡범들과 함께 수용, 구타 당하기 등 모욕주기로 작정한 부당한 수사.

1심.2심.대법원 무죄확정

하지만 감사원, 검찰 누구도 모함의 댓가를 치루지 않았어, 황기철 집은 재판 준비로 5억 넘게 지출 풍지박살

 

 

 

그리고 이 두명의 낙선도 가장 아프다.

강남라인이라 더 ...전현희와 박경미...

 

 

서초.송파.강남라인이 민주당 다 무너졌다 전현희 박경미는 너무 아쉽다

서초갑을, 강남갑을병,송파갑을 겨우 송파병 남인순만 살아 남았다 그런데 서초을 박경미, 강남을 전현희는 인물 자체가 아깝다 서초갑은 인물 비교를 따로 했지만 나 조차도 윤희숙이 당선 되리라 예상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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